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사제는, 예수아 집안 여다야의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
37 ㅇ 임메르의 자손이 천오십이 명,
38 ㅇ 파스후르의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
39 ㅇ 하림의 자손이 천칠십 명이었다.
40 레위인은, 호다우야의 자손들인 예수아와 카드미엘의 자손 칠십사 명이었다.
41 성가대는, 아삽의 자손 백이십팔 명이었다.
42 문지기는, 살롬의 자손, 아테르의 자손, 탈몬의 자손, 아큽의 자손, 하티타의 자손, 소바이의 자손으로
모두 백삼십구 명이었다.
43 성전 막일꾼은, 치하의 자손, 하수파의 자손, 타바옷의 자손,
44 ㅇ 케로스의 자손, 시아하의 자손, 파돈의 자손,
45 ㅇ 르바나의 자손, 하가바의 자손, 아쿱의 자손,
46 ㅇ 하갑의 자손, 사믈라이의 자손, 하난의 자손,
47 ㅇ 기뗄의 자손, 가하르의 자손, 르아야의 자손,
48 ㅇ 르친의 자손, 느코다의 자손, 가짬의 자손,
49 ㅇ 우짜의 자손, 파세아의 자손, 베사이의 자손,
50 ㅇ 아스나의 자손, 므운의 자손, 느푸심의 자손,
51 ㅇ 박북의 자손, 하크파의 자손, 하르후르의 자손,
52 ㅇ 바츨룻의 자손, 므히다의 자손, 하르사의 자손,
53 바르코스의 자손, 시스라의 자손, 테마흐의 자손,
54 ㅇ 느치아의 자손, 하티파의 자손들이었다.
55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은, 스타이의 자손, 수페렛의 자손, 프루다의 자손,
56야알라의 자손, 다르콘의 자손, 기뗄의 자손,
57 ㅇ 스파트야의 자손, 하틸의 자손, 포케렛 츠바임의 자손, 아미의 자손들이었다.
58 ㅇ 성전 막일꾼과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은 모두 삼백구십이 명이었다.
59 자기들의 집안과 종족, 그리고 자신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라는 것을 밝히지 못하면서도,
텔 멜라, 텔 하르사, 크룹, 아딴, 임메르에서 올라온 이들은 다음과 같다.
60 ㅇ 곧 들라야의 자손, 토비야의 자손, 느코다의 자손 육백오십이 명이었다.
61 이 밖에 사제들의 자손 가운데에는, 호바야의 자손, 코츠의 자손, 바르질라이의 자손들도 있었다.
바르질라이는 길앗 사람 바르질라이의 딸 가운데 하나를 아내로 맞아들이면서 그 이름까지 받았다.
62 ㅇ 이들은 족보를 뒤져 보았지만 이름이 들어 있지 않아, 사제직에 적합하지 않다고 제외되었다.
63 ㅇ 총독은 그들에게,
우림과 툼밈으로 판결을 내릴 사제가 나설 때까지 가장 거룩한 음식을 먹지 말라고 지시하였다.
64 온 회중의 수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었다.
65 ㅇ 이 밖에도 그들의 남녀 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 있었고, 남녀 음악가가 이백 명 있었다.
66 ㅇ 그들의 말은 칠백삼십육 마리, 노새는 이배사빗오 마리,
67 ㅇ 낙타는 사백삼삽오 마리, 나귀는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다.
68 이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지에 다다랐을 때,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 가운데 몇 사람이 하느님의 집을 젲자리에 세우는 데에 쓸 자원 예물을 비쳤다.
69 ㅇ 저미다 힘 닿는 대로 공사 금고에 바치니,
금화가 육만 천 드라크마, 은화가 오천 미나, 사제 예복이 백 벌이나 되었다.
70 사제들과 레위인들과 백성 일부는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다.
성가대와 문지기들과 성전 막일꾼들은저마다 제 성읍에, 그리고 모든 이스라엘 사람도 제 성읍에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