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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은 예수님의 분노에 대해서 같이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화를 내신 것은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 성전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을 보시고 이들을 내 쫓으시며 화를 내셨는데 이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를 보면서 종교 지도자를 보면서 독사의 자식들아! 그리고 위선자야! 화가 있으리라 하실 때 평안하고 순한 마음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사복음서를 처음 읽은 저의 소감은 예수님께서 쓸쓸하신 분이시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의 신성과 그리고 인성에 대해서 아는 바가 별로 없었을 때 예수님께서 홀로 들판에 계시고 많은 당시의 지도자들이 싫어하고 배척하고 그리고 십자가를 지실 때 따르던 무리가 다 도망을 갔는데 이렇게 사복음서에 흐르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제게는 예수님의 쓸쓸하심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목사도 되고 성경도 약 25년 이상 읽고 정리하고 전도도 쉬지 않고 30년을 하면서 성경의 이해가 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왜 분노하셨는지 이제는 조금 이해가 됩니다. 제 삶은 전도와 성경 정리와 그리고 극심한 가난의 40년 그리고 저도 역시 제가 주장하는 성경의 이해를 동조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시간을 계속 보내면서 때론 이삿짐이 다 싸졌는데 갈 데가 없는 경험을 여러 번 하면서 예수님의 이 말씀이 이제는 한 줄기 눈물로 다가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희생으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까? 그런데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나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그분의 아래 말씀을 보시면서 무슨 생각이 듭니까? 저는 눈물이 납니다.
마 8: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20 Jesus replied, “Foxes have dens and birds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 place to lay his head.”
예수님께서는 빛이십니다. 온 세상을 비추시는 태양보다 밝은 빛이 되십니다. 바울은 이 예수님의 광채에 바로 눈이 멀었습니다. 예수님은 천지의 창조주이십니다. 하늘과 땅을 다 만드시고 지구를 만드실 때 아름답게 수많은 동식물과 함께 질서와 생명을 동시에 두셨습니다. 광활한 우주를 순식간에 가로질러 다니시며 계시지 않는 곳이 없으신 부소 부재의 분이십니다. 천국에서 수많은 천사와 이 땅에 살다가 착하게 살아서 예수님의 뜻대로 산 사람들이 영생을 누리면서 찬양을 바치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화려하고 세련되고 아름답고 지극히 정결하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사랑이시면서 정의로우신 분이시며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온 세상의 만물의 창조주로 저와 여러분을 만드신 분이시며 이 지구를 자신의 발등상으로 온 우주에 충만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만물의 주인이시며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의 거룩하신 신랑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신부로 가장 먼저 가져할 덕목이 거룩함이며 정결함입니다. 본래 죄로 너무나 추악하고 냄새나는 우리를 그분의 피로 십자가 죽으심으로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를 사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이제 정결해진 우리를 그분의 신부로 삼으시고 온갖 정성을 다해서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잘 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그분의 신부로서 가져야 할 몸과 마음은 정결입니다. 즉 죄를 멀리해서 깨끗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죄를 멀리하는 삶이 바로 율법대로 사는 삶입니다. 그렇게 살면 거룩한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계시는 것이 조금은 편안할 것이고 우리를 충만으로 늘 인도하시게 될 것입니다.
온 우주의 진정한 소유자요,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너무나 감사하고 황송하게 우리가 사는 낮고 낮은 땅에 오셨으니 우리 죄인을 죄를 보지 않으시고 사랑하심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죄악으로 물이 들어 냄새가 심히 나고 속은 추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가까이할 수가 없는 흉악하고 못난 존재였습니다. 이런 존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천국에서 왕의 자리도 영광과 찬양을 받는 자리를 박차고 이 낮고 낮은 땅에 냄새나는 저와 여러분이 사는 지구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온 천하의 주인이 위와 같이 표현을 합니다. 잘 곳이 없고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십니다. 미물인 동물이 다 집과 굴이 있어서 잘 곳이 있는데 천하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십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당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약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저는 똑같은 현실을 봅니다. 예수님께서도 똑같이 느낄 것입니다. 여전히 예수님께서 1000만 명이 믿고 5만 개의 교회가 있고 10만 명의 예수의 종이 있는 한국이지만 예수님께서 느끼시는 감정이 2000년 전의 이스라엘이나 지금의 한국이나 조금도 다름이 없이 똑같다고 저는 감히 주장합니다.
아무도 예수님께 자신의 소유를 내어 주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큰 집과 많은 방은 가진 사람들이 모두가 예수님의 피조물인데 자신의 소유를 주장하면서 가난하신 갈 곳도 없고 누울 곳도 없으신 예수님을 보면서도 가련하게 생각하지 않고 누구도 자신의 집도 땅도 예수님께 나누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신의 소유로 등기가 된 집과 땅을 지금이나 그때나 자신이 완벽한 주인이라고 착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땅과 집을 그리고 자신의 생명조차 감히 자신의 것이라 심히 착각을 하고 절대로 포기도 나누지도 않기에 너무나 그 욕심이 온 지구상에 다 미치기에 넓고 넓은 지구상에 조금도 소유가 없는 땅이 없고 조금도 가난한 사람이 누울 장소가 없다고 탄식하시는 말씀입니다. 한국의 현실은 그때 나와 즉 당시 이스라엘과 너무나 똑같습니다.
그런데 가난하게 살아서 겨우 누울 곳 한 곳이 있고 머리 둘 곳이 있는 사람은 이런 예수님과 거의 비슷한 상태로 실상은 살기에 무얼 하겠습니까? 집도 땅도 세를 들어서 살고 주인이 나가라면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집도 땅도 전세도 없는 사람은 노숙을 해야 합니다. 노숙자가 한국에도 미국에도 너무나 많습니다. 이들은 노숙을 하기에 몸이 대부분 고장이 나고 각종 기생충이 몸에 기생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씻지도 않기에 냄새가 심히 납니다. 이들의 고통을 예수님께서 직접 체험하십니다. 그리고 전지하신 분이시니 왜 이런 자신이 만든 세상에 자신의 피조물이 고통스럽게 사는지를 금방 아십니다. 그리고 큰 집과 땅과 많은 종들과 수많은 먹거리와 옷과 명품과 수백 년을 일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돈이 넘치는 사람들도 잘 아십니다. 그리고 분노하시십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독사의 자식아! 위선자야! 소리치십니다. 그리고 결단코 화가 있으리라 외치십니다. 이들의 삶이 너무나 예수님의 뜻과 다르고 율법의 명하심과 다르고 자기 욕심대로 살기에 이들이 이렇게 살아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주인이 이 지구에서 가실 곳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육신을 가지신 예수님께서는 세 끼를 잡수셔야 하시고 조금은 잠자리가 편안한 집에서 잠을 주무셔야 합니다. 그런데 들판에서 노숙하시고 누구도 거처를 내어 주지 않으시니 몸과 마음이 쉼을 얻지 못합니다. 그리고 화가 나십니다. 당연한 일이 아닐 수가 없고 예수님의 노하심으로 바로 이렇게 악하게 사는 사람을 하루에 다 죽일 수도 있으시지만 그렇게 하시지 않고 묵묵히 참으시며 이들에서 회개를 촉구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즉 예수님께서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도록 만드셨다고 믿습니까, 아니면 예수님께서는 절대로 이런 세상을 만드시지 않았는데 무언가 잘못이 되어서 이런 세상이 된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참고로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신 분이시며 신실하신 분이시고 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은 특정한 사람을 위함이 아니고 온 세상을 향함입니다. 특정한 사람의 하나님이시면 공평하신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리고 당시나 지금의 한국이나 불의로 인해서 빈부의 격차로 집이 없는 사람 국민의 50%, 땅이 한 평도 없는 사람이 국민이 70%인 이 나라는 헌법이 있어도 각종 법이 있어도 절대로 행복하게 국민의 약 60%는 살 수가 없는 세상이며 살다가 살다가 아무리 살고자 해도 살 수가 없어서 매일 40 명이 자살을 하는 나라가 우리가 사는 헬 조선입니다. 사랑도 정도 정의도 신뢰도 사라진 세상에서 제가 앞에서 언급한 하나님의 백성이 수많은 무리를 이루면서 5만 개의 교회를 자랑하며 10만의 목사들이 쉬지 않고 새벽부터 말씀을 쏟아내는 세상입니다.
예수님께서 만약에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듯이 잘 사는 사람은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죽는 세상을 만드신 분이라면 온 세상의 사람이 이런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롭지 않은 편협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런 세상을 보시고 절대로 화를 내지 않으시고 독사의 자식아! 위선자야 하면서 화를 내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진실로 우리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절대로 그렇게 특정한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을 원치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즉 정의롭고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온 인류를 향하신 나는 이런 하나님이야 하시고 누구나 보고 확인하게 하신 증거가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누구나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알 수가 있게 모세 오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이 모세 오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확인을 반드시 하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어떤 것을 좋아하시고 어떤 것을 심히 싫어하는 것도 모르면서 절대로 주인의 뜻대로 살 수가 없는데 주인이 성향도 확인하지도 않고 오직 복만 달라고 외치는 교인은 예수님 보시기에 독사의 자식아! 위선자야! 오늘날도 옛날과 같이 책망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홀로 받는 복이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 1000명의 복보다 비교가 되지 않게 크다고 믿습니다. 모든 목사 1000명 즉 대형교회 목사 1000명이 합쳐서 덤벼도 제 혼자 받는 복에 절대로 미치지 않음을 믿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지옥에 갈 독사의 자식이요, 위선자이지만 저는 부끄럽게나마 천국에 가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1000명이 100년을 받은 복을 한 사람으로 보면 100.000년 즉 십만 년의 복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저보다 비교가 되지 않는 집과 차와 사례비와 모은 재산과 그리고 보장이 있습니다. 저는 전세에 빛이 있고 트럭을 타며 월급도 받지 못하고 삽니다. 실직을 한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들판에서 자고 노동을 해서 몸이 늘 쑤시고 어디 편한 곳에서 잠시 쉬고 싶지만 여름에 더우니 잠실교회 2성전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런 제가 한국의 모든 것을 가진 대형 교회 목사 1000명의 복을 다 합쳐서 제가 받을 복에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저는 은행원이었습니다. 77년 마산상고를 졸업하고 자랑스럽게 기업은행에 취직했습니다. 군대를 거쳐서 약 7년 정도 근무하고 대학에 늦게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행정고등고시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대학원까지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것을 도와주시고 묵묵히 지켜보셨습니다. 저는 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행정고시에 붙지 않으면 큰일이다 생각하고 하루에 13시간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다행히 1차에 두 번이나 붙고 1차 합격자 200명이 모여서 치는 모의고사도 늘 3등 안에 들었고 같이 그룹 스터디를 하는 학생들이 다 제가 좋은 성적으로 행정고시에 붙을 것이라 믿어 주었습니다. 서울대 2명, 부산대 1명, 성대 1명, 강원대 1명 그리고 저 그렇게 모여서 2차 준비를 했는데 나중에 보니 두 분이 합격하고 한 분은 7급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4급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30년 전의 일입니다. 비록 예수님은 믿었지만 한국의 헌법에 충실했고 자본주의 민주주의 논리에 충실했습니다. 헌법과 행정법 그리고 각종 법을 잘 배우고 행정도 잘 배워서 고급 관료가 되어서 이 나라를 헌법대로 다스리며 통일에 기여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행시에 실패하고 하나님께서 목사가 되라고 하시기에 신학을 하고자 성경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1986년부터 보던 성경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도도 쉬지 않고 했습니다. 가난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꼭 붙어 다녔습니다. 심히 가난하게 살았고 삽니다. 그냥 교회는 예수님을 믿고 조금씩 다니고 고급관료의 삶을 주된 삶으로 추구하고자 했는데 이일이 실패로 갔고 나이도 30이 넘었으니 직장도 이제는 올바로 잡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첫 결혼을 했는데 아내가 집을 나가고 정신이 나가게 되어 사람 구실도 못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런 중에도 성령께서는 전도하게 하셨습니다. 녹번의 정신병원에 강제로 수용이 되었는데 전도할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4년의 우울과 불면의 체념과 소망이 없는 지옥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대학원을 두 곳이나 나온 사람이 낮은 곳에서 살다 보니 이리저리 휘둘리고 불의한 세상에 소망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불의에 대해서 미워하게 하시고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 마음을 가진 것이 모든 1000명의 목사보다 비교가 되지 않는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그리고 직접 예수님께 불을 받았으니 이렇게 불을 받지 못한 모든 목사보다 비교가 되지 않는 복을 받을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복 중의 복 율법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모든 한국의 성도와 같이 온 세상의 성도와 같이 율법을 희망으로 바라보지도 않고 배우고자 하지도 않고 읽으면 어렵고 의미도 잘 몰라서 늘 소홀히 한 분야인데 하나님께서 이 율법이 소망이며 희망인 것을 보게 하셨으니 만복을 받을 준비를 이렇게 세상의 밑바닥에서 휘둘리면서 불의에 대한 미움과 정의에 대한 목마름과 그리고 의를 위해서 기꺼이 핍박을 받을 마음을 주셨으니 이 하나님의 은혜가 바로 이런 경험이 없는 대형교회 1000명의 목사의 모든 복을 다 합쳐도 제가 더 큰 복 중에 있음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들이 모두가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함을 믿는 것은 이들이 절대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설교를 한 번도 하지 않는다는 것과, 이들이 대부분 성령의 인도도 없고 율법대로 살지도 않으니 예수님의 말씀대로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을 알고 이들이 지옥에 가니 제가 천국에 가서 아무리 작은 자로 살아도 영생하니 제가 받는 복이 이들보다 절대로 크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저는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일반적으로 한국의 성도나 믿지 않는 사람이 사는 사상과 주장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게 오신 성령께서 저를 이렇게 모든 일에 실패하게 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민으로 살지만 한국의 헌법을 존중하고 모든 법대로 준법하지만 저는 하나님의 법 율법을 더 존중하고 찬양하며 그리고 증거하며 진리가 되신 율법이 이 세상을 빛과 소금과 같이 되게 하고 모든 한국의 문제를 고칠 유일한 법으로 알고 믿고 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세상의 법에서 자유하게 되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는 삶이 곧 로마서의 핵심이며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유일한 길임을 알고 실천하고 증거하기에 모든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다 합쳐서 덤벼도 제가 받는 복에 미치지 못함을 감히 말씀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교만이 아니라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한국에 오셔서 역시 누울 곳이 없고 머리 둘 곳이 없음을 아십니까? 제가 무려 이런 주장을 약 8 년 가까이 전하고 120개국에서 50만 정도가 보았는데 아무도 저를 친구로 인정하고 대하지 않으니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이 한국에서 들판에서 살 때 역시 모든 사람들이 이 예수님을 인정하고 주로 믿을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본주의 논리에 민주주의 헌법에 따라서 사유 재산을 강하게 주장하고 경쟁에서 이기면 한국의 땅을 홀로 다 가져도 누가 뭐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금 온 한국에 주인이 없는 땅이 있습니까? 시골의 섬도 수백 명이 이미 쪼개서 다 소유를 하고 있으니 이런 개인의 소유에 들어가면 주거침입 죄에 해당이 되고 나가라고 하면 바로 나가야 합니다. 설마 그럴 수가 있나 하실 것입니다. 제가 국가의 통계로 알아본 자료에 의하면 가용 국토의 약 50%를 국민의 1%인 50만이 소유하고 일 인당 17000평 이상을 소유합니다. 이 50만 명 중에 크리스천이 약 20만은 있을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가용 국토 50%는 1600만 명이 소유합니다. 그래서 국민의 약 30%가 가용 국토 100%를 소유하고 나머지 70% 국민 약 3500만 명은 땅이 한 평도 없습니다. 집도 역시 마찬가지로 국민의 약 50%는 집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해방 후 약 70년 동안에 진행이 되어서 이를 고칠 방법이 없고 집도 땅도 없이 이런 경쟁 사회에서 죽도록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싸우다 싸우다 이젠 더 이상 방법이 없는 사람들이 하루에 40명이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행정고시에 합격해서 30년을 지내면서 1-2급 고급 공무원이 되고 장관이 되었다면 절대로 죽어도 알지 못하고 죽었을 내용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5급으로 시작해서 성경도 읽지 않고 교회에 형식적으로 다니고 안수집사 장로도 되었을 수도 있지만 제 관심은 오직 자녀 교육과 그리고 제가 고급 공무원으로 4급 3급 2급 공무원으로 부하를 다스리며 부처의 일을 모든 것을 바쳐서 수행하고 또 승진에 대한 열망으로 제가 25년 성경을 정리하고 30년 전도하고 세상의 밑바닥에 살면서 배운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을 절대로 갖지 못하고 평범한 사람으로 정년도 하고 이젠 연금도 넉넉하니 건강을 챙기고 제 수순에 맞는 사람과 교제하며 어떻게 진리도 모른 채 천국에 가긴 가겠지 하고 살 것이 분명합니다. 죽어도 죽어도 제가 이런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누리고 느끼는 마음으로 죽어도 죽어도 이런 삶은 살지 않습니다.
이러니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의 삶을 아는데 이들과 같이 되고 싶겠습니까? 죽어도 죽어도 그렇게 되고 싶지 않습니다. 율법도 없고, 성령도 없고, 사랑도 정도 없이 세상이 이렇게 헬 조선이 되어도 불의가 온 한국을 집어삼켜도 남의 일로 보고 잠잠한 그들과 같이 죽어도 죽어도 되기 싫습니다. 저는 수백억 수천억이 있다 해도 성령이 없으면 불의에 대한 분노가 없으면 무슨 삶에 소망이 있겠는가 하고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땅에 소유가 없는 땅이 없고 가난한 사람에겐 어느 누구도 자신의 땅과 집을 나누는 사람이 지극히 없는 한국임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가 하듯이 부자를 책망하고 부자 목사를 책망하면 이들이 예수님을 싫어하고 멀리할 것이 분명합니다. 자신의 소유를 자신을 구원한 예수님보다 더 크게 생각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 증거가 무엇입니까? 부자 청년에게 하신 말씀이 부자 목사 장로에게 하시는 말씀인데 이들 중에서 누가 자신의 집을 팔아서 땅을 팔아서 가난한 교인에게 나누었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와는 반대로 한국을 망치고 자살자가 속출하게 하는 길로 선봉이 되어서 가는 이들입니다. 이들이 이런 현실을 보면서 자신이 그 선봉임을 알고 교인에게 먼저 자신의 사례비를 300만 원 정도로 하고 집도 전제로 2-3억 원에 하고 퇴직금도 1억 정도로 줄이고 모든 교회의 혜택을 다 줄여서 그렇게 목회를 하겠다고 선포하고 장로에게 당신들도 다 그렇게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 말씀대로 당신이나 나나 다 지옥에 갑니다 하고 솔선해서 행하야 하는데 한국의 1000대 교회 목사 중에서 누가 그렇게 했다고 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이들은 제가 알기론 수십억의 아파트에 삽니다. 차도 1억 원에 육박하고 더 나가는 차를 타고 두 대 세대나 됩니다. 사례비가 1000만 원은 기본으로 넘고 퇴직금도 10억 이상을 받고 퇴직 후에도 여전히 같은 대우를 받고 심지어 아들에게 물려주고 교회의 헌금을 너무나 많이 가져다 학교를 세우고 이에 사용합니다. 자녀 교육에도 혜택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주례, 각종 심방, 개업 예배 등에 가면 돈을 받고 다른 교회에 가서 설교를 하면 시간당 200만 원 이상을 받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의 최 첨단에 있고 최 선봉에 있어 율법의 가르침과 하늘과 같이 멀리 있고 성령의 인도와 아무런 상관이 없이 헬 조선을 만드는 선봉인 것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사니 제가 이들 1000명의 복이 실로 보잘 것이 없고 고작 지옥에 갈 사람이니 1000명이 다 합쳐서 덤벼도 제가 받는 복에 절대로 미치지 못할 것이라 자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철퇴가 되어서 이들을 후려갈기게 하소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율법에 따르면 천하는 온 우주는 하나님이 소유입니다. 국가의 소유도 아닙니다. 엄밀히 말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땅과 집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주인이니 주인의 말대로 모든 목사는 살아야 합니다. 그 목사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 19: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라
가도 가도 자본주의를 따라서 너무나 멀리 갔습니다. 가도 가도 민주주의를 따라서 세상의 헌법을 따라서 너무나 멀리 갔습니다. 율법도 예수님의 말씀도 성령도 다 버리고 오직 물질을 따라가니 어찌 천국에 가시렵니까? 무슨 복이 있습니까? 돈은 믿지 않는 사람에게 어떤 사람에게 수십 조도 있습니다.
예전에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갖고 농사를 짓던 모습으로 가 봅니다. 50-60 이상이 되신 분은 직접 10년 이상 어린 시절을 살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한 집에 땅과 집이 있으니 비록 초가삼간이나 논과 밭이 조금씩 있으니 자녀를 5명 이상을 낳고 조부모님을 모시고 대부분 10명이 되는 가족이 살 수가 있었습니다. 온 한국이 성경의 율법의 가르침대로 되었고 모든 가정은 여유가 넘쳤습니다. 60이 되면 환갑잔치를 크게 차려주고 일을 하지 않아도 노인을 공경하며 섬기면서 평안하게 노후를 보내게 했습니다. 임종을 지금과 같이 홀로 독거하면서 요양원에서 맞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손이 자 지켜보는 가운데 평안하게 눈을 감았습니다. 수십 명이 되는 자녀와 손자가 있으니 자신이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집집마다 먹고살기 어려워도 밥을 늘 한 그릇은 준비를 해서 지나가는 길손이 집에 오면 잘 먹여서 보냈고 계란도 이분들의 양식으로 우리는 먹지 못했습니다. 10계명 중에서 5-10계명은 칼과 같이 지켜졌습니다. 비록 1-4계명은 하나님을 잘 몰라서 그대로 못했지만 하늘을 늘 공경하고 두려워했습니다. 마을엔 엄격한 질서가 있는 가운데 자유가 있었습니다. 노인은 공경을 받았고 네 자식 남의 자식이 없이 서로 잘 돌보았습니다. 대문이 없고 잔치가 많고 모든 마을이 함께 즐기며 먹고 마셨고 장례도 온 마을 사람들이 나와서 가족과 함께 슬퍼하며 치렀습니다. 대부분 사는 것이 비슷했고 글을 아는 사람을 존경했습니다. 소박하며 양순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흰옷을 즐겨 입었습니다. 큰 사건도 없고 자살자도 없고 정이 넘쳤습니다. 이런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을 보면 제가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딱 이런 세상을 만드시려고 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연을 소중히 여겨서 모든 지역의 물을 다 마실 수가 있었고 환경의 오염도 별로 없었습니다. 제 고향 남해는 그러했습니다. 그림과 같이 아름답고 천국과 같이 평안했고 바다엔 생선이 물 반 고기 반이었고 물이 빠지면 너무나 풍부한 해산물이 넘쳤습니다. 이런 백성이 헬 조선에서 살고 변했습니다. 누가 주범입니까? 그 주범의 자리에 저는 죽어도 가기 싫습니다.
지금 한국과 같은 세상을 율법의 공부와 준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으로 바로잡아야 하는 가장 큰 책임이 있는 무리가 1000개 대형교회 목사입니다. 이들이 솔선해서 청렴하게 청빈하게 살면서 모든 교인이 재물을 사랑하지 말고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해야 되는 사명이 있는 목사가 가장 먼저 성도들이 하나님께 바친 재물로 집과 차와 사례와 퇴직금을 챙기고 교회의 헌금으로 비싼 옷으로 치장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돈으로 바르고 사니 이들 눈에 들판에서 홀로 머리 둘 곳 없어서 헤매는 예수님과 같은 가난한 성도나 이웃이 어찌 보이겠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진리에 가지 못하고 얕은 물에서 깨작거리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신도 가고 자신의 성도도 같이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이제 결정타가 있습니다. 로마서의 이해입니다. 누가 제가 이해한 데로 로마서를 이해하고 가르치면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로마서의 이해로 이젠 1000명의 한국의 대형 교회 목사가 다 합쳐서 덤벼도 저를 이길수도 제가 받는 복을 절대로 능가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정도 사랑도 율법도 성령도 없이 지옥으로 가지만 저는 부끄럽게도 천국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는 이들 모두가 실로 로마서의 30%도 이해하지 못하고 성도들을 가르치고 성도들이 바친 헌금으로 한국에서 가장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만 천하에 알게 할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로마서의 이해와 달라도 너무나 다릅니다. 오직 믿음하고 그냥 막 사는 성도나 목사가 아는 로마서의 이해가 아닙니다. 위에서 예수님의 말씀하신 율법을 완성하는 내용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성경의 이해입니다. 이제라도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가르치면 됩니다. 저는 이들보다 훨씬 더 흉악한 사람으로 큰 죄인입니다. 이들보다 더 저질이고 불량하며 불효하고 패역된 삶을 산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이런 로마서의 이해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은 저의 잘 남이 아니라 가장 못난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심을 통해서 저보다 모든 면이 우수하신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님들께서 회개하시고 올바로 행하시면 된다는 것이고 즉 그간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려 제가 선택이 되고 사용이 되는 것입니다. 저와 같이 흉악하고 패역된 죄인이 이렇게 사용이 되는데 누군들 하나님께 용서를 받지 못하겠습니까?
부디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들판에서 홀로 머무시며 머리 둘 곳도 없게 해서는 절대로 아니됩니다. 그렇게 하자면 먼저 우리가 율법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하고 우리 힘으로 어려우니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일을 속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소유를 속히 팔아서 나누고 어려운 사람, 집이 없는 사람, 땅이 없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고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자살자기 없는 세상을 속히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로 우리가 살던 50-60년 전의 세상과 아주 닮은 세상입니다. 악으로 악으로 가는 세상에서 홀로 살고자 하면 자신도 죽고 모두가 죽습니다. 가장 먼저 살고자 한 자가 죽습니다. 가장 먼저 죽고자 하는 자가 바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되어야 하느 것입니다. 가난하게 되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마시기 바랍니다. 40년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산 경험이 있는 목사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절대로 예수님이 보호가 있고 내가 가난하게 됨으로 수많은 사람을 건질 수가 있고 소망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오늘 속히 모든 부자 목사 장로 권사는 그 소유를 다 팔아서 나누고 가난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이 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를 속히 올바로 이해하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저지르는 악한 일
사 5: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렘 52: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열아홉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의 어전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4. 사령관을 따르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15.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가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갔고
16. 가난한 백성은 남겨 두어 포도원을 관리하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성령은 성령의 인도는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는 방향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는 선하게 살고 착하게 살게 입니다. 사랑의 실천입니다.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율법을 굳게 세우심입니다. 율법대로 살면 절대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지금과 같이 절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절대로 가난한 이웃과 성도를 외면하고 살 수가 없습니다. 율법대로 살면 절대로 정이 없이 살 수가 없습니다. 성령은 율법이고 사랑이며 정입니다. 그리고 평안이며 나눔이며 기쁨입니다. 생명입니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도 절대로 끽 소리 하지 않고 살게 하지 않습니다. 성령은 정의롭게 행하게 하십니다. 모든 민족의 지도자가 되어서 누구도 누리지 못하는 존경과 물질의 혜택을 70년을 누리면서 산 자가 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도 분별력이 없고 끽 소리도 없는 것은 비굴의 극치요, 무정의 극치요, 불의의 극치요, 지옥으로 급히 가는 증거입니다. 그 걸음이 아침부터 저녘까지 분주해도 지옥으로 급히 가는 것입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 목자여! 당신들이 이 시대에 대형교회 목자로 부르심을 받고 혜택을 누리고 산 것은 네가 잘남이 아니고 지금 이 어두운 한국의 현실에서 에스더와 같이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일어나라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니 네가 잠잠하면 나라의 구원은 다른 길로 하나님께 하실 것이고 너는 정녕 죽으리라! 정녕 죽으리라!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의 경고이다!!
사랑의 하나님! 머리 둘 곳이 없으신 예수님!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 죄악에서 이 민족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부디 정의롭게 살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며칠 뒤에 첨부합니다. 윤대통령께서 정의를 위해서 중국에서 이 나라를 건지기 위해서 계엄을 했다가 감옥에 계십니다. 정치적으로 색갈이 다른 사람은 별로 감흥이 없고 이를 오히려 반기는 사람도 교회에 너무나 많습니다. 그분이 계시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제가 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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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나 저보다 더 험악한 환경에 사는 이들이 북한에 갖혀 있는 이들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자유가 박탈이이 된 북한 주민입니다. 저는 최근의 어느 순간 제가 산 삶이 지극히 가난한 40년 이었는데 이 삶에서 하나님의 극직하신 사랑과 은혜로 별로 누구에게 부끄러운 순간이 없었음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지극히 구차하게 살았지만 지극히 영광스러운 성경의 이해와 이를 온 세상에 전해서 무너진 교회를 세우고 무너진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 되었으니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지 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윤대통령께 조금 덜 미안하고 북한 주민께는 그래도 제가 더 잘 살고 자유는 마음껏 누리니 언제나 이들을 생각하며 절제하지 하고 삽니다. 인생은 모세의 말과 같이 순간이고 날라갑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세상에서 백발이 되어서 아직도 돈에 연연하십니까? 10억이면 백만 장자로 온 세상에서 가장 부자입니다. 2억을 저와 같이 전세에 걸면 40년을 아무일도 하지 않고 한 달에 200만원씩 써도 되는 거금입니다. 그래도 무언가 물질에 잠겨서 아직도 주님 뵈올 준비를 않고 나누지 않고 수십억 수백억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지옥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에 또 40명이 자살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생명을 주신 우리의 이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예수님을 뵈올 때 한국에 살수가 없어서 죽었습니다. 제 탓이 아닙니다. 벌을 주시고 또 주세요, 특히 목사놈들 장로놈들을 먼저 주세요 하고 외칩니다. 예수님도 이들의 최후 진술을 외면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새벽부터 기도하고 외쳐도 물질을 가지고 나누지 않는 자의 기도는 허공에 대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마지막 절규가 더 강력해서 그런지 한국에 부정으로 대통령이 탄생했는데 이분이 먼저 김장완 목사와 여의도 순복은 담임 이영훈 목사를 칩니다. 그리고 아무도 손도 되지 못한 통일교 본산을 압수 수색을 합니다. 그리고 신천지도 텁니다. 누가 더 하나님의 마음에 적합할지 깊이 생각하시고 지옥에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근에 제가 들판에서 자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윤 대통령의 계신곳과 같이 올리니 부디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