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 속 절집 마당
쪼그려 앉아 귀 기울이니나지막이 들려오는 반야심경 한 구절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형태 있는 돌 본래 비어 있고그 비어 있는 돌이 곧 부처다이영실 <돌멩이 부처>돌은 허공으로 사라지고그 허공이 부처가 된다
첫댓글 부처님 오신날 주간이다보니 글이 많이 나오네요~~^^저도 연꽃으로 시 썼거든요~~
첫댓글 부처님 오신날 주간이다보니 글이 많이 나오네요~~^^
저도 연꽃으로 시 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