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난주 소모임 오브더 소모임스 완전 대박 욱겨써요 ㅋㅋㅋ
예상치 못한 철이의 대활약으로 선두를 칼렛도 아닌
철이에게 빼앗겨 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햇습니다 ㅋㅋㅋ
철이의 연기력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 극중역에 몰입하는 집중력이
마치 식스센스에서의 그 꼬마아이를 보는 듯 햇습니다(무슨 연기학원 다녀?ㅋㅋㅋㅋㅋ)
개인적인 평을 말하자면,
칼렛은 극중역에 충분히 스며들지 못해 아쉬웟고,ㅋㅋ
누쓰는 특유의 고품격 발음과 음색을 연기력으로 승화시키지 못해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한거 같구 ㅋㅋㅋ
주영이는 역에 몰입하는 데는 성공햇으나 대사지문을 완벽히 소화하지 못햇구,
철이는 정말 대단한 연기력과 안정된 톤으로 보는이를 빨려들게 하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욱겨 ㅋㅋㅋ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커리큘럼이 기둘리고 잇어용 ㅋㅋㅋ
지난주처럼 다이얼로그 다섯 개에 추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의 명대사(독백부분)를
읆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역시 시험진행은 지금까지와 동일합니다
ㅋㅋㅋ 그럼 이번주도 모두 버닝합시다

DIALOGUE1
Scarlette: I heard you had a fight with Jong-min.
Wools: Yeah! I beat him up real good.
Scarlette: Who picked a fight first?
Wools: Of course, it was Jong-min! I never pick a fight first.
have a fight with~-~와 싸우다/ beat up someone-누구를 주어 패다/ pick a fight-시비를 걸다
칼렛: 너 종민이랑 싸웠다며?
철이: 응. 내가 겁나게 패줬지.
칼렛: 누가 먼저 시비를 건거야?
철이: 당연히 종민이지! 난 절대 먼저 시비 안걸어.
DIALOGUE2
Wools: You know you have to pay me back by tomorrow,right?
Vk100: Wools! You gotta do me a favor! Give me some more time!
Wools: No god damn way! It is due tomorrow. Period!
Vk100: Mi-hwa, plz! I have a family to feed.(crying)
Wools: Where is my violin?
do me a favor-부탁 좀 들어줘/ no god damn way!-no way!의 강조,웃기는 소리하지 마!/ period-마침표 즉 대화 끝/ is due~-~까지 마감이다/ where is my violin?-넌 실컷 울어라. 난 그 곡소리에 바이올린으로 장단이나 맞춰주마 즉,남의 불행을 비꼴 때 쓰는 말로 웃기고 자빠졌네라는 뜻.
철이: 오빠 내일까지 돈 갚아야 되는 거 알지?
호섭: 울쓰야! 부탁 하나만 들어 줘. 시간을 조금만 더 줘라.
철이: 말도 안되는 소리! 내일까지야.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마.
호섭: 미화야, 제발! 난 먹여 살릴 처자식이 이어.(울음)
철이: 웃기고 자빠졌네.
DIALOGUE3
Keiser: I bumped into Tae-hee this morning on the street.
Ju-young: Tae-hee? The girl who dumped you last year?
Keiser: Yeah. but the funny thing was she asked my out again.
Ju-young: And you said?
Keiser: I said i'd think about it.
Ju-young: After all what she has done to you! You are really made for each other.
bump into~-~와 마주치다/ dump~-~를 차 버리다/ ask someone out-누구에게 데이트 신청하다/ you are made for each other-서로를 위해 만들어 졌다 즉, 천생연분이다라는 뜻.
쏘세지:오늘 아침에 길거리에서 우연히 태희와 마주쳤어.
주영: 태희언니? 작년에 오빠를 찬 그 언니?
쏘세지: 응. 근데 웃기는 일은 나한테 다시 데이트 신청을 했다는 거야.
주영: 오빠 대답은?
쏘세지: 한번 생각해 본다 그랬어.
주영: 그 언니가 오빠한테 한 짓거리들을 생각하면....! 정말 둘은 천생연분인가 보다.
DIALOGUE4
Nate: Hey, pal. I hear you've got a stomach ulcer. What's up?
Minus: I can live. Don't you worry.
Nate: You'd better quit drinking.
Minus: I said, Don't worry! Drinking is my middle name. You know I can't live a day without a drink!
get a stomach ulcer-위궤양에 걸리다/ I can live-이 정도 가지고 안 죽어/ ~ is my middle name-~가 내 전문이다/ live a day-하루를 살다.
프린쓰하싼:야, 너 위궤양 걸렸다며! 어떻게 된 거야?
누쓰:이 정도 가지고 안 죽어. 걱정 마.
프린쓰하싼:야, 너 정말 술 끊어야겠다.
누쓰:걱정 말라고 했잖아! 술 마시는 건 내 전문이야. 나 하루도 술 안 마시면 못 사는 거 오빠도 알잖아?
DIALOGUE5
Jin-young: I just can't believe this shit!
Ji-sun: What's up?
Jin-young: I didn't know Keiser was so full of shit! He tells fish stories all the time!
He said his main squeeze was one of those miss korea-wannabes, But couldn't make it 'cause she had the runs on the day of the contest. And he said his old man is super-rich.... a chairman of Samsung or something. He's gonna take over the company when his pop's gone.
Ji-sun: No shit! Then why is he borrowing money all the time if he's got a loaded father?
Jin-young: That's exactly what i'm talking about, man! To him, Everyday is April fool's day. Can't believe that candy ass no more!
wannabe-지망생/ have the runs-have diarrhea 즉 ‘설사하다’란 뜻의 속어/ old man-아버지.같은 뜻으로 pop이란 말도 쓴다. 어머니란 말로 my lady를 쓰기도 한다/ be gone-가다 죽다의 속어 표현 공손한 표현으로 pass away가 있다/ loaded-돈으로 장전되다 즉 돈이 엄청 많다란 뜻/ candy ass-웃기는 놈 정도로 쓰이는 슬랭. smart ass는 똑똑한 척하는 놈, tough ass는 성격이 질긴 놈.
지녕: 참, 어이가 없어서!
지선: 무슨 일인데?
지녕: 카이져 자식, 자꾸 구라치구 돌아다니는 줄 몰랐지. 입만 열면 구라야, 뭐. 지 여자친구가 미스코리아 지망생이었는데, 대회 당일에 마침 설사가 나서 떨어졌단다. 그리고 지 아버지가 재벌이라는데, 뭐 삼성 회장이라든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그 회사 지가 인수한단다.
지선: 말도 안돼! 그런 자식이 왜 매일 돈이나 꾸고 돌아다니는 거야. 아버지가 그렇게 갑부면?
지녕: 내 말이 그 말이야! 1년 365일이 다 만우절인 줄 아나봐. 그 새끼 더 이상 믿지를 못하겠어!
MONOLOGUE1
Tom cruise: Tonight, Our little project, our company, had a very big night.
a very, very big night. But it wasn't complete,
wasn't nearly close to being in the same vicinity as complete,
Because I couldn't share it with you. I couldn't hear your voice,
or laugh about it with you........I love you........
You.........complete me.
오늘밤, 우리가 시작한 작은 사업이 굉장한 날을 맞았어요.
아주, 아주 굉장한 날이요. 하지만 완전하다고는 할 수 없었어요.
사실 완전함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그 즐거움을 당신과 나눌 수 없었으니까요.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고, 당신과 함께 웃을 수도 없었으니까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날 완전하게 해요.
첫댓글 헐~ 처자식은 무슨.. 또 이상한 소문도는거 아냐?? 이번주에는 가봐야 하는건가? 선약있는데...이런..--;; 울스는 사채업자같다.ㅋ
아 형 오면 잼쓸텐데 ㅋ 울쓰하구 같이 롤플레이하는거 상상만 해두 욱겨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호섭오빠 아니면 연기하지 않겠어요~! 섭오빠! 토욜에 꼭 뺑끼 냄비들고 오세요!큭
철이의 파트너가 돼주세요!!! ㅋㅋㅋ
ㄴㅏ도 토요일 날 어떻게 해봐야겠다..;;;ㅠ.ㅠ
언능 와 ㅋㅋㅋ
오오.. 이제 내이름도 등장?? 그동안 내이름 없어서 속으로 울었다규요~~ㅋㅋ그치만 연말이라 또 토욜에 약속이 마구 잡혔다는거..우쒸~ㅜㅜ..ㅋ
머야 쭈영 지난주 굴욕을 만회해야지 ㅋㅋㅋ 남들 다 만점주고 넌 평가절하된거야 ㅋㅋㅋ
철이가 울스야??? ㅋㅋ 이번주엔 꼭 갈게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완전 메텔옆에 잇음 잘 어울리지 안아요?! ㅋㅋㅋㅋㅋ
통~~ 먼소린지...ㅋㅋ
소제오빠! 내가 부탁한,, 격조와 품격을 고루갖춘... 그 캐릭터가 아니잖아~~ 휴~,, 쌈질이나하다니.. 이렇게 배신때리기야~~~!ㅋㅋㅋ
야 너 저번주까진 한소리 듣는 역엿는데 이번주부턴 하는쪽이자나 ㅋㅋㅋ 이정도면 마니 발전한거야 ㅋㅋㅋ
철이 언니 귀여워~~~ㅋㅋㅋ
철이 언니래 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머냐 형이라고 불러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재밌다.. 나도 시간나면 가고파~
일일 베이비시터 섭외하구 나와 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몇시에 하는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