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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66권 기초공사(119)_복음에서 생명으로(5)_성질 죽이는 법(히9:13-14,민19장,요일1:9,벧전1:18-19)
천국을 다 누리고 계십니까? 천상의 삶을 지금 이 땅에서 살고 계십니까? 그래요. 염려 결심도 안 하겠네요. 두려움도 안 하고 성질도 안 내고 그렇죠? 열도 안 나고 분도 안 나고 그런가요? 부검에서 생명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이제 우리의 마지막 종착역 바로 언예학의 핵심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렇죠?
생명은 영생이라고 말하고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를 하면서 실제로 우리 상 가운데 일어나는 일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런가요? 그것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게 뭐라고요? 땅에 있는 지체와 부정성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있으면 영원한 생명을 지금 못 누립니다. 영원한 생명을 못 누린다 라는 것은 내 힘껏 살아야 한다. 라는 것이고. 내 힘껏 사는 것은 수고와 슬픔을 말하고 고통과 괴로움이고 무거운 침이고 마음의 아픔과 헛수고 다 포함합니다. 저주의 증상들이 있죠. 그걸 우리 힘으로는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게 아담의 후손의 본질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렇죠? 그런가요? 그래서 그걸 반드시 제거해야 돼요. 제거하지 않고는 우리가 이 땅에서 절대로 천국을 누릴 수 없습니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고 누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도 천국이 이미 이곳에 와 있다 라고 그랬고 성령을 힘입어 막 이를 귀신을 쫓아내면 천국이 이미 임하였다라고 말한 것처럼 너희 가운데 보이는 보이게 임하는 것도 아니고 너희 가운데 이미 임하여 있다라고 그랬습니다. 그렇죠? 그게 없으면 여러분 지옥 같은 삶을 이 땅에서 사는 겁니다. 그런가요? 그래서 그걸 누리지 못하게 하는 그 땅에 속한 지체를 죽여야 하고 부정성을 제거해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부정성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옛사람의 옷이라고 했습니다. 옛사람의 옷이 부정성입니다. 그러니까 에베소스 4장 22절 이하에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어떻게 제거합니까? 벗어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옛사람은 벗어버리면 되고 그 다음에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오심을 받는 세 사람을 입으면 되죠. 벗고 입어야 합니다. 벗는 방법은 여러분 십자가와 보혈에 있고 입는 방법은 새 창조에 있습니다. 전부 성령사역입니다. 점점 아면이 잘 안 되죠. 부정성은 두 가지로 나누어서 말씀드렸죠. 아 그것도 기억 안 나시는군요. 지난 시간에 날 때부터 가지고는 4가지 부모에서 양육받은 9가지 대표로 말씀을 드렸죠. 그게 부정성이라고 그랬어요. 거기에 우리의 성품이 다 들어가 있죠.
왠만하면 다 있을 겁니다. 그렇죠? 여러분도 지금 내 성품 성격 중에 이것만은 없으면 내가 좀 나을 것 같은데? 라는 게 있나요? 어떤 게 있습니까? 혈기, 혈수위라서 혈기 거기는 어떤 게 있어요? 앞서서 생각하는 거. 그러니까 공부 잘하는 사람은 문제라니까 저처럼 멍청하면 항상 덜 떨어져서 주님 어떡하면 좋죠. 그러면 앞서가 있는데, 어떤 걸 제거하고 싶으세요? 고민을 많이 해요. 장구하는 스타일이에요. 머리 다 빠져요. 그러다가 저처럼 몇 개 안 남아. 어떤 게 제거하고 싶으세요? 우 아직도 우울한 게 남아있죠. 욱하는 거 제거하고 싶지 않으세요?
욱하면 사람도 죽이고 그렇죠? 욱하면 옆에 있는 사람도 다 더럽혀버리고 그 부정함은 손 닿는 사람마다 다 물들어버립니다. 그래서 관계가 깨지고 가정이 깨지고 내가 속한 집단이 깨지고 다 깨져버립니다. 그게 이제 마귀의 노림수죠. 아주 큰 결과를 가져오죠. 그때 내가 왜 참지 못했을까? 이런 적 있어요? 많아요. 대표적인 가장 큰 게 어떤 거예요? 큰 거 놓친 적 있어요? 욱해가지고 없으시고 생각할 거 없어요? 없으면 없는 거지. 억지로 생각하려고 그래요. 욱해서 큰 거 놓친 적 있어요? 많습니까? 어떡하면 좋아? 욱해서 저도 사업 망했습니다.
예 욱해가지고 엎어버리는 바람에 낙동강 어리알 됐습니다. 학교를 잘못 나와서 그래요. 그 욱하는 거 오늘 제목 부정성을 어떻게 제거하는가? 성지를 어떻게 죽이는가 이게 오늘 제목입니다. 어떻게 하면 성질을 민간에서는 성질을 못 죽인다고 그러고 교회에서도 성질을 못 죽인다고 그러죠. 성질을 건드리지 말라. 이게 정설이죠. 목사님도 내 성질이 더러우니까 건드리지 말라. 건드리면, 큰일 나죠. 저한테 한번 건드려 보세요. 아시겠어요. 택도 없습니다. 아니 나도 모르게 나온다니까요. 그게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그건 안 좋은 방법이에요.
어쨌든 더러운 성질을 지난 시간에 어떻게 고친다고 했어요? 사람들이 내적 치유한다고 그랬죠. 그건 드론 성질은 지금 제가 대표해서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게 다 있어요. 9가지, 4가지 다 합쳐서 15가지, 13가지 잔뜩 있잖아요. 그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버리고 싶은 게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는데, 대표로 제가 성질이라고 그런 겁니다. 더러운 성질이라고 그런 겁니다. 더러운 성질을 내적 치유 아니요. 그건 성질을 돋구는 거예요. 불가능합니다. 여기 성질 내적 치유하라고 돼 있어요. 버스라고 그러죠. 그럼 성지를 축사하려고 난리입니다. 혈기, 귀신, 떠나갈 자다 이런 거 하죠. 혈기는 귀신이 아니에요.
우울한 건 귀신이 아니에요. 시기 질투하는 거 귀신이 아니에요. 미워하는 거 귀신이 아니에요. 여러분 귀신 때문에 생긴 성품이에요. 귀신 때문에 분리되어서 분리되어서 아담이 죄혈통이 내려와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 그다음에 자라나면서 양육받은 것 그 속에 그게 들어있어요. 그거는 귀신이 아니고 귀신의 장난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 내 안에 자리 잡혀 있는 거예요. 그거는 축사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축사한다고 난리예요. 축사한다고 더러운 성질 떠나갈지어 떠나갑니까?
난데 내가 떠나가 혈순아 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혈순이 떠나가 버리면 어디로 가요? 뒤져라 이 말이에요. 그거 안 되죠. 아니 그러니까 교회 다니던 뭐가 뭔지 모르고 교회 다니고 누가 하니까 좋아 보이잖아요. 형이 들어갈지도 자기도 모르게 막 나오죠. 그거는 아닙니다. 여러분. 이 성질은 축사의 대상이 아니고 벗어버리는 거예요. 벗어버리는 대상이에요. 이게 부정성이라고 그랬죠. 부정성은 지난 시간에 민수기 19장 다 묵상하셨어요. 숙제 내줬는데 민수기 19장 다 읽어보셨죠? 거기 보면 나오죠.
여러 가지 쭉 지금 그걸 볼 시간은 없고 거기 보면 어떻게 하라고 그래요? 붉은 송아지를 잡아서 태워서 재를 받으라고 그랬죠. 송아지재하고 거기다가 세 가지 넣죠. 물에다가 우슬초백향목도 홍색실, 백향모, 우설초, 홍색실을 다 정결하게 하는 물질을 말해요. 누가 정결하게 하는 물질? 레이에도 14장 6절에 보면 그걸로 정결하게 한다. 나와 있고 19장에 보면 붉은 송아지를 재를 만들어서 물에 섞어서 그걸 넣고 이렇게 뿌리면 정결하게 된다 라고 되어 있죠. 그럼 지금도 그렇게 해야 돼요. 소 잡다가 재산 다 나올려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여기 에베소스 사상에는 버스라고 되어 있고 정확하게 신약에서 그거는 그림자예요. 붉은 송아지나 예수 그릴 수도로 말해요. 그렇죠? 정결케 하는 것은 우리의 정결케 하는 것은 예수님이에요. 좀 전에 찬양도 했지만, 정결케 합소서, 상태우소서 깨끗해 하여 주옵소서 개리 그 찬양한 거 아니거든요. 그 찬양할 때 그냥 막 신나게 부르죠. 그 뜻을 생각하면서 안 부르고 신나니까 그냥 이렇게 하는 거 아니죠? 그렇게 하신 분 손 들어보세요. 손 든 사람은 똑같은 것 같은데, 잘 생각하세요. 이건 신약에서의 그림자예요. 그러면 그 붉은 송아지가 제단에 올라가서 태워졌잖아요.
그건 예수 그리스도고 십자가의 제단을 말하죠. 신약에서는 정질케 하는 방법. 이거는 당연히 옛사람의 옷을 벗으라 했는데 벗는 방법을 모르잖아요. 벗는 방법이 뭔가 하면 바로 피라는 거예요. 피. 죄도 피로 씻어서 사했지만, 부정성도 똑같이 피로 뿌려서 정결하게 하고 그게 오늘 본문 히브리스 9장 13절 14절이에요. 보세요. 염소와 황소의 피화 및 암 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죄를 정결하게 했다고 그래요? 아니죠. 육체를. 그러니까 더러워진 육체를 정결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거룩하게 했다. 라고 구약이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실체잖아요. 민숙이 19장 그림자고 이게 실체잖아요. 그러면 이제 14절 우리가 그토록 외워둔 것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몰미암아 흠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피가 어찌 너의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니요. 이 답이 나와 있죠. 피입니다. 피. 신약에는 피예요. 구약에는 13절이 구약이고 14절은 신약이에요. 그런가요? 예수님 오기 전에는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 나왔죠? 부정한 자. 부정한 자에게 뿌려서 그 육체를 정결하게 그러니까 육체에 담겨 있는 그런 부정성이에요.
그걸 14절에는 똑같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 위에도 피, 아래도 피죠.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피가 위에는 육체를 정결하게 했다고 그랬고 아래는 양심으로 죽은 행실을 정결하게 한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죽은 행실이 뭔가 하면 바로 위에 나와 있는 부정한 자를 말해요. 죽은행실은 아까 말했던 나면서부터의 부모로부터 내려받은 혈통으로 받은 네 가지 그다음에 양육되어서 내 안에 숨겨진 이것 양육되어진 건 아홉 가지 전체를 여기서 말하는 죽은 행실이라고 그래요. 죽은 행실은 두 가지를 말합니다.
좀 전에 말했던 그게 첫 번째, 두 번째는 뭔가 하면 죽은 행실이라고 하면 거룩하지 않는 육체를 가진 내가 율법을 열심히 지켜서 의롭게 되려고 하는 행실. 그걸 에피데미아죠. 에피데미아 여기 육체 육신의 자기주장 의지죠. 이제 이거 설명 안 해도 되죠. 로마 7장 발화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 죽은 행실 두 가지를 포함해요. 두 가지 다 말해요. 그러니까 육체가 물류 율법을 지켜서 어렵게 될 수가 없는데 내가 율법을 지켜서 어렵게 되려고 엄청 노력했죠. 그거를 죽은 행실이라고 한다고요. 그것도 필요. 피로 씻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답은 다 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옛사람의 부정성, 옛사람의 옷을 벗어버릴 수 있는가 첫 번째 해야 할 게 이거는 방법 죽음의 행실을 벗는 방법이고 첫 번째 뭐를 해야 하는가? 하면은 인식부터 해야 돼요. 인식 인정부터 해야 돼. 이걸 안 하면은 평생 됩니다. 오늘 정말 중요한 내용이에요. 부정성이 내 인생을 망치고 남의 인생도 망치고 더럽히거든요. 지옥 같은 삶을 살게 하고 관계를 깨뜨리고 싸우고 공동체를 해체하고 이것들 우리가 하고 싶지 않은데 그냥 나오는 것들이잖아요. 그것 때문에 인생을 얼마나 엄악하게 만드는지 아십니까? 인생을 완전히 버려버려요. 그 정도로 이게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에요. 그건 제거하면 무조건 제거해야죠.
이제 그래서 부정성에 대해서 각성을 해야 돼요. 깨달아야 돼. 먼저 이게 진짜 내 인생을 망쳐왔구나. 여러분은 내가 뭔가 게을러서 똑똑하지 못해서 아니면 돈이 없어서 부모한테 물려받은 게 없어서 아니면 뭐가 이렇게 전부 잘 핑계대죠. 이게 내가 이래서 이래서 이러지 내가 내 인생 이 모양이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전부 이 부정성 때문에 그래요. 그리스도 안에 있어서 깨끗하게 씻겨주면 이런 것들은 그냥 날아가요? 없어져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그걸 각성해야 돼요. 깨달아야 된다고. 이거 진짜 엄청난 거구나. 이것 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고통스럽구나. 천국을 지금 못 누리고 있구나 별 감흥이 안 와요. 인생을 완전히 버렸는데도 괜찮아요.
안 버린 분들은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에 다 버렸는데 자기는 아닌 것 같아요. 그걸 안 깨닫는 거예요. 각성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만큼 심각한 건 없어요. 깨달아도 제거하는 방법을 몰랐고 그것보다 더 문제는 깨닫지 못한다는. 그런데 깨달았다고 했는데 보니까 못 깨달았는데 깨달았다고 하는 거야. 그건 더 큰 문제야. 밥이 없어. 그건 약이 없어. 아주 심각해요. 각성해야 됩니다. 먼저 먼저 깨달아서 각성해야 되고 이것 때문에 내가 매일 하루도 편할 날이 없구나. 이 결과가 그것 때문에 그렇구나 라는 걸 알아야 돼요. 죄는 이미 예수님이 제거했잖아요. 부정성은 내 몸에 배어 있는 거거든요.
심각한 거죠. 옛사람 십자가에 죽었지만 그 얼이 남아 있고 마귀가 육체 역사에서 또 부추기기도 하고 어쨌든 이 옛사람을 벗어버려야 되는데 붙지 못하고 있으면 이게 내가 천국을 못 누리게 해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연합되어서 누리는 모든 삶이 바로 에덴에서 누리던 그거죠. 그걸 못 누리게 한다고요. 그런데 우리는 이 부정성을 가득 가지고 노력해서 그걸 취하려고 하죠. 행복을 만들어내려고 하죠? 아니에요. 기쁨을 생산하려고 하죠.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은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 복을 만들어내려고 하죠. 아니요. 그건 나면서부터 결정이 돼 있어. 중동에서 났으면 됐을 걸 아까도 그랬잖아요.
복은 거기가 다 있다고 버림받은 족속인데 S의 작손들. 그렇죠? 이스마일 작손들. S가 12시파를 형성하고 쿠웨이트로 가서 쫙 퍼졌거든요. 그게 이스마일까지 해서 아이고 서자에 속했으면 나았을 뻔 했는데 아닌가요? 왠? 복은 거기가 다 가지고 있어. 그런데 우리도 그거 보고 부러워서 이제 일어나게 해서 이렇게 복을 생산하려고 그러죠. 안 되는 겁니다. 평생 피똥싸는 거예요. 피똥싸는 거. 개고생하는 거예요? 안 됩니다. 여러분 그걸 각성해야 되는데 각성돼요? 인정돼요? 깨달아져요. 그러면 여러분 부정성 못 벗습니다. 절대로 노력해서 해보려는 건 여기 속해요.
자기 주장이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복 받잖아요. 그건 하나님 말씀이잖아요. 그 안에 다 있거든요. 이거 그런데 지킬 수 없죠. 지켜서 의롭게 되려고 하는 게 이게 제일 문제예요. 사실은 그게 율법주의 마귀에게 속아서 죄 세력에 속아서. 그렇죠? 죽었다 라고 사도가 을이 고백했던 바로 그거거든요. 많은 분들이 아직도 거기에서 헤매고 있어요. 내가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더 열심히 있기도 하고 더 열심히 헌신하고 봉사하면 되겠지. 이런 환상의 사표가 있어요. 아직도 놀랍게도 부정함을 가득 가지고 부정함을 가득 가진 채 그거 하고 있다니까요. 안 되는 걸 하려고 하고 있다니 그게 각성돼요. 깨달아져요.
인정돼요. 아 뭔 말인지 모르는구나. 뭔 말인지 모르는 거야. 이건 그러니까 대답도 안 하고 입 다물어버리는 건 아무것도 모른다는 뜻이야. 지금 뭔 말을 하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오는 거야. 순간 딴 생각하고 있어. 지금 콩밭에 가 있었어. 콩밭에 다시 할까요? 아니 이건 제가 외운 게 아니라 그냥 흘러가 버렸어요. 안 돼요. 다시 안 돌아가요. 재방송 안 하는 못합니다. 녹화 필름이 없어요. 그냥 흘러가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행복을 만들어내고 될 것 같아요. 아 그 정도 노력했으면 벌써 됐어야지 해가 지금 저물어가고 날이 저물어가고 인생이 저물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행복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면 지원관님 뭐 하신 거죠?
3040년 살면서 했는데 행복을 생산했어요. 그럼 40년 더 살면 될 것 같아요.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요. 각성한 사람. 여기 하나밖에 없어. 지금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옛사람을 벗어버려야 돼. 그게 각성이에요. 여러분. 몇 년만 더 능력 가지고 살면 행복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은가요? 여러분 환상 꿈에서 깨세요. 불가능합니다. 안 된다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온 겁니다. 제발 각성하셔야 합니다. 각성이 됐으면 이제 그거를 벗어야 돼요. 벗는 방법이 뭔가 하면 바로 이거 19장 13절, 14절 보혈로 부정성을 싣는 겁니다. 이해 가시나요? 그러면 쉽죠? 여러분 노력해서 벗으려고 했죠? 노력해서 혈기 안 부리려고 했죠?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게 될 것 같으면 예수님이 안 와도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죠. 그래서 부정성을 싣고 의와 진리로 지으심을 받는 세 사람을 입으면 끝납니다. 그러고는 이제 천국을 이 땅에서 계속 누리시면 됩니다. 오늘 바로 가능합니다. 할렐루야 민속 29장에는. 그래서 부정성을 심는 방법이 송아지제에다가 물을 세 가지 타서 이렇게 뿌리면 된다고 그랬죠. 우리는 언약백성이 맞고요. 언약백성은 죽은 시체를 만진다든지 무덤에서 접촉한다든지 무정하게 되면 그렇게 해야 돼요. 그 의식을 거쳐서 태워. 그렇게 해서 씻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깨끗하게 됩니다. 그게 신약에서 오늘 바로 이 말씀이고요. 그러니까 암송아지제를 샘물과 섞어서 이것들을 아까 백향무우슬초홍색실 이렇게 해서 물이 대거 씻으면 됩니다. 그렇죠? 죄는 염소와 황소, 수소의 피로 시킴을 받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얘기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죄는 레이 1장에서 사당사에 나오는 제사법에 나와요. 그게 그 피로 씻죠. 우리 다 한 거예요. 부정성은 암송아지의 재로 씻김을 받죠. 염소와 항소, 암송아지 전부 예수님을 말하고 있고 그 피를 말하고 있죠. 결국은 그래서 민숙이 19장 18절에 의하면 암송아지 제로 시침을 받는다고 그랬어요.
그러면은 이게 고약의 정결의 의식인데 이건 신약에서 그림자가 신약의 그림자라고 그랬죠. 이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면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죄, 부정성 모두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드려진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내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영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 재를 그렇게 해서 씻어낸 것처럼 이제는 그 피가 어찌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너희를 깨끗하게 못하겠느냐 이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14절에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한다. 그러니까 양심이 더러워짐으로 말미암아 행실이 완전히 죽어버렸다. 이런 뜻이에요. 죽은 행실이 되어버렸다.
완전히 분리되어서 전부 분리해. 그런가요? 분리로이는. 그래서 부모로부터 받은 건 양육된 것 전부 그 속에 속하는 것들이에요. 그거를 이제 씻어내면 된다는 게 너무 너무 쉽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 피 떠놓고 씻는 게 아니고 예수님 피를 아이고 어떡하지? 예수님 없는데 그 피는 여러분 이 땅에 생기기도 전에 영혼 속에서 있었잖아요. 영혼 속에 이미 우리에게 뿌려졌어요. 그래서 정결케 됐다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잔뜩 있는데, 부정성이 그 피가 나를 지금 덮고 있다.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적용할까요? 성질이 나올 때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기 전에 피를 적용하고 들어가야죠.
분을 내 하면 일단 죄를 짓고 나서 피 늦었어. 그렇죠? 아시겠어요? 자, 부모에게 물려받은 삶의 헛된 방식 양육된 헛된 방식 이런 성품, 기질 이런 것들은 용서받을 죄가 아니라 씻겨져 나가야 할 부정성이에요. 정확하게 분별해야 돼요. 옛날에는 두리뭉실 제가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그때 분별할 때가 아니었어요. 사실은. 십자가 제가 십자가 죽고 이러면서 이렇게 다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세분하게 정확하게 더 깊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용서받을 죄가 아니라 씻김을 받아야 할 부정성이에요.
그래서 분을 내더라도 죄를 짓지 말라 다르다는 그 부는 부정성이고 죄를 짓는 건 별도의 다른 문제죠. 분을 분이 올라와서 죄를 짓기까지 갔기 때문에 죄가 된 거고, 분이 나더라도 죄를 안 지으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분은 곧바로 이미 죄가 저질러져 있죠. 그게 문제인 건 맞는데 분이 올라오면 주술처럼 확 걸어버려야 되는 거죠. 이건 주술이라고 하면 안 돼요. 어쨌든 구체적인 방법은 제가 나눠드린 그걸로 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전체적인 거 먼저 말씀을 드려요. 베드로는 뭐라고 그랬는가 하면 베드로 전서 1장 18절, 19절에 보세요. 조금만 앞으로 가면은 앞으로 전진하면 베드로 전서 1장 18절, 19절 다 아는 내용이에요.
여러 번 한 겁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 이 유전한 것은 그거죠. 네 가지. 다혈질, 점액질, 뭐 이거. 그렇죠? 조상의 유도나 망령된 행실. 이거는 사실 아담이 분리된 아담의 죄로부터 말미암은 거예요. 유도된 거죠. 거기에서 우리를 구원할 것은 은이나 금이나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오. 오직 허먹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움은 필요한 것이라. 그건 전부 예수님의 피로 씻을 수 있다. 아메. 그런데 영월 안에서는 이미 다 씻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실은 이제 정결하고 거룩해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바로 파르시아 할 수 있는데, 분은 내기도 하잖아요.
그러면 분을 내어서 죄를 지은 거는 하면서 포일로 식고 이제 분이 올라올 때는 미리 분이 올라올 때는 제 짓기 전에도 분이 엄청 올라오잖아요. 씩씩대잖아요. 막 씩씩대다가 못 참아서 가서 엎어버리잖아요. 얼마 동안에 씩씩대는 것 같아요. 1초, 2초, 1초, 2초, 3초 밤새 잔고하죠. 이걸 화를 내야 될 것인가? 말 것인가? 그런 장고한 스타일이에요. 아 진짜 머리 다 빠져요. 그럼 그냥 내고 나서 회귀하는 게 빨라요. 얼른 내버려요. 밤새도록 장고하지 마시고 단순하게 하세요. 단순하게.
그렇다고 또 엎어버리고 그다음부터 시작하지 마시고 조상이 물려주는 헛된 행실이 이게 아까 죽은 행실이라는 거고, 우리가 유전적으로 받은 모든 아담으로부터 받은 우리가 원치 않는 것들이에요. 애들 거짓말 안 가르쳐도 잘하죠. 성질 안 가르쳐도 잘 내죠. 어떻게 그렇게 잘 낼까요? 인간은. 그래서 선악설이 맞는 거예요. 날 때부터 악한 거예요. 날 때부터 선한 인간이 있던가요?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 그걸 연구하는 철학자들은 바보들이야. 성경 보면 다 나오는데 평생을 그런 연구에 바쳤을 거 아니에요. 노원우, 맹자, 성선설, 악설, 아이고, 바보들이야. 여기 나와 있잖아.
너희 조상이 망령된 행실을 물려받았다고 되어 있는데, 그걸 꼭 내 조상이 망령됐나 안 됐나? 그거 연구 어떻게 해요? 바보들이지. 그러니까 철학자들은 참 바보스러워. 얼마나 멍청한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철학서적을 읽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완전 답이 없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그렇죠. 갑갑합니다. 철학이 태초 이래로 철학자들이 와서 답을 제시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답을 제시 못 했잖아요. 성경을 한 페이지 읽으면 답이 나오는데 답이 나오는데 그렇죠? 정말 갑갑하죠. 그게 인간이에요. 여러분. 여러분도 그러니까 철학자들보다 더 갑갑해. 그 철학.
그걸 해서 어떻게 좀 배워서 해보려고 하기도 하지만 혈기 안 내려고 별의별 수를 다 쓰잖아요. 그렇죠? 세상에 나와서 컨설팅도 받고 성품을 진단받기도 하고 상담도 하고 그다음에 약도 먹어보고 안 먹어봤어요. 경동시장에 가면 있다고 제가 그랬잖아요. 경동시장에 몰라요. 아직도. 경동시장에 가면 싸가지를 팔아요. 그거 두 것만 달여 드시면은 그것만 드시면은 두 척만 드시면은 싸가지가 막 바가지 돼요. 그럼 헬기는 어떻게 어디 가서 팔아요?
경동시장에 가서 먹으면 잠드는 걸 달라 하세요. 해서 가버리면 됩니다. 아이 신약과 구약을 사드셔야죠. 진짜 갑갑해 죽겠어요. 신약과 구약을 사드시면 바로 해결되는 걸 가지고 그렇게 안 나이가 드러나 젊으나 머리가 안 돌아가긴 똑같고, 경동시장에 또 관두고 그래 말기시장으로 오세요. 말기시장. 제가 10년째 팔고 있는데도 아무도 안 먹었어. 아무도 안 먹고 먹고 태 태 다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열기는 그대로고 분노는 그대로 인간의 내면에 있는 이 부정성은 정말 인간관계를 왜곡하고 파괴해요. 그게 마귀로부터 온 거기 때문에. 그래서 마귀가 가장 먼저 노리는 게 뭔가 하면 가정파괴예요. 그래야 해체가 되거든요. 가정이 파괴되면 모든 것이 다 해체가 돼요.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버려요. 마귀들이 얼마나 집요한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 경우를 다음으로, 하면 정말 힘들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예수 안으로 들어와서 완전한 하나가 되기까지는 정말 힘든 거예요. 그래서 교회를 오지 않고 가정이 파괴되고 이러면 답이 없는 거예요. 일생의 고통과 괴로움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그리스도 안으로 빨리 들어와야 돼요. 빨리 들어와 그리스도 연합하는 거 외에는 답이 없거든요.
그런데 그 세상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또 뭐 다른 어떤 방법으로 아니면 자기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그것 대신 다른 걸 채운다든지 뭐 어떤 다른 방법을 사용 이렇게 해서 그걸 해결하려고 하는데 안 되거든요. 철학을 잇기도 하고 별짓을 다 하겠죠. 안 됩니다. 그래서 힘든 거예요. 그게 무지하게 힘든 마귀가 그걸 노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정성을 계속 노리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걸 다 파괴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가장 성경에 나오는 가장 작은 공동체가 바로 가정이거든요. 그래서 아담과 하오가 하나가 돼야 된다는데 그걸 흩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파괴하기 시작하는 거죠. 이런 것들이 부정성이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어떤 공동체를 파괴하고 그런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막 이렇게 푸념을 합니다.
여기 베드로스에도 은금이라고 나왔지만 금이나 은이나 세상에서 가치 있는 것들이 이 파괴된 걸 회복되어 회복시켜 줄 거라고 믿어요. 원금으로 안 된다고 그랬죠. 원금으로 싣는 게 아니라고요. 그런 재물이나 능력이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 회복시켜줄 수 있지 않을까? 더 힘들어져요. 재물이나 능력이 더 많아지면 더 위로 교만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점점 더 힘들어지는 거예요.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안 돼요. 가족 간의 관계 안에서 돈이 없어서 이렇다. 돈이 없어서 우리가 이렇게 서로서로 막 이렇게 돼버렸다. 돈이 많아서 이렇게 돼버렸다. 어디가 더 가까운 것 같아요? 똑같은 것 같아요.
없어도 이거 참 있어도 누가 더 많이 가질까? 이러면서 파괴돼요. 그렇죠. 돈 돈, 돈 돈 돈에 돈 돈, 악마의 금전 그런 거 몰라요. 학교를 안 다녀보셨구나. 저 시대에 학교를 다녔으면 그거 다 알아요. 이거 할 때 부르는 거예요. 고기와 생선이 가득해도 다투는 집이 있고 콩 한쪽이 있어도 마른 떡 한 조각만 있어도 만족하는 집들이 있고 그러죠. 그거 왜 그럴까요? 여러분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답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교회 다니는 경건한 사람, 경건의 모양은 있죠. 경건한 사람이라도 이 부정성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해요. 각성을 못한다고요. 잘 알지 못해요. 그래서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인정을 안 하기도 합니다. 나 때문이 아니라 전부 상대방 때문에 그런다고 합니다. 거의 100% 그래요. 상대방이 좋은 말 안 하면 일이 안 생기죠. 그럴 것 같죠. 그렇죠? 그러지 않아요. 상대방이 조금만 더 말을 들어줬으면 일이 안 생길 것 같지 않아요. 그렇죠? 나는 말 잘 들었어요. 그러니까 가짜야. 이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해도 이런 걸 몰라요. 까먹어버려요. 까먹을 게 있어요. 까먹지 모른다고 몰라.
예수를 믿어도 성격은 안 바뀐다고. 아예 못 박아놔요. 교회에서 안 그러던가요? 성격은 바꿀 수 없다고 다 못 박아놓고 하죠. 그건 뭐예요? 나는 원래 그러니까 성격이 더러운 성질 나오더라도 참아라 이거잖아요. 네가 참아라. 네가 그거잖아요. 얼마나 이기적인 인간이에요. 정말 이기적인 인간이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나 원래 우울하니까 네가 알아서 해. 그거 왜 우울 안 하면 되지? 그렇죠. 더러운 뭐, 뭐야? 이렇게 답이 없어요. 여러분 자기도 똑같거든요. 우울한 사람하고 하루만 살아보세요. 어떻게 되나?
금방 비 오는 날 나가요. 같이 혈기 많은 사람하고 이틀만 살아봐요. 금방 값 나가는 거 빼고 다 아파버려. 안 그러던가요? 자식들 혈기 없죠? 있어요. 그러니까 왜 물려줬어요? 그걸. 그러니까 이 자식은 누구 닮았길래 이렇게 혈기가 많아. 이 자식이 내 자식이야. 그러니까 그걸 되물려 줘놓고는 너는 절대 혈기 부리면 안 된다. 인생 좀 친다. 그렇게 가르치죠. 그렇죠? 너는 착하게 살아라. 그렇게 가르치죠. 서진이 불러와야 돼. 이때 서진이가 착하게 살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답을 잘해야 돼. 둘 중에 하나니까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착하게 살 것 같아요. 대답을 못하는 거예요. 지금 착하게 못 삽니다. 포기하세요. 안 됩니다. 그건 어느 정도 도덕률이나 사회적인 통념이나 이런 기준 안에 억압 안에서 어느 정도까지는 할지 몰라도 결정적인 순간에 가면 나옵니다. 그냥 폭발합니다. 있는 사람이 더 위험해요. 사실은 부모들 눈치 보고 부모들 교육시키고 양육시킨 것 때문에 그게 그 사람의 본성이 된 게 아니고 눌러져 있거든요. 그거는 부정성에 가까워요. 착한 척하는 건 더 위험하죠. 진짜로 위험하거든요. 인간은 나면서부터 착한 사람이 없어요?
없어요. 여기 나와 있잖아요. 성경에. 그런데 내 자식이 착하길 바래요. 머리 커지고 개인적인 이익과 관련되어 있으면 부모고 뭐고 없어요? 부모고 없어요. 진짜로 없어요. 여러분 정말 그렇다니까요. 그게 인간이에요. 안타깝지만 우리 안에서 끊어야 되지 않겠어요? 우리 대에서 끊어야죠. 간단합니다. 너무 간단하죠? 피를 그냥 적용하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뿐만 아니라 부정성도 진짜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돼요.
말씀 앞에 서면 이게 발견이 되죠. 어떤 사람 앞에서도 발견이 되죠.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것 때문에 정말 해통해야 되는 거예요. 내 성질을 돋워서 이렇게 하죠. 대부분 그런가요? 이것이 내 성질을 돋워서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없는데 돋워집니까? 그러니까 내 성질을 돋웠다는 건 말은 잘해. 내 성질이라는 걸 알아. 그런데 아닌 걸로 알아. 이게 성질을 돋구네, 그러면 내 것이 누구 거예요? 니 성질을 돋꿉니까? 내 성질을 돋구죠. 누구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는 성질 없는 건데 옆에서 돋구었다고 그게 인간이요. 그렇죠? 성질을 많이 돋워요. 그 꼬맹이가 성질을 돋운단 말이지. 그러니까 물에 오래 좀 잠겨 있다. 올라오라고 그러세요. 싹 성질 죽이고 그러니까 성질 없는 사람이 있던가요? 저놈이 성질을 돋고서 제가 욱해서 칼로 찔렀다고 그러죠. 그 성질 내 건가요? 네 건가요? 그게 인간이에요. 여러분. 그러면서 교회 오래 다니죠. 경건하잖아요. 외모는. 재미있기도 하고 묵상도 하고 헌신도 하고 깨끗하게 차려입고 회치를 아주 수없이 하잖아요. 그러면서 성질도 꾸죠.
내 성질도 꾸었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건 내 더러운 성질이 있는 거 어떻게 알고 그렇게 후배팠어. 이렇게 말해야지. 맞나요? 지금부터 그렇게 말하세요. 내 더러운 성질을 어떻게 그렇게 알고 후배팠어? 그래. 너 오늘 죽었어. 더러운 성질 후배팠기 때문에 너 오늘 죽었어. 니 죽고 내 살자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많이 독고해요. 뭐 대답을 못하는게 그러니까 지금 가만히 있어도 면제가 안돼 말 안해도 어차피 똑같은걸 뭐 진짜 애통해야 돼요. 왜 애통해야 돼요? 이것 때문에 천국을 이걸 못 누리잖아요. 이걸 얼마나 바보같아요. 성질 부리다가 다 날려버리는 거예요.
천국을 이 땅에서 내가 진짜 평강 가운데 기쁜 가운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을 더러운 성질을 돕고서 다 날려버리잖아요. 그러면 안 덮으면은 이거 누릴 수 있어요. 대안이 잔뜩 있는데, 안전핀만 뽑으면 바로 폭발하는데 그게 무슨 누릴 수 있어? 그래서 억지로 안전핀 밟고 있어요. 억지로 밟고 교회 열심히 왔다 갔다 하는데 옆에서 팍 쳐버렸네. 씨 그러죠? 그러면서 남 탓을 얼마나 잘하는지 내가 애통해야 돼요. 아주 죽으라 애통해야 됩니다. 첫 번째 인정해야 되고 애통해야 되고 두 번째 그 다음에 회개해야 돼요.
그리고 이 황소, 암송아지의 피, 바로 예수의 피로 씻음을 받아야 돼요. 그 씻음 받는 게 마지막 단계예요. 인정하고 예통하고 그 드러난 걸 회개, 저지른 걸 회개하고 씻어달라 해야 돼요. 그러면 그게 씻겨 내려가요. 그러면 이제 그게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그게 벗는 방법이에요. 사람은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그 육체에 남아있는 것들이 이런 것들이 부정성이 씻겨져 나가야 되는 거죠. 그래서 씻어내야 돼요. 여러분 안 그러고 시한폭탄 같지 않아요? 옆에 있는 사람 안절부절 못합니다. 저게 언제 또 터질지 몰라. 괴고심 같아가지고, 안절부절 막 합니다. 그렇죠?
어떻게 살아요? 지옥 같은 삶을 언제 터질지 모르는데 트집 잡는 거 여러 가지잖아요. 이렇게 하면 저렇게 트집 잡고 저렇게 하면 이렇게 트리 잡고 끄떡끄떡하지 마세요. 본인도 똑같은 거예요. 교회 오래 다니면 그게 없어진 것 같아요? 안 없어져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교회 오래 다니면서 너는 왜 그따위야? 이렇게 공격하는 거야? 당연한 거야. 나는 교회 안 다녔기 때문에 당연하다. 그런데 너는 교회 다녔는데 왜 그따위야? 이렇게 오는 거죠. 그럼 할 말이 없는 거잖아요. 교회 안 다녀도 똑같아요. 다녀도 똑같고, 똑바로 다녀야 돼요. 제대로 알고 다녀야 돼요. 이거 보실까요?
이제 신약적인 적용을 통해서 실제로 내 삶 가운데 어떻게 이게 일어나게 해서 내가 이것들로부터 자유함을 누리고 천국의 삶을 지금 이 땅에서 누릴 것인가? 실천적인 방법이에요. 신약 관점에서 해석을 하는데 이 사람의 부정성을 쉽게 내는 걸 어떻게 적용하는가? 이제 물론 암송아지를 재를 태워서 재로 만든 잿물로 씻어내는 그것들이 이제 신약 안에서 올바로 해석되어져서 우리 삶에 적용이 돼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 부정성은 하나님의 은혜 오직 보열로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아래 구체적인 신약형인 적용 첫 번째 히브리스 구장 좀 전에 말씀드린 거죠.
그래서 잿물이 피부에 묻은 부정성을 실천했다면, 적용인 부분에 하고 있습니다. 왼쪽 가운데 아랫부분 적용 부분 구약의 잿물이 피부에 묻은 부정성이 그 당시에 부정성은 문둥병 이런 거 있었잖아요. 그런 걸 씻어냈다면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는 게 아니고 예수 보혈을 의지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건 영혼 안에서 이미 씻겨줬어요. 우리가. 그렇죠? 그래서 의지하는 거예요. 보혈을. 그래서 보혈을 힘입어 나가라고 그랬죠. 아직 저기 어디서는 보혈을 뿌리고 있는데, 그건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이미 영혼에서 한 번 영원히 한 번 영원히 뿌려졌어요. 그래서 씻어졌고 사암을 받고 씻어졌다고요.
그런데 우리는 이제 아직 시간 안에서 남아있는 이 부정성은 이미 뿌려진 피가 영원 안에서 뿌려진 것은 지금 현재로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고 그랬죠. 영원의 시간 안에는 지금 현재라고요. 그럼 지금 우리는 그 보혈을 의지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보혈 안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 아래로 내려가 보혈을 의지하는 건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보혈을 의지해서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온다든지 과거의 상처나 아픔, 그다음에 부모로부터 내려받은 것, 양육된 것, 죄책감 이런 것들이 올라오면은 이걸 보혈 안에서 근본적으로 씻어낼 수 있다라는 거죠. 이해 가세요? 그런 거 올 때마다 송아지 피를 뿌린 것처럼 그런 게 올 때마다 보혈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이게 있네요. 주님 보열로 덮어서 완전히 씻어주시라고 이렇게 해야 돼요. 거기다 피를 뿌릴 필요는 없는 거.
이미 다 뿌려진 거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그거는 뿌리는 건 아니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거기 아래 보세요. 스스로 결심이나 심리적인 위안을 넘어서 이게 결심을 하고 심리적으로 어떻게 위안을 받는 어떤 행위를 하고 이걸로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돼요. 그래서 혈기 나가고 그러면 가장 먼저 찾는 게 뭔가요? 한잔하러 가는 거지. 뭘 물어봐? 한잔하러 가는 거 아닌가요? 성질나면 한잔 기분 좋으면 한잔 꾸리하면 한잔 우울하면 한잔. 해봐서 알죠? 주로 어떨 때 해요? 다양하게 오락에서 지면 한 잔 게임해서 아버지한테 혼나면 한 잔 괜히 애궂은 술만 죽이고 있죠.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걸로는 답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내 과거의 모든 부정성을 이미 씻어냈어요. 다른 말로 미래에 있을 모든 부정성까지도 이미 씻어놨어요. 그래서 지금 있는 부정성은 씻김을 받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시간 안에서 그게 영원과 현재라는 거죠. 다 이제 그건 이해하시죠? 그래서 그렇게 이미 모든 부정성을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단번에 나를 죄를 사하고 씻어냈다 라는 걸 영적으로 선언해야 돼요. 그래서 씻어냈다라는 것을 믿음으로 내게 적용이 되고 있어야 돼요. 믿음으로 선포해야 돼. 나는 이미 씻김을 받았다. 이렇게 더러운 게 성질이 올라오면 너는 이미 씻어져 없어졌다.
더 이상 내 안에서 내 노릇을 할 생각도 하지 마라 이러면 없어집니다. 진짜로 아시겠어요? 그걸 적용해야 돼요. 더러운 혈기 귀신 떠나가라? 아닙니다. 안 떠나갑니다. 그건 귀신이 아니에요. 내 성품이지. 그다음에 두 번째 옛사람과의 접촉을 이 옛사람은 썩어져 가는 구슬을 쫓는 죽음이 있는 것들이죠. 그걸 접촉을 이제 끊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게 어디서 내 안에 있죠. 그리고 남에게 있는 것도 접촉을 가능하면 피해야 돼요. 옆에 성질 막 부르고 있는데, 가서 또 같이 막 이렇게 불난 집에 부채질 한번 해보세요. 어떻게 되나? 그 부채질한 불이 어디로 가요? 나한테. 다 죽어요. 그러면 그럼 막 얼른 피해버려야 돼요. 그럴 때는 그러죠. 가서 술 한잔 하고 온나 그렇게 말이에요. 아니면 그걸 죽일 다른 방법을 성령님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물 한 덩이 떠와서 퍼버려라 이렇게 그럼 얼른 가서 확 뽑아버리면 돼요. 그러면 어떡할 것 같아요? 이 여자가 미쳤나? 그러고 일어날 것 같죠? 아니요. 이러다가 다음에는 물이 아니라 부엌에 가서 칼 들고 올라 이렇게 해서 콕 죽어요. 그렇다고 진짜 물덩이 들고 가면 큰일 납니다. 그게 아니고 이렇게 해야죠. 주님 저 인간에게도 보혈을 부어주소서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성령님한테 구하세요. 어떻게 할까요? 그럼 얼른 밖에 나가서 술 한 병 사오느라. 그렇죠? 그래서 술로 죽여버려야 돼.
너무 잘 가르치면 안 되는데 얼른 밖에 나가서 성령 충마를 구해라 이 말이죠. 그것도 곧대로 듣고 술 사러 갈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육적이야. 육적이야 진짜. 제가 그랬잖아요. 3분 피하라고 3분 멈추라고 3분 맞받아치지 말고 얼른 멈추고 그 자리 면상에서 안 되면 얼른 화장실 가서 성령님 충만하게 하소서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아시겠죠? 거기에 민숙이 19장 부정함의 핵심의 원인은 죽은 것과의 접촉 시체를 만지면 죽었다고 그랬죠. 그럼 신약에서는 시체가 어떤 건가요? 성경대로 말해야죠.
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 지내라. 그러니까 자가 죽은 자예요. 그런가요? 그게 시체죠.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없어서 죽어 있는 것들이 있죠. 밖에도 있고 내 안에도 있고 그게 바로 옛사람의 성품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먼저 들어와서 했으면 사랑과 희락과 이런 게 솟아날 텐데 계속 분이 올라오고 화가 올라오고 더러운 것들이 올라오고 원망부평이 올라오고 이런 것들은 안에 죽어 있다는 증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올라오잖아요. 그것과의 단절해야 돼요. 여러분. 그것과 단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만 이 단절은 그런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신약에서 죽으면 죄로 인해 타락한 옛 사람의 행실, 죽은 행실, 그걸 말해요.
그러면 이제 적용하는 방법은 옛사람의 부정성은 영적으로 죽어있는 과거의 내 자아예요. 그래서 그거를 자아라고 그래요. 그래서 자기예요. 자기를 자아를 부정해라 그러죠. 그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에베소스 4장에 나오는 내용대로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석을 다른 옛사람을 벗어버려야 되는 거죠. 세 사람을 입으라고 한 것처럼 부정적인 생각이나 분노, 절망 등 생명이 없는 영적인 시체. 이게 영적인 시체죠. 시체를 만든 구약에는 진짜 시체고 신약에는 영적인 시체의 습관 이런 것들을 말하죠. 그것과 접촉하는 걸 단호히 거절해야 돼요. 그러니까 내 안에 올라오고도 단호히 거절해야 돼요. 이제는 거절하면 돼요. 내 성질이 이래 하면 죽어도 안 되고요. 그거를 내. 이건 이제 더 이상 내 성질이 아니야. 이렇게 해야 돼요.
더 이상 아니야. 내 성질은 뭐예요? 사랑과 희락과 이게 내 성질이잖아요. 맞나요? 혈기와 분노와 우울함과 당직기, 두려움. 이건 내 성질이 아니에요. 이미 죽어. 보혈의 씻김을 받은 거예요. 영혼 안에서 아니라고 없어요. 그러니까 내 실제 영적인 존재는 그게 없다고. 그러면 아직도 남아있는 이 육신 때문에 그런 것들이 남아 있잖아요. 죽을 때 가야지 이건 100% 없어지진 않죠. 그래서 나중에 옷을 갈아입잖아요. 육체를 벗고 새 영적인 몸으로 입잖아요. 그때 완전히 벗겨지지만 지금 영적으로 그거를 우리가 영화 안에 이루어진 걸 시간 안에서 선포함으로 단절할 수 있다고요. 그게 영적인 현재라고 그랬죠.
영원하니까 누리는 거나 영원하니까 없는 걸 단절하는 거나 다른 게 뭐가 있어요? 그걸 적용해. 단호히 거절해야 돼요. 내 성질 독구네 하면 안 돼요. 이제. 내 성질 아니여? 내 성질 돋구네 하면 뭐가 나와야 돼요? 꿀물이 나와야지 내 성질이 사랑이잖아요. 이제는 그럼 내 성질 돋구네. 이 아저씨 그럼 뭐예요? 가서 뽀뽀해줘야지 그걸 돋웠잖아. 지금 아닌가요? 그게 맞는 걸 그게 우리의 본성이라고 지금 세 사람이 우리는 세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그냥 그만 숙고 그만 물들어서 그만해야 돼. 이제는 올라오면 이게 까불고 있어. 어디서 지금 까불고 있어? 장난하고 있어. 어디서 숙이고 있어? 이렇게 섞어져라. 이놈아 예수님이 그러잖아요.
육체 욕심을 자극하니까 섞어져라. 이 막 새끼야 그러잖아. 그거하고 뭐가 달라요? 그렇죠? 죽어 있는 게 어디서 꿈틀거리려고 그래? 뒤져 있어. 그냥 이렇게 해야죠. 그다음에 일상적인 오염을 씻어내는 자백의 물, 요한일수, 일정 구절 다 알죠? 민수기에서 이스라엘이 백성은 광야를 걷다가 죽은 것 같다 할 때마다 반복해서 정결에 물을 뿌려서 씻었어요. 이 신약 시대에 우리도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옛사람의 본성과 세상의 부정적인 에너지에 노출 오염되죠. 옆에 부정적인 사람 잔뜩 있잖아요. 우리는 세상에 나가면. 그래서 머리도 아프고 뼈도 쑤시고 별 일이 다 일어나고 그러죠. 그게 부정한 게 부정 탄 거예요. 그러면 씻어내야지. 집에 와서 아이고 왜 이렇게 아프지? 내일이면 괜찮겠지? 아니요. 그게 내가 똑같이 돼버려.
그럼 놔두면 그게 안에서 씨가 뿌려진 거하고 똑같아. 그러면 좀 이상하다 그러면 씻어내야 돼요. 좀 이상한데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지 말고 씻어내라고요. 그걸 씻어내야 돼요. 어떻게 씻어요? 보혈을 적용하고 성형의 능력으로 태우고 그런 데 갔다 온 걸 회개하고 아무 생각 없이 오염된 사람하고 뒹군 걸 회개하고 이런 거죠.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이때마다 우리는 요한에서 일장구절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믿보시고 으로사울이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부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오. 이거 해야 돼요. 자백하라고요. 내 안에 이거 많이 있네요. 주님 아직도 자백하라고요.
성질도 군다 하지 말고 주님 아직도 내가 이게 부정한 게 잔뜩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한다고요? 밑부신 그로우신 주님께서 죄를 사하고 모든 불의 이게 아까 죽은 행실 뭐 이런 거 다 포함하는 거죠. 불의는 부정하잖아요. 어렵지 않은 것. 깨끗하지 않은 거니까 그걸 다 씻어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영원한 생명의 교제를 누리기 전에 내가 불의한 게 있는지 깨끗하지 않은 게 있는지 보고 회개를 하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회개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회개가. 그런데 회개하라고 그러면 제일 싫죠. 그렇죠? 나는 내가 성질 낸 게 아닌데 독구워서 낸 거지. 그래서 왜 독구냐고 그 사람한테 물어야지. 왜 나한테 묻냐고 이러죠.
그 있는 거 해야 돼 있는 거 독거서 독군 사람이 감사해야지 독군 사람에게 그렇죠? 드러나게 해줬잖아요. 암에 알렐루야. 그럼 그거 가지고 아이고 내 게 올라왔네. 주님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그리고 회개하고 가야 하는데 인간이 성질을 돋워가지고 이렇다고 엇박치르죠. 그러면 둘 다 뒤지는 거예요. 그게 부정성이라는 게 오염이 금방 돼요. 오염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래서 영원히 못 고치는 거예요. 그건 다른 말로 영원히 교제가 안 되고 잘 영원히 천상의 존재를 지금 못 누려서 수구와 고통 괴로워 성질에 못 이겨서 부들부들 떨고 꼿꼿이 죽어요. 그렇게 되는 거라고요.
여러분 없는 게 어떻게 나오겠어요? 나오면 분을 내어도 분이 나오면 죄는 짓지 말고 에게 해요. 에게 나왔습니다. 주님 나왔습니다. 할렐루야. 제거하려고 나오게 하셨군요. 너 이제 내 거 아니야. 나는 보열 아래 이미 시숭을 받았어. 이걸 반복해야죠. 마치 뿌리는 것처럼 나는 그 안에 있습니다. 나는 보열로 덮여져 있습니다. 이걸 반복하는 게 뿌리는 것하고 똑같아요. 이미 뿌려졌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것을 강조 선포해야죠. 그러면 그게 제거되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회개하고 제거. 그래서 분이 올라와서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고 그 분을 씻어야 돼요. 이해가시죠? 부정성을.
그래서 분을 내어서 죄를 지었다면 죄를 해기하고 분을 씻어달라고 해야 합니다. 거기까지 가야 돼요. 너 때문에 그랬다. 이건 이제 평생 천국을 못 누려. 못 누려요. 하나님과 교제 안 쉬워요. 보유를 적용해서 파르시아 하라고 그랬죠. 죄를 회개하고 파르시아 하라고 그랬죠. 상대방이 독거워서 한 거니까 내 죄가 아니죠. 그래서 담대하게 파르시아 하죠. 안 됩니다. 그게 안 돼요. 그래서 헤어지기 전에 그거 다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부정성을 있는 그대로 자백해야 하고 그리고 지은 죄에 애통해야 하고 내 안에 남아있는 것 때문에 애통해야 되고 그걸 인정해야 되고 그리고 그 아래로 십자가 아래로 가서 다시 시슴을 받는 것들을 해야 됩니다.
숨기는 대신에 자책하는 대신에 빛 가운데로 나아가 내 부정성의 생각과 감정 이런 것들이 드러나고 고백해야 되고 그래서 우리가 묵상을 주야로 하는 이유는 묵상을 할 때 성경에 혈기 많은 사람들 이런 게 나오면 묵상할 때 나에게 적용되어서 내 안에 똑같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서 4장 12절 나오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영 빛이고 운동력이 있어서 내 안에 낱낱이 너 안에 이거 있지? 이거 있지? 다 들춰내주는데 언제 옆 사람이 들춰내줄 때까지 기다리겠어요? 혼자살면 언제 들춰내겠어요? 그래서 죄로 묵상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천국 뭔 누려요? 여러분?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죽어서나 가는 곳으로 위안을 스스로 삼고 평생 성질 돋구다가 마지막에는 이제 성질을 크게 돋고서 이렇게 돼요. 그러면 성질을 크게 돋고서 보내버리든지 아예 내가 가는 거죠. 뭔 말인지 모르셨구나. 상대방의 성질을 크게 돋구면 내가 가는 거지. 참 상대방 성질이 없어요. 뭔 말인지 모르시는구나. 빛 가운데로 나가서 부정한 생각 감정을 고백할 때 예수님의 보열이 우리를 씻어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그 보열을 적용하는 거예요. 올라올 때마다.
그러면 씻고 나서 뭐 해야 되느냐?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새 옷을 입어야 돼요. 새 옷을 입는 것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하고 시숨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요. 그러니까 이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과 영생이 교제를 누리는 걸 말해요. 영생이 교제를 누릴 때 하나님을 하나님 대접하는 게 생기는 거죠. 그게 바로 우리가 하고 있는 골반교제 그런 것들을 말해요. 그러면 이거 하려면 전 단계에 있는 거 다 해야 돼요. 여러분. 지속적으로 내 이 부정함을 보고 인정해야 돼요. 나는 날 때부터 부정한 놈이다. 부정탄 놈이다. 이렇게. 그런데 이제 예수님의 새로 난 놈이다. 다른 사람이다.
남아 있는 거 까불지 말라 나오면은 나왔네 하고 유통해야 되고 나와서 죄를 지으면 지은 죄를 회개해야 되고 나온 거를 씻어야 되고 이렇게 해서 자꾸 없애야 돼요. 그리고 땅에 있는 지체를 매일 십자가에 이 십자가와 보혈 이게 항상 함께 가면서 회계 같이 가야 돼요. 그걸로 이제 그 순간 상태는 정결해졌잖아요. 그럼 그때 쏜살같이 그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파래치야. 그런데 부정성을 잔뜩 있는 거 알면서 쏜살같이 들어가면은 한 대 맞고 죽어요. 그 안에 막 들어가면 죽어요. 0이 점점 다운된다. 점점 더 힘들어져요. 아시겠죠? 그 영적인 원리를 아셔야 돼.
그래서 민숙이 축구장에 그거 아래 보세요. 축구장에 보면 부정석을 씻고 나면 짐 밖에서 씻죠. 씻고 나면 어떻게 다시 진 안으로 들어오죠. 그게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정상적인 예배와 삶의 자리로 복구한다고요. 부정성을 씻어내는 것은 단지 내 마음의 죄를 그 부정한 것을 털쳐버리는 단순한 그런 어떤 위로의 그러한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게 최종 목표예요. 그러니까 이래 가든 저래 가든 마지막은 하나님과 연합하는 거예요. 연합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데 목표가 있어요. 다른 말로 이 부정성 때문에 하나님을 못 섬긴다 이 말이잖아요. 맞나요? 그래서 그 부정성을 씻어야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교제가 이루어지는데 그걸 가득 안고 어제 성질을 열나게 내고 아침에 앉아서 하려니까 해봐야 안 되는 거예요?
아니면 옆집에 가서 실컷 묻어 와가지고 아침에 왜 웃어요? 그러니까 그 아줌마 조심해야 돼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잖아요. 진짜 거기 안 좋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 할 수 없이 만나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 자리에서 적용해야 돼. 그 자리에서 주님 옵니다와 보열. 그러면 내가 올 때 얼른 그 안에 들어가 있으면 되잖아요. 주님 내가 보열 안에 있습니다. 이러면서 방어해야지. 무방비로 와라 와라 와라 와라. 그리고 나서 교회 와서 목사님 대가리 아파 죽겠어요. 안수해 달라고 해보세요.
제가 이걸로 그냥 찍는 게 아니고 부정이라고 쓰고 가서 시청을 받으시오. 아시겠어요? 어디 가서 묻혀 와가지고 아프다고 하면 쪽팔리는 줄 아셔야 합니다. 릴루야. 그러니까 안 묻을 자신이 있으면 나가시고 안 묻을 자신이 없으면 집에서 묵상이나 열심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성질도 꾸지 마시고 그래서 부정성에 벗어나는 궁극적인 목적 영생의 실재화에 있어요. 바레시아에서 코이노니아에 있습니다. 부정성을 싣지 않고는 바레시아 코이노니아 꿈도 꾸지 마세요. 안 됩니다. 시간 낭비합니다. 고통스러워요. 대개.
그래서 그 전날 소양학 처녀만 들어도 안 돼. 벌써 앉아서 헤쳐본 이러고 있어요. 소양. 갑갑하게 되는 거예요. 좋아하는 뭐 있어요? BTS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아예 그렇게 출세를 해버리든지 이걸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그러니까 부정을 싣고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 대접을 좀 해드려야 돼요. 하나님이 자신을 대접해 줄 사람이 없어서 눈을 씻고 비비고 찾고 다니는 거 알아요? 성경이 안 나와요? 어디 나와요? 뭐예레미야? 요한복음 사장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아.
그게 예배자잖아요. 찾고 있어 없어가지고 찾고 있어요. 찾고 있다니까요. 여러분이 그 한 사람이 되어서 좀 등을 긁어들이세요. 가서 주님 내가 여기 왔어요. 할렐루야 실컷 부려먹으세요. 제발 이렇게 하세요. 영적인 시체와 그만 접촉하시고 아메 그래서 요약하면 그래요. 민수기 19장을 신약에 적용해서 부정성을 극복하는 방법은 나의 옛사람이 불쑥 올라올 때마다 읽고 있습니다. 지금 나를 온전히 정결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혜를 믿음으로 의지하고 즉시 고백해서 생명의 삶으로 나아가 영생을 누리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거의 끝에 다다랐어요. 다음 시간에는 새 옷을 갈아입는 걸로 하고 이 선포기도문 있죠?
이걸 어디다 붙여놓고 계속 올라올 때마다 읽으세요. 여기에 실천 방법을 쓰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건 설명 안 해도 됩니다. 이거 다 한 거니까 읽고 적용하는 걸 실천해 보세요. 그리고 보열 찬송을 많이 하면서 아침에 잘 안 되면 보열 찬송을 많이 하세요. 그러면서 보혈 찬송하는 동안 계속 고백하세요. 어제 이렇게 더러웠네요. 내가 혈기 나는 걸 그냥 쏟아버렸네요. 주님 이렇게 하면서 고백하세요. 그러면 찬송하는 동안에 그게 씻겨서 내려가요. 찬송하는 동안에 마음이 평안해지면 거기로 소스같이 들어가면 됩니다. 아멘. 그리고 소설같이 들어가서 뭐하라고요? 하나님을 섬기라고요. 하나님을 예배하라고요. 우리는 예배하러 들어가는 거지. 하나님이 딴 애로 들어가는 게 아니야. 아닙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의협비 봐서 하나 주면 받아오면 되고 아멘 오늘 동쪽으로 가서 복권 사라 그러면 땡이잖아. 어떻게 알아? 또 그거 또 그런 게 떨어질지. 아멘 알렐루야. 미국 주식을 사라. 그러면 가서 알렐루야. 그건 알아서 하시고 예를 들면 그렇다라는 거지 또 주시고 뭐가 오르죠? 주니 그러고 있으면 곤란합니다. 아시겠죠?
1. 천국의 누림과 부정성 제거
1-1. 천국의 누림과 예수님의 메시아로서의 역할
-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통해 이루어짐
- 이 교제 없이 살게 되면, 우리는 영생을 누릴 수 없음
-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 안에서 이루어짐
- 예수님은 천국이 이미 이곳에 있다는 메시아로, 우리는 이를 믿어야 함
- (중요) 천국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은 지체와 부정성, 즉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통해 이뤄지는 생명
1-2. 부정성의 의미와 제거 방법
- 부정성은 옛사람의 옷, 즉 사람의 옷을 벗는 것을 의미
-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정결케 하여 세 사람을 입어야 함
- 벗어버리면 부정성 제거, 입으면 의와 진리와 거룩함 입음으로 정결케 됨
- 정결케 하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즉 죄와 부정성을 정결케 함
- (중요) 피로 죄와 부정성을 정결케 하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짐
1-3. 부정성 제거의 실제 적용
- 부정성 제거는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한 과정임
- 자기 자신의 성질을 통해 부정성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
- 부정성 제거의 방법은 성질, 즉 인간의 모든 성품을 벗어버리는 것
- 성질을 돋우는 것이 아닌, 성질을 축사하려 하면 안됨
- 성질을 축사하려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부정성 제거가 필요
2. 천국을 위한 구원
2-1.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
- 구약과 신약에서 육체 정결케 하는 것, 의와 진리로 중죄된 자 정결케 하는 것을 강조함
- 민수기 19장의 흠 없는 자에게 성령으로 죄를 씻어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심
- 에피데미아(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려는 행실)와 죽은 행실(거룩하지 않은 육체를 가진 자가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려는 행실)을 구분함
- 구약과 신약에서 죄를 범한 자에게 뿌려주는 것이 죽은 행실임을 밝힘
- 천국의 보호자이신 예수님 전래기 이전에는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피를 부정한 자를 정결케 하는 행위가 있었음
2-2. 구원의 방법
- 구원을 위해서는 먼저 부정성을 인정하고 각성해야 함
-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을 망치고, 자신의 인생을 엄악하게 만드는 부정성을 인정해야 함
- 자신의 부정성 때문에 천국을 누리지 못하고, 더럽히고 관계를 깨뜨리고 싸우게 됨을 알아야 함
- (중요) 부정성은 이미 예수님이 제거했고, 스스로 의롭게 되려고 하는 것은 무의미함
- 스스로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만 진정한 구원이 가능함
2-3. 부정성 벗어나기
- 부정성은 인간을 엄악하게 만들고, 인생을 완전히 버리게 함
- 자신의 부정성에 대해 인정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깨끗하게 씻겨야 함
- 예수님의 보혈로 부정성을 벗고, 의와 진리로 죄를 씻어주심을 받아야 함
- 의로운 삶을 살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행복을 생산하는 삶을 살 수 있음
- 부정성은 인생을 망치고, 관계를 깨뜨리며, 자신의 인생을 엄악하게 만듦을 알아야 함
3. 죄와 부정성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
3-1. 죄와 부정성에 대한 기본 이해
- 죄는 레이 1장에서 사당사에 나오는 제사법에 의해 씻어짐
- 부정성은 죄를 이어받아 영원히 남게 되는 성령의 도움을 받음
- (중요) 죄와 부정성 모두 영원히 남게 되는 성령의 도움으로 하나님께 드려짐
- 죄는 염소와 황소, 수소의 피로 씻어짐
- 부정성은 암송아지제의 재로 씻어짐
3-2. 죄와 부정성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
- 죄는 레이 1장에서 제사법에 의해 씻어짐
- (중요) 부정성은 죄를 이어받아 영원히 남게 되는 성령의 도움으로 씻어짐
- 이때 분은 이미 죄를 짓기 전의 상황이며, 죄를 짓지 말라는 의미
- (중요) 죄를 짓기 전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는 의미
- 죄를 짓는 건 별도의 다른 문제이며, 분을 내어도 죄를 안 지으면 됨
3-3. 죄와 부정성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책
- 우리가 유전적으로 받은 것들은 원치 않는 것이며, 이를 물려받았다고 볼 수 있음
- 우리가 죄를 짓기 전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는 의미
- (중요) 분을 내서 죄를 짓기까지 가는 것은 마귀의 집요이며, 이로 인해 가정이 파괴될 수 있음
- (중요) 마귀로부터 온 죄와 부정성은 인간관계를 왜곡하고 파괴함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완전한 하나가 되어야 하며, 이는 힘든 과정임
4. 부정성에 대한 경고
4-1. 인간의 본성과 부정성
- 사람은 누구나 부정성과 연관되어 있음
- 인간은 힘든, 마귀의 노리에 악용당하는 존재임
- 모든 것을 파괴하고, 인간관계와 공동체를 파괴함
- 부정성은 가정을 파괴하고, 공동체를 흩어지게 함
- 재물과 능력은 회복시킬 수 없음
4-2. 부정성의 결과와 대처법
- 부정성은 가정을 파괴하고, 인간관계를 무너뜨림
- 부정성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잘못을 원인으로 돌림
- (중요) 부정성은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이기적인 인간으로 남을 만듦
- 부정성은 죄와 함께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임
- 자신의 성질을 돋우면, 진정한 자신의 성질을 잃게 됨
4-3. 성질의 유용성과 중요성
- 성질을 돋우면, 진정한 자신을 잃게 됨
- 성질을 많이 사용하면, 더러운 성질이 나타남
- 성질을 부린다고 착한 척하는 것은 더 위험함
- 성질을 버리고, 자신의 본성인 착하게 살 것을 추구해야 함
- 부정성은 천국을 누리지 못하게 하니, 반드시 버려야 함
5. 부정성 극복
5-1. 부정성 인정과 애통
- 부정성을 인정하고 애통하며 회개해야 함
- 예수의 보혈로 씻음을 받아야 함
- 씻음을 받으면 부정성이 없어지고, 벗는 방법이 됨
- 교회에 다니면 같은 부정성이 없어진 것처럼 보임
- 부정성을 없애기 위해선 교회를 다녀야 함
5-2. 부정성 극복 방법
- (중요) 히브리서 구절을 신약적으로 적용하여 부정성을 극복해야 함
- 영혼 안에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겨냈음
- 신약에서는 보혈을 의지하여 부정적인 생각과 상처를 극복해야 함
- 보혈을 통해 과거의 부정성과 미래의 부정성을 이미 씻어냈음을 믿음으로 선포해야 함
- 믿음으로 자신의 부정성을 인정하고, 더러운 혈기, 귀신, 부정성과의 단절을 해야 함
5-3. 부정성과의 단절
- 신약에서 부정성은 죽은 행실과 연결되어 있음
- 부정성과의 접촉, 시체를 만지면 죽었다고 함
- 신약에서는 죄로 인해 타락한 옛 사람의 행실을 말함
- 부정성과의 단절을 통해, 죄를 짓지 않도록 해야 함
- 성령 충만을 구하고, 성령님께 보혈을 부어줘야 함
6. 영적 깨끗함
6-1. 부정적인 생각과 대처법
- 영적 시체를 만드는 요소로는 유혹의 욕심, 분노, 절망 등이 있음
- 영적 시체를 단호히 거절하고 내 성질을 절제해야 함
- 거절한 후에는 자신의 실제 영적인 존재를 인정해야 함
- 육신의 욕심과 부정적인 생각이 영적으로 남아있어 죽을 때 영적으로 벗어날 수 있음
- 현재 영적인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선 부정적인 생각을 씻어내야 함
6-2. 회개와 씻어내기
- (중요)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함
- 자신이 지은 죄를 인정하고 애통해야 함
- 불의를 깨닫고 씻어내야 함
- 영적 깨끗함을 얻기 위해 성형의 능력과 보혈을 적용해야 함
- 주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제거하심
6-3. 영적 현재와 미래
- 우리는 종종 죄를 짓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음
- 이를 회개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새 옷을 입어야 함
- 우리가 없는 것을 누리는 것이 아닌, 없는 것을 단절하는 것임
- 영적인 현재를 누리기 위해선 일상생활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씻어내야 함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고백하고, 빛 가운데로 나아가야 함
7. 부정된 자의 예배
7-1. 부정된 자의 예배 이해
-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하나님과 영생의 교제를 의미함
-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고 대접하는 것이 생김
- 부정한 자신을 인정하고, 죄를 지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해야 함
- 씻기고, 쫓아내고, 매일 십자가와 보혈을 통해 정결해져야 함
- 부정한 상태를 씻어내면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길 수 있음
7-2. 부정된 자를 극복하는 법
- (중요) 민수기 19장을 신약에 적용하여, 부정성을 극복하는 방법을 읽어야 함
- 나의 옛사람이 불쑥 올라올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혜를 믿음으로 의지해야 함
- 영생을 위해 나를 정결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혜를 믿음으로 의지해야 함
- 주님을 나와 함께 하시니, 나도 주님과 함께 예배할 수 있음
- 하나님을 예배하러 들어가고, 하나님이 우리를 받기 원하심을 받아들여야 함
7-3. 부정된 자를 섬기는 삶
- 보혈 찬송을 하면서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해야 함
- 찬송하는 동안에 주님과 함께, 소설같이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라고 고백해야 함
- 찬송하는 동안에 마음이 평안해지고, 하나님을 향해 소스같이 나아가야 함
- 영생의 실재화를 위해 부정성을 극복하고, 하나님과 연합하는 것이 최종 목표여야 함
- 성경에서 바레시아 코이노니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정성을 극복해야 함을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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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목사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옥석같은 말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히9:14절에 나오는 '죽은 행실들'은 '네크론 알곤'입니다.이는 ' 죽음 행위(일)' 곧 죽음으로 가는 행위(일)입니다. 물론 에피뒤미아(정욕=욕망)가 그 안에 있겠죠. 그래서 롬7장이라고 했죠. 그런데 히9:14절에서 죽은 행실들(일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에게 예배하는 것(중성=성령)을 방해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아요(성령훼방). 하나님께 예배하는 살아있는 행실들은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의 예배(섬기는 예배)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목사님의 교회를 통하여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의 과실을 맺어야 죽은 행실이 해결됩니다(요15:2-3).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성령훼방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여 이루고자 하시는 보혜사의 일(요17:2-4)을 가로막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