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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팁/노하우 CK2 법 효과 및 조건정리 (v1.09 수정완료)
kk0192 추천 3 조회 3,818 13.01.10 04:5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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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1.10 09:40

    첫댓글 Ultimogeniture까지 포함하시다니 대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1.10 11:39

    자기가 좋와하는 놈을 뽑을 수 있죠
    만약 막내가 다른 형들 보다 능력이 좋다면,........

  • 13.01.10 14:47

    선거군주가 가장 편하던데요. 내가 찍은 후계자는 내가 급사하지 않는이상 보통 봉신들이 내 뜻을 따르더군요... 물론 아주 얼뜨기 데려다 놓지 않는 이상..

  • 13.01.10 14:55

    선거제가 진리입니다.
    겨우 몇명 되는 자식들 안에서가 아닌
    수십명이나 되는 혈족중에서 가장 능력치가 좋은 녀석을 후계자로 밀 수 있습니다.

  • 13.01.10 11:40

    자유vs교황 뭐가 좋을까요?

  • 작성자 13.01.10 11:43

    대립교황을 세우고 부턴 무조건 자유가 좋습니다 교황하고 관계보단 아무래도 봉신하고 관계가 더 중요하죠

  • 13.01.10 11:48

    대립교황 안세우면요?

  • 작성자 13.01.10 11:53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대체로 자유가 좋습니다.

  • 13.01.10 14:56

    자유가 보통 좋습니다.

    대립교황이 아니어도, 절대왕권 찍고부터는 웬만하면 자유가 좋지요.

  • 13.01.10 13:37

    봉신 징집시 급료 지급은 뭔가요?

  • 작성자 13.01.10 13:39

    말 그대로 봉신들로부터 징집한 군대에게 쓴 만큼 돈 주는거입니다. 절대왕권이면 무료죠.

  • 13.01.10 13:45

    원래 봉건 계약이라는게 봉신은 땅을 받고 병력을 제공하는 것이라서, 그 병력에 대한 실제 부담은 봉신이 하는건데요;. 실제로 게임 내에서 병력을 뽑으면 vassal은 자기가 제공한 병력 유지비를 소모하구요. 가끔 그렇게 돈이 거덜난 봉신이 돈 좀 주세요하는 이벤트가 있긴 하지만 그게 안뜬다는 걸 저렇게 표시하신 건 아닐테고...

  • 작성자 13.01.10 13:46

    저도 좀 그게 의아하긴 합니다만, 마우스 올리면 영문으로 설명이 그렇게 뜨는지라..... 혹시 지휘관 급료일까요?

  • 작성자 13.01.10 13:52

    (........) wage war을 잘못 해석했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 13.01.10 14:58

    참고로 계승법을 선거제로 바꾸면, 오히려 타 가문의 봉신들은 관계도가 올라갑니다.

  • 13.01.10 15:02

    말자상속같은 경우, 주로 유목민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상속법이구요.

    토지 = 부의 원천이 되는 농경사회에서는 토지의 중요도가 매우 큰데, 유목사회 부의 원천인 가축과는 달리 토지라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죠. 따라서 이것을 보전시키기 위해 장자에게 몰아주는 장자상속의 형태를 주로 취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형태를 취할 필요가 없는 유목사회의 경우 나이 많은 형제부터 결혼의 형태로 출가를 시키고, 가장 오래 부모 곁에 남아 부모의 영향을 끝까지 받은 말자에게 상속을 시켜주었다더군요.

    크킹에서 이런것까지 1,09에 구현시켜준다니 기쁠 따름입니다.

  • 13.01.10 23:41

    두가지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우선 그림자님께서 보충설명 해주신 대로, 단독상속이라는 의미에 관해서인데요,
    정해진 토지에서 나는 작물은 정해져있지요. 따라서 한가족(10명 내외)의 사람들만을 먹여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걸 삼등분해서 3형제에게 나눠준다??? 셋다 굶어죽던지 논을 갖다 팔라는 얘기입니다.
    고려 항아리를 3개로 쪼개서 유산으로 나눠주는 꼴이지요.
    따라서 장자에게 상속을 해서 나누어주게 됩니다.

    이것은 식량문제와 직결되는 하층민뿐 아니라 귀족에게도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성"이라는것은 쪼갤 수 없지요.

  • 13.01.10 23:50

    반면, 말자상속형태를 보이는 유목민족과 같은 경우는 다릅니다.

    가축은 토지와는 다르게 유동성있게 늘었다 줄었다 하는 자원이거든요. 물론 한두해만에 두세배로 늘어날수는 없겠지만, 농작지와 비교해보면 매우 탄력성 있다 하겠습니다.

  • 13.01.10 23:56

    정주해서 사는 경우, 아들이 딱히 독립해나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동력도 매우 귀하기에 가장 큰 힘이 되는 장자를 떠나 보내지 않게 되지요. 따라서 가장 오래 부모 밑에 있었고, 가장 연장자인 장자가 자연스럽게 토지를 비롯한 가산을 물려받게 됩니다. 상속 싸움이 나도, 가장 영향력이 강하니 차지할 가능성도 높겠지요.

    반면, 유목민같은 경우 농경민족의 그런 필요성이 적기에 그냥 아들들이 독립해나갑니다. 물론, 지참금의 형태로 상당한 가산을 가지고 가기는 하지요. 결국, 마지막에 남고, 끝까지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말자가 남은 가산을 모두 상속받게 되는겁니다.

  • 13.01.10 17:17

    와 깔끔하네요

  • 13.01.11 03:37

    잘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이슬람을 안해봐서그런데 이슬람 상속법에서 가장 강하다는것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 작성자 13.01.11 03:53

    가장 좋은 타이틀을가진 아이에, 만약 아들들이 전부공작이면 그다음은 병력수로 결정되지 않을까 하네요.

  • 13.01.11 04:31

    지도자가 죽으면 아들들끼리 전쟁합니다.
    거기서 이기는쪽이 계승합니다.

  • 13.01.11 04:32

    직계 비속 중에서 가장 높은 단계의 타이틀(바살 포함)이 가장 많은 자가 상속 받습니다.

  • 작성자 13.01.11 04:51

    그렇군요...; 그래서 아랍이 그렇게 잘 분열하는거였네요 ;

  • 13.01.12 01:09

    봉신의견은 뭔가요?

  • 14.10.28 01:55

    좋은 정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하던 정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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