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들여 만든 광화문의 '감사의 정원'은 만들어 놓고 보니 시민 휴식처도 되고 경제적으로 큰 효과를 내고 하는데 처음에는 혈세 낭비라면서 많이도 지랄했지.(사람 왕래 많은 곳에서 선동하는 자가 있으면 함께 우우~)
그런데 말이다.
여수 섬 엑스포 준비에 광화문 10배가 되는 2,000억을 쏟아 붓고도 딸랑 3층짜리 천막쪼가리 피라밋 1동이 전부고, 밖에는 그늘도 없고, 천막 건물에는 전기도 잘 들어오지 않고, 관람객들 불만 높고, 장사하는 사람들 손해가 막심인데도 누구 하나 선동하는 사람이 없으니 조용히 넘어가게 된다.
(군중심리 소멸 상태)
즉, 군중심리는 말 그대로 군중이 운집했을 때 발생되는 것이다. 할 일 없는 개돼지인간들의 놀이문화나 같은 것이다. 여론몰이, 여론조작에 의한 군중심리는 이래서 위험한 것이다.
농사 짓는 비닐하우스에 둘러싸인 3층짜리 검은 천막 피라밋 여수 섬 2026 형성물
첫댓글 군중심리의 위험성을 폭력성을 가장 극명하고 적나라하게 보여준게
중국 문화혁명의 홍위병 난동이죠
5000년 중국 고 문화재 인류 문화유산이죠
떼려 부수는데 며칠 안 걸려써요
전광훈 사랑 제일 교회 법원 난동과 비숫하지 않읍니다
똑 같읍니다
공포스러운 쥐떼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론조사 기관들 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고 있지요. 지지율이 낮다고 지랄하면 위축이 되어서 운신의 폭이 좁아질 수밖에 없고, 이에 국민들도 피해를 보는 상황이 되는 거지요.
@흰구름도사 조작된 여론조사가 인간 이재명에게 영향을 주고
대통령 이전에 인간이기에 위축되고 흔들리게 되고
결국 개혁의지 후퇴할까 두렵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