이명산(理明山)-572.6m
◈날짜 : 2025년 10월 9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남 사천시 곤양면 용산리 다솔사주차장
◈산행시간 : 4시간 50분(9:23-14:13)
◈찾아간 길 : 창원-산인요금소(8:23)-사천휴게소(8:55-9:07)-곤양요금소(9:11)-다솔사주차장(9:22)
◈산행구간 : 다솔사→파고라쉼터→봉명산→보안암→갓바위→물명산→깨사리고개→이명산→삼거리→마애불→수련원갈림길→계명산→북천역
◈산행메모 : 4년 만에 다시 만난 다솔사주차장. 그러고 보니 그해도 한글날, 올해도 한글날이다.
다솔사주차장에서 산행 시작.
왼쪽 돌계단으로 올라가면 대양루.
절마당에 올라서면 왼쪽에 대양루, 오른쪽에 적멸보궁.
사찰 왼쪽으로 가면 봉명산시립공원 등산로를 만난다.
탐방로 안내판.
1코스로 올라간다. 파고라쉼터를 만난다.
삼거리서 오른쪽 정상(0.31km)으로 올라간다.
봉명정에 올라선다.
덱쉼터엔 흔들벤치도 보인다.
봉명산 정상석.
덱도 만나며 고도를 낮춘다.
건너에 물명산. 그뒤 이명산은 포개지는 모습이다.
잡초가 무성한 헬기장을 지난다.
안부갈림길에 내려서니 평상과 사각정이 자리한 쉼터. 왼쪽은 다솔사.
오른쪽 약수터는 폐쇄. 직진한다.
여기서 왼쪽으로 올라간다.
다가서는 돌계단. 오른쪽 위로 보안암.
돌계단으로 올라가 삼거리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보안암 석굴.
발길을 돌린다. 다시 만난 삼거리서 직진한다. 이 길은 처음 걷는 길이다.
시루떡바위를 만난다.
여기선 갓바위도 만난다.
갓바위 뒤 아래로 1005번도로와 만점마을. 멀리 하늘 금을 그리는 와룡산과 각산이 흐릿한 모습이다. 그 앞으로 사천만.
오른쪽으로 올라가서 이런 바위도 만난다.
봉명산과 깨사리고개 사이에 물명산도 있구나. 그런데 오룩스엔 봉명산과 물명산은 이름이 없는 봉우리다.
깨사리고개를 향해 내려간다.
나무 뒤에서 막아서는 이명산.
쏟아지는 길로 조심조심 내려가서 내려온 길을 돌아보니 저런 모습이다.
오른쪽에서 오는 임도에 내려선다. 여기부턴 예전에 다니던 길이다
깨사리고개에 내려선다.
삼거리서 임도따라 왼쪽으로 올라간다.
왼쪽으로 둘레길 이정표를 만나면 오른쪽 산길로 올라서며 임도와 헤어진다.
철탑을 통과한다.
헤어졌던 임도를 다시 만난다.
산길로 올라서며 임도를 왼쪽 뒤로 보낸다.
덱으로 올라간다.
오른쪽 나무 사이로 지나온 봉명산(좌)과 물명산(우)을 보며 숨을 고른다.
줄도 만나며 오른쪽으로 가서
계단도 만나며 왼쪽으로 치솟는다.
돌밭을 통과하니
오늘의 최고봉 이명산이다.
가운데 오른쪽 먹구름 아래로 하동금오산.
사천와룡산에 다시 눈을 맞춘다. 가운데 왼쪽 끝에 지나온 물명산.
앞서간 일행들이 식사를 마치고 일어선다.
여기서 밥상을 차린다. 돌아본 점심자리.
돌탑도 보인다.
갈림길에 내려선다.
왼쪽은 황토재 5.5km다.
마애여래좌상에 내려선다.
마애여래불을 뒤로 보낸다.
시루떡바위를 만난다.
수련원갈림길에서 직진으로 올라간다.
작년에 없었던 임도를 만난다.
위로 계명산이 보인다.
오른쪽 산길로 올라가서 돌아본 그림.
뒤로 멀어진 물명산, 이명산을 보며 숨을 고른다
마지막봉 계명산에 올라선다.
농장에 내려서며 산길을 벗어난다.
내려온 길을 돌아본다. 왼쪽 위로 계명산이다.
북천역에 내려서며 산행을 마친다. 북천코스모스 축제기간이라 차량들이 많다.
#승차이동(15:30)-진성요금소(16:05)-함안휴게소(16:17-30)-함안요금소(16:35)-양평해장국-(16:47-17:24)-합성동(17:52)-27번(17:53-18:03)-팔룡동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