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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대와 분향단 (출애굽기 37장 17~29절) - 포도나무와 교회
지난주에는 언약궤와
떡상을 만드는 모습을 말씀드렸습니다.
언약궤는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셔서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모습이 속죄소 위에 피를 뿌리는 모습이며
이 모습을 지켜본 자가 믿음의 용사가 되어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며
이러한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교회의 모습이 두 증인의 모습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떡상에 진설된 떡은
메시아 언약이 기록된 성경의 말씀을 말하고
물려낸 떡은 언약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복음의 말씀을 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생명을 살리게 된다는 뜻으로
다윗의 모습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오늘 본문에서는
등잔대와 분향단을 만드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데
먼저 등잔대를 만드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
본문 17절을 보면 ....
출37:17 <등잔대를 만들다> 그가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등잔대를 쳐서 만들었다는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십자가를 통하여 모진 고난과 고통을 받으시며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말하는데
이렇게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신
복음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등잔대의 모습을 통하여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등잔대는 교회를 말씀하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요한계시록 1장 20절을 보면 ....
계1: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본문에 나오는 등잔대를
요한계시록에는 촛대로 표현하고 있는데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라는 것으로
촛대는(등잔대는) 열방의 모든 교회를 상징합니다.
이처럼 등잔대는 떡상에서 물려낸 떡인
복음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모든 열방의 교회를 말합니다.
이렇게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요한복음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데
요한복음 15장 1~4절을 보면 ....
요15: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예수님이 참포도나무라는 것은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대신 받으신 모습을 말하며
이렇게 자기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복음으로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해서 구원해 주시려고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포도원을 경영하는
농부에 비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15: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15: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저와 여러분이 포도나무에 가지로 붙어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말씀은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어야 믿음의 열매를 맺어 구원을 받지만
누룩과 꿀이 들어간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믿음의 열매를 맺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은 누구이며 나 같은 죄인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대신 받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려는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가 포도나무에 가지로 붙어있는 것이며
이러한 교회의 모습을 등잔대 좌우에 붙어있는
가지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참포도나무에 가지로 붙어있는 교회의 모습을
등잔대로 표현하고 있는데
로마서 11장은 감람나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1장 17~20절을 보면 ....
롬11: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롬11: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롬11: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롬11: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참감람나무는 유대인을 상징하며
돌감람나무는 이방인을 상징하는데
한 가지가 꺾었다는 것은 유대인이 복음을
배척하므로 말미암아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여
그 복음으로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임을 말씀하고 있는데
스스로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지는 뿌리로부터 풍부한 영양소를 공급받아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의 구원은 뿌리이신 예수님이
진리의 말씀을 전해서 듣고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랑하지 말고 유대인들처럼
가지에서 꺾이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말씀만 꼭 붙잡고 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등잔대는 십자가에 가지로 붙어있는
교회의 모습으로 복음의 말씀만 꼭 붙잡고 살아가는
교회의 모습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의 모습을
또 본문 18~20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출37:18 가지 여섯이 그 곁에서 나왔으니
곧 등잔대의 세 가지는 저쪽으로 나왔고
등잔대의 세 가지는 이쪽으로 나왔으며
출37:19 이쪽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 저쪽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어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이 그러하며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라는데
민수기 17장에서 아론의 지팡이에 살구 열매가 맺은 모습을
고린도전서 15장 2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예수님이 자신의 백성을 생명으로 부활케 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셨음을 말합니다.
이렇게 생명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살구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모습을 통하여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등잔대 여섯 가지에
살구꽃 3개씩 만들라는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3일 만에 생명으로 부활하신 것처럼
자신도 생명으로 부활하게 됨을 믿고
그날을 소망하며 예수님이라는 포도나무에 가지로
가만히 붙어있는 교회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등잔대 줄기에서 좌우로 세 가지씩 붙어있는데
붙어있는 가지 아래에 살구꽃 형상을 만들고
윗쪽 가지 위에도 하나를 만들어
총 4개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가지로 붙어있는 자신의 백성을 생명으로
부활케 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이 교회를 생명으로
부활케 하려고 품으로 보호하고 계신 모습을 말합니다.
이처럼 등잔대의 모습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바꾸어 주신 복음을 먹으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말하며
그런 교회를 복음의 말씀이(예수님이) 안전하게 보호하시며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고 계시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살구꽃 형상을
예수님의 부활을 상징한다고 말씀드린 것은
민수기에서 민수기 26장에서
고라가 당을 지어 반역했을 때 아론의 지팡이에만
꽃이 피고 살구 열매가 맺었다는 말씀 때문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본문 25절부터는
분향단을 만드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본문 25절을 보면 ....
출37:25 <분향할 제단을 만들다> 그가 또 조각목으로
분향할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한 규빗이요
너비도 한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두 규빗이며 그 뿔들이 제단과 연결되었으며
분향할 제단은
예수님의 중보기도를 말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분향단은
증거궤 맞은편에 두라는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30장 6절을 보면 ....
출30:6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이 모습은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잃어버린 백성을 구원케 해달라고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구하고 계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할 승천 하신 후에는 하나님 우편에서 간구하고
계신 모습을 히브리서 9장 3~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히9: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히9: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지성소는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데
성소에 있던 금향로가 지성소에 있다는 것으로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간구하고 계시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통하여 분향단은
예수님의 중보기도를 상징함을 알 수 있는데
히브리서 7장 2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우리의 대제사장인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아버지께 간구하심으로 말미암아 저와 여러분이
온전히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간구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됨을 모형으로 잘 말씀하고
있는 곳이 레위기 16장 12~13절의 말씀입니다.
레16:12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 제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채워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레16:13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여 향연으로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게 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할 것이며
이 장면은 대속죄일날 염소의 피를
속죄소 위에 뿌리기 위하여 아론이 1년에 한 번
휘장을 열고 들어가는 모습을 말하는데
제단 위에 피운 불에 향기로운 향으로 분향하여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라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서 아버지께 간구하시는 모습을 모형하는 것으로
죄인들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해 주시고 아버지께 간구하심으로 말미암아
죽임을(심판을) 당하지 않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향연은 예수님의 중보기도임을
요한계시록 8장 3~4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계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계8: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성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있는데
향연과 함께 성도의 기도가
하나님 앞으로 올라간다고 말하는 것으로
분향단에서 피우는 향연은
예수님의 중보기도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향단에 뿔을 만들라고 말하는데
본문 26절을 보면 ....
출37:26 제단 상면과 전후 좌우면과
그 뿔을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 테를 둘렀고
번제단에 있는 뿔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말하는데
이 복음의 말씀이 구원의 능력이 있는 것처럼
분향단에 있는 뿔도 예수님의 중보기도를 상징하며
그 중보기도가 구원의 능력이 있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본문 29절을 보면 ....
출37:29 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더라
거룩한 관유를 만드는 모습을 말하는
출애굽기 30장 23~25절을 보면 ....
출30:23 너는 상등 향품을 가지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과
출30:24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가지고
출30:25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
몰약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말하는데
오백 세겔은 교회의 모든 죄를 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창포는 바로 세우다, 가르치다, 돌보다라는
뜻을 가진 (카나)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카네)라는 단어로 장대, 뼈대, 갈대,
지팡이의 뜻으로 목자되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또 육계는 세우다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킨나몬)이라는
히브리어로 계피를 만드는 나무를 말하는데
육계나무의 껍질을 벗겨 계피를 만들게 되는 것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벌거벗은 몸으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러한 재료로 만든 계피는 향기가 오래 지속되며
방충, 방부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교회가 썩지 않고 생명으로 부활케 하려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리고 감람기름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인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관유의 재료가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을 수 있는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이라는 뜻인데
우리의 목자 되신 예수님이
교회를 생명으로 부활케 하시려고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벌거벗은 몸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말합니다.
이것만 전하는 것이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이며
이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드는 재료를 통하여 말씀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자
복음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임했다고
사도행전 10장 44절은 말합니다.
행10:44 <이방인들도 성령을 받다>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고넬료는 하나님을 열심으로 섬겼지만
복음의 말씀을 듣지 못해 믿음에 이르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복음의 말씀을 듣게 해서
구원해 주시려고 고넬료에게 베드로를 청하라 했고
베드로가 전해주는 복음의 말씀을 듣게 되므로
고넬료와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이 임해야 들은 복음의 말씀을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가진 관유를 만드는 재료로
관유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등잔대는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떡상에서 물려낸 떡을 먹으며 예수님으로부터
양육을 받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말하며
분향단은 교회의 구원을 위하여
아버지께 항상 간구하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러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저와 여러분에게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음을 잊지 마시고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먹고 마시며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더 알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