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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 이다.
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그 날 이다.
율법학자들은 예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여서 하나님으로부터 온자가 아니다. 라고 한다.
예수님은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하신다. 율법학자들은 전혀 그 의미를 알지 못한다.
그들이야말로 영적 소경들이다.
우리는 안식일이 뭔줄 잘 알고 있을까..우리도 안식일을 몰랐다.
이 안식일에 대한 진리를 전해준 자가 없었다.
우리는 안식일에 대한 개념을 이 땅의 교리를 만든 신학자들의 지식에 의한 개념만이 있다.
안식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른다.
예수님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그 날이 안식일이라고 하신다.
그날 왜 안식일에 주님이 그렇게 하셨나.
영적인 눈과 귀가 가려져 있는 소경 ...이들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모르고는 영생할 수가 없기에
그 하나님 나라를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 주는 순간..
율법 아래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던 그가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가는 날이다.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간다는 그말이 뭐냐..영생으로 거듭난다는 말이다.
우리가 안식일에 들어간다는 의미는
우리가 그동안 어떤 종교를 가지고 어떤 신앙을 가지고 살아왔으나 늘 안식하지 못하고 염려와 마음의 근심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계속 고통 당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 고통이 뭔줄 몰랐다.
그런데 이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영적인 귀가 열리니 그제서야 우리가 안식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게 안식일이다. 우리가 7일째날이 안식일이다. 주일성수 해야 한다. 해온게 안식이 아니고
예수님 자체가 안식이다.
예수님안에 있는 영생하는 샘물의 말씀이 바로 안식인 것이다.
그 영생하는 말씀이 우리에게 진리로 들어와야 우리의 삶이 안식이 된다.
이 땅에서도 영생의 맛을 보게 된다. 그날이 우리가 거듭났다, 새생명으로 태어났다..하는 것이다.
우리 안의 영안이 열림으로 우리의 정체성이 깨달아지고 우리는 이미 예수를 보았고 알았고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게 됨으로 내영은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천국을 소유하는 자가 된다. 이것이 안식이다.
안식일은 매일매일이 안식일이다. 알파요 오메가.. 에브리데이가 안식이다.
내게 안식은 내가 거듭날 때가 안식일이다. 그날이 일요일이 아니다.
그렇게 많이 교회를 다니고 그렇게 오랜시간 신앙생활을 했는데 안식이 없었다.
그렇게 주일성수를 했는데 안식이 없었다. 왜 그안에 영생하는 말씀이 없었다.
진리의 성령이 여러분을 찾아오지 않아서 안식 할 수 없었다.
진리의 성령이 임하면 희락과 평강과 내안의 의가 함께 하게 된다.
내가 부활의 생명이 되는 것을 알게 된다. 영생의 맛을 알기때문에 죽음을 벗어난다. 나는 영생하는 삶을 사는 하늘에서 난 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예수님이 말하는 안식일은 사망으로 가는 자가 영적으로 사는 거듭난 자가 되는 것이다.
이 땅의 율법학자 교회는 7일날 일요일 안식하는 날이라고 한다 주일성수 안하면 큰일 난다고 하니 거기가 있는 것이다.
아무 안식도 없는데 가서 노가다하고 돈다 갖다 바치고 좀 구원 받아 보겠다고 그 일을 하였다.
그런데 가면 안되고 우리는 이 좋은 안식에 들어와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 안에 들어와 있는게 안식이다. 그 안에서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하는 것이다.
죄와 사망에 매여있던 내가 생명과 성령의 법으로 해방되게 된다. 이것이 안식이다.
문제가 심각한 바리새인들이 눈뜬 소경에게 이것저것 물으니 소경이 말하길
진흙을 내눈에 바르니 씻고 보나이다..라고 한다
예수님의 몸은 성전인데 사람을 짓는 재료인 진흙에 침을 뱉어서 하나님의 집으로 지은 이 육체에 예수님의 말씀을
심게 된 것을 말한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침이 생수이다.
그 생명수를 소경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에 씻으라 하니 이 실로암은 보내심을 받았다 라는 의미로 이 소경은 말씀을
받아 눈이 밝아지고 보내심을 받아 그 빛을 세상에 전하는 자가 된다 그가 곧 우리이다.
그 바리새인들은 이해가 안가기에 이 소경을 눈뜨게 한 예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 라고 말한다
감히 아무일도 하지 말라는 안식일에 그일을 하였으니 이 자는 하나님께로 온 자가 아니다. 라고 한다.
어떤 이는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런 표적을 행하는가 라고도 말한다.
예수님은 말하신다.
마15;9-14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나를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한다
내가 누군가를 볼 수 있는 영적인 눈과 귀를 다 가린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아닌 사람의 지식으로 하기 때문이다.
무리를 불러 깨달으라 하시며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고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이 말은 우리안의 정체성이 뭐냐는 것이다.
그가 사단에 속한 뱀의 후손이면 반드시 예수를 죽이려 할 것이고 예수의 말을 대적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진리의 성령을 훼방하게 됨으로 그는 오는 세상과 이 세상에서 죄사함을 받을 수 없는 생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되면 그의 정체성에 따라 그 말씀에 순종하게 되기에 선의 열매가 뭔지 악의 열매가 뭔지
다 알게 된다.
제자들이 나아와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하니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지 아니한 것은 뽑힐 것이다. 라고 하신다.
이 말씀을 줄 때 받지 못하는 자들은 뽑혀 버린다는 것이다.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자들,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 뱀의 후손들의 열매, 666의 열매 ..가라지 쭉정이로 다 뽑게 된다는 것이다.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사람의 지식을 인도하는 소경이 소경을 따라가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이다.
예수님은 소경이 아니고 온 세상의 빛이시다. 이 세상 어두움을 밝히시는 빛이기에 이 빛을 보는 자는 그 빛을
따라가게 되는데 소경이 인도하는 자는 소경을 따라가게 된다.
그 소경이 하는 일은 청소하는 일이다. 그들이 청소를 해 주어야 남은 알곡들을 볼 수 있게 된다.
영원한 안식의 기원은 창세전부터 하나님 품에 있던 말씀이었다.
그 말씀 자체가 안식에..하나님 품 안에 있다. 그 안식이 독생자이다..예수그리스도 이시다.
그 분이 이 땅에 와서 주신게 영생하는 샘물을 쏟아내 주신 것이다. 그 샘물이 새언약의 말씀인데 그 말씀이 너희를
영생시키고 안식한다는 것이다.
안식일의 의미가 이 땅의 사람들은 내 육이 안식하고 사업잘되고 자식 잘되고 병 안들고..이런게 안식인줄로 안다.
하나님은 이 땅의 안식이 아니고 네 안의 영이 영생하는 영원한 안식을 말하신다 거기에 하나님이 말씀을 주고 예언을 주고
계시의 영을 주시는 것이다. 생명수의 열매로 영생하라는 것이다. 그게 안식의 개념이다.
예배가 말씀안에서 안식 하라는 것이다.
이 안식은 창세전부터 있던 그리스도가 하나님 품 안에서 안식 이었는데 이 땅의 성경이 기록할 때 안식일에 대해
최초로 기록한 것이 창세기 2;1-3 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이 천지는 킹제임스에서 복수 하늘이다.
6일간의 창조를 통해서 7일째 완전한 새하늘과 새 땅을 이루기 직전에 3층천 2층천 1층천을 다 이루시고 그안에 하나님의
의가 다 담겼는데 그 지으신 날의 7째 날이 이를때 알파요 오메가이신 주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하신 것이다.
이 7일째 안식은 백보좌 심판이 이루고 난 후의 일이다.
우리는 아직 주님의 공중과 지상재림 전 단계에 와 있다.
우리는 시기상 7째 날의 완전한 안식에 아직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시니
모든 뜻을 다 이루시고 이미 안식해 계시다 라는 것이다. 예수님 자체는 이 땅에 오시든 거기 계시든 앞으로 일어날 일이든
모든 일에 주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는 것이다.
그날 7째 날을 복주어서 거룩하게 하셨다. 그런데 주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성육신해서
주님이 오실때 그 때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창세 전부터 계셨다.
7째 날이 안되어서 하나님이 안계시다 ..가 아니고 7째 날 이미 하나님이 안식하고 계시다 라는 것이다.
주님은 육신을 가지고 이곳에 오셔서 육신을 가진 여러분들에게 안식을 줘야 하시기에 그 일을 행하시고 의를 행하셔야
하기에 예수님은 오시자마자 요5;17에 말하신다.
내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까 나도 일한다.
창2;1-3에 이루어진 안식을 지금도 일하신다 하신 것은
7일의 안식까지 모두 끝난 계획을 이루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재림때의 시기에 그 때에 태어난 것이고 하나님은 아담부터 모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역사는 이어지고 있었다. 이 땅이 아직 6일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말하시자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이려 한다.
이 자는 안식일만 범하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 한다 자기가 하나님과 동등하다 한다.
라며 고발한다.
주님의 메세지는 너희가 하나님과 함께 제7일에 안식을 하려면 너희는 반드시 안식할 수 있는 부활의 생명이
되지 않고서는 안식할 수 없기에 그를 위해서 영생의 부활의 말씀을 던져주신 것이다.
주님이 오셔서 그 말슴을 쏟아내주지 않으면 누구도 부활 할 수 있는 생명이 될 수가 없고 안식에도 이르지 못한다.
본인 자체가 부활의 첫열매가 되셔야 새롭고 산길을 열어주시기 때문에
당신이 또 들어가시기
위해 예수님 자신을 위해서도 일을 하시는 것이다.
주님도 아직 부활의 첫열매가 안되셨기에.. 주님이 이 땅에 성자 하나님으로 오셨기에 그 사역을 마치기위해서 그 분은
부활해 첫열매로 가셔야 그 사역이 끝이 난다. 그래야 주님도 만왕의 왕 심판주의 권세를 취하게 된다.
이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예수님도 움직이신다.
그런데 예수님 이전에 율법아래 있던 자들은 이 자체를 모른다. 안식일에 대해서.
우리도 주님이 오셔서 말씀을 받기에 알게 되는데 모세나 다른 구약인물들은 모른다
창2;1-3은 7일에 하나님이 안식하셨다 이렇게 말하셨고 사람에게 안식일 지켜 라고 명령하지 않으셨다.
안식일 지키라고 명령하신 때는 출애굽 직후 모세를 통하여 안식하는 계명을 허락하신 것이다.
왜 안식하라는 계명을 법제화하여 주신 것이냐면 이들은 혼의 생명이고 안식에 대한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이들이 지정의로 인식 할 수 있도록 어떤 법을 제도화 해 주어서 안식일을 계명으로 책정해준 것이다.
출20;8-11
모세에게 말하신다.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켜라 ..하나님이 창세기 2;1-3에 모든 일을 행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것을
기억하고 거룩하게 지키지 않으면 너희도 영생하는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다 라고 하시는데 이들은 부활의 비밀을 모르니까
하라고 하면 안식하는 구나 싶어 소잡으라면 소잡고 건물지으라면 짓고 절하라고 하면 절하고 피뿌리라 하면 뿌리고
이런 걸 하면 안식 하는줄 알고 살았다.
그건 복음의 그림자일 뿐이지 온전하게 안식하는 것이 아니다.
엿새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하라 ..우리가 열심히 사업하고 일하고 축복 많이 받고 그 말이 아니다.
종들에게 밭을 잘 갈라는 말이다. 그래서 율법의 열매를 내라는 말이다.
제7일은 거룩한 안식일인즉 너와 네 아들 네 딸, 네 남종,네 여종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자들도 아무 일도 하지말라
이는 엿새동안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었고 제7일에 쉬었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했다.
이 안식일의 개념은 제7일의 쉼을 말한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이 안식일을 축복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안식일날을
거룩하게 하셨다.이 세가지인데 ..
여기서는 안식일에 물건 사지 말아라. 음식도 사먹지 말고 사업장도 문을 닫고 거룩하게 주일성수하러 가고
앉아 진노의 포도주를 잔뜩먹고 복받았다 하며 안식일이니 쉰다며 할 수 있는건 집에서 자고...그게 안식일이라고 한다.
제7일에 안식일에 대한 근원은 바로 사단이 사망권세 왕노릇 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열매들이 어둠 가운데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다가 그 종노릇 하고 있는 이들을 하나님이 그들을 영원한 안식처로 인도해서 쉼을 주시겠다는 것이
안식일이다.
그 쉼을 받는 것은 우리가 새하늘과 새땅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지금껏 일요일에 안식하신 분이 있을까..
근본적인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안식일은 저희가 제7일에 안식하는 곳에 들어가 영원히 안식하는 것을 말한다.
그 축복을 누리게 되는데 그 축복은 이 세상 밭에서 하나님의 열매들을 구분하는 것이다.
6일동안 밭을 잘 갈면 그 안에서 아들도 나오고 종도 나오고 시민도 나오고 이 열매를 하나님이 거두는 것이다. 세상 밭에서..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씨뿌리는 비유를 말하신 것이다.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고 곡식은 곡간에 넣어두고 가라지 쭉정이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 축복은 너희가 어린 양의 생명책이나 다른 생명책에 하나님의 아들과 종들로 이 세상 밭에서 거둬서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안식일을 말하신다.
유대인은 안식일에 집앞에서 2천보이상 걸으면 안되기에 1999보걸으면 돌아서서 집으로 간다는데 그게 안식일까.
그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시는데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다. 예수님이 말하시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이 거룩하라는 것은 영생하는 생명을 말한다. 그들이 안식하는 것이다. 제7일의 영원한 안식이다.
부활의 첫열매이신 예수님과 연합을 이루는 그 지체들이 거룩한 성령의 처음익은 열매로서 하나님께 드려진다.
영생하는 안식에 들어가는 영의 생명을 말한다. 그 분안에 있던 복음의 씨를 말한다.
이 안식하는 자들이 누구냐면 영생하는 생명나무의 12가지 실과들과 잎사귀로 남자와 여자의 부활 생명체를 추수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걸 모르니 거룩하라니 화도 안내고 참고 하는게 거룩이 아니고 영생하는 샘물이 우리 배에서 차고 넘쳐서 우리 배에서
생수의 물이 흘러 나가야 그가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전으로 이미 하나님 나라가 그에게 임하여 있는 영생하는
안식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기쁨이 오면 안식하는 곳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안식일과 하나님의 언약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안식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임해 있다.
출31;12-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너와 나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장이니 나는 너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중에 생명이 끊쳐지리라
이건 속죄절의 성회때를 말한다. 레23장
엿새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7일에는 큰 안식일이라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라.
안식일은 이미 구원의 성물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성회에 참여해야 하는데 이 땅에서 구원받겠다고 하고 있는 자들은
안식일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주님이 오시고 공중재림으로 휴거되고 그 이후에 일한다고 하는 자들은 이미 안식일 성회에
탈락되기 때문에 그들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된다. 성회에 참여할 수 없다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다.
그 안식일을 지키게 되면 하나님께서 영원한 언약으로 삼아서 그 언약의 표징을 통해서 제7일에 영원히 편히
쉬게 해 준다는 것이다. 이게 하나님의 언약이다.
아브라함부터도 하나님께서 할례언약을 말하실 때 이 언약을 말하셨다.
예수님은 새언약의 말씀이시다. 이 새 언약이 내게 말씀으로 인이 쳐져야 내가 영원한 제7일의 안식일에
들어가는 생명이 된다. 그 확정은 예수님이 오셔서 새 언약의 말씀으로 확정을 시켜 주시는데 그 확정되는
비유의 말씀을 인쳐주시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다.
그 보혜사 성령은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는 성령이기에 그 성령이 우리에게 인쳐지는 순간 영원히 함께 하신다.
그 언약은 우리를 떠나는 언약이 아니고 영원히 함께하는 언약이다.
그 언약이야말로 우리가 안식하는 자라는 것을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자라는 것을 표징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받고 기뻐 한다는 것은 이미 여러분안에 새 언약으로 성령이 인을 치기 때문에
영생하는 7일의 안식에 들어가는 자로 인침을 받는다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축복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말하신다. 이제 진짜 안식일의 주인이 있다 하신다.
마12;1-8
그때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사이로 가시는데 제자들이 시장해서 이삭을 먹는다.
바리새인들이 그걸 보고 예수님께 고한다.
예수님이 말하시길 다윗이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 한 일을 읽지 못했느냐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하시고
성전의 제사장들도 안식일에 일하지만 죄가 되지 않음을 설명하시고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한다 하시고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선언하신다.
이 땅의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다 라고 하신다.
그것들은 모형이나 실체가 여기 있다 라고 하신다.
다윗도 이미 영의 생명이고 진설병이라는 것은 너희들에게 예표로 보여 준 것 이라 하신다
막2;27-28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육신을 입고 있는 너희들은 영원히 안식할 수 없는 생명인데 내가 와서 영생하는 말씀을 주면 너희가 새롭게 안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은 너희들을 위해 있는 것이지 나를 위해 있는게 아니다란 뜻이다
예수님은 알파요 오메가이시고 영원한 안식에 계시는 분이시니 그 분을 위해 안식일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너희들을 안식으로 인도하기 위한 안식일이 필요하다 그 의미이다.
안식일의 주인이란 말은 제7일의 영원히 안식하는 나라의 통치자이시다 그 의미이다.
그 분이 만왕의 왕 심판주 이시다 라고 하신 것이다.
제자들은 안식일의 주인 안에 있는 양떼들이다. 이들도 이미 안식안에 들어와 있는 자들이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양인데 그들이 먹을 때는 예수님이 더 먹으라고 하시는 것이다.
주님이 이미 안식일의 주인 이라는 것은 주님이 오셔서 안식할 수 있는 주님의 말씀을 주신다 라는 것이다.
그 말씀을 너희 중에 받아 먹는 자들이 사망권세에 잡혀 육으로 가는사람이었지만 그 안에서 영생으로 옮길 자를
거둬내는 것이다. 이게 안식일에 들어가는 자이다.
우리가 주일 성수 엄청나게 하여도 안식이 없었다. 그 행위를 따르느라 얼마나 수고와 고생이 많았으나
이제는 주님 안에서 안식할 때가 되었다.
어떤 행위가 필요한게 아니다. 행위로는 하나님 마음을 감동시킬 자가 없다.
우리는 진리 안에서 자유하면 된다. 주님 안에서 자유해야한다 진리의 말씀 안에서 나를
영생으로 인도하신다. 그 영생으로 인도하는 말씀은 내게 평강을 주는 말씀이다.
나를 정죄하고 나의 잘못을 지적하는 말씀이 아니다. 나를 회복시키는 말씀이다
주님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다 오라 하신다.
그 짐을 주님은 다 아신다 그 수고하고 무거운 짐 무얼 지고 다녔을까 ..율법의 계명을 지고 다녔다.
종교의 행위를 지고 다녔다. 율법 아래 죄와 사망에 매여서 그걸 짐지고 다녔다.
그 힘든 걸 그 짐을 내려 놓으라는 말씀이시다.
우리가 지는 예수님의 멍에는 가벼운 것이다. 기쁨이다 그런데 이 땅의 죄와 사망의 멍에에 매이면
여러분은 죄의 종노릇 하게 된다. 그래서 피골이 상접해진 모습이 주님께 오면 해와 같이 빛나게 된다.
이 안식일이 중요한 것은 ..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도래하는 하나님의 시간표와 안식일을 접목시켜 놓으셨다.
안식년이라는 제도와 희년이라는 제도가 안식일과 전부 연관되어 있다.
하나님이 영원한 7일의 안식일에 들어가는 그 하나님의 시간표를 희년과 안식년의 제도를 통해서 이 땅에서 절기의
의미를 풀어주고 계신다.
눅4;17-21
주의 성령이 내개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가난한 자는 말씀에 기갈이 된 자들이다.
또 나를 이 땅에 보내셔서 포로된 자 ..죄와 사망의 멍에에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해주고 보지 못하는 자를 보게하고
눌린 자를 자유케하기 위하여 성령이 기름을 부어준 것이다.
우리에게도 성령을 부은 것은 그 일을 이루게 하기 위해 부어준 것이다.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려 하심이라. 그것은 제7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한
그 하나님의 시간표의 의미의 해가 안식년과 희년의 법에 따라 제정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희년의 해를 전파 하시겠다는 것이다.
주님이 오셔서 이 희년의 해가 전파되는데 도래가 되는 하나님의 시간표의 전파는 이 성경의 비밀이 다 열려야
그 하나님의 시간표에 선포되는 안식년과 희년에 대한 비밀이 열리게 된다.
그게 바로왕의 두 꿈을 통해서도 계시하였고 노아의 방주를 예비할 그 때도 계시하였고 다 계시 하셨다.
이것은 그 은혜의 해를 풀어주시는 것이다.
은혜의 해는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해서 우리가 완전하고 영원한 7안식에 들어가는 해를 말하는데 그 해는 하나님이
제정한 안식년과 희년, 안식일에 대한 개념이 안식일을 넘어 7년마다 돌아오는 안식년과 50년마다 돌아오는 희년
이 법제도는 이 땅에 묶였던 모든 죄와 사망의 매임에서 면죄부를 던져주고 우리가 이 땅의 포로된 것을 해방시켜주는
해를 말한다. 그것이 은혜의 해이다.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 하는 때를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신 것은 예수님은 알파요 오메가이시기에 창세기 1장에 6일간의 창조기사 중에서
네째 날에 하나님의 시간표로 정한 그 안식년과 희년의 법을 완성해주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는 뜻이다.
네째 날의 창조계시를 풀어주시며 초림때의 시작을 하셨는데 재림때는 6일간의 일들이 다 완성을 이루고
7일의 안식일에 들어갈 때 은혜의 해에 대한 말을 하시는데 네째 날에 대한 비밀이 창1;14-19에 기록되어 있다.
네째 날에 대한 창조기사는 하나님께서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누게 되었고 그 광명을 통해서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게 하고 또 큰 광명을 만들어 낮을 주관하는 해를 만드시고 작은 광명은 밤을 조명하게 하셨다.
이 지구땅에 밤과 낮 해와 달을 주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는 징조에 대한 계시 이것이 사시와 일자와 연한으로
절기에 대한 비밀이 있는 사계절과 1년의 365일의 일자와 연한 으로는 안식년과 희년의 제도로 나타난다.
이 지구땅에 해와 달로 낮과 밤을 비춘다는 것은 율법과 복음을 통해 완성하신다는 계시이다.
율법을 완성해주러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그 분은 복음의 참빛이었는데 그 분은 이 땅에 오셔서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고 그것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율법의 일점일획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진다.
우리가 우리 정체성도 모르고 하나님의 때를 몰랐기에 희년과 안식년의 제도를 통해 하나님이 계시해 놓으신
비밀을 몰랐기에 우리는 막연하게 여기까지 왔다.
예수님이 오셔서 다 풀어주었어도 알지 못했다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계시한 모든 예언을 풀어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천국 열쇠이다.
이게 풀어져야 이 땅의 매인 것들이 풀어져 나가야 하늘에서도 풀어지게 된다.
그 뜻은 하늘의 문이 열린다는 것이다. 일곱 영의 기름시내가 다 열리고 일곱 인과 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 심판의
비밀이 다 열리게 된다. 그것이 작은 책에 기록된 것이다.
이 놀라운 비밀이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마지막 때를 향한 예언에 다 기록이 되어있다.
우리가 안식일에 대한 비밀을 몰랐기에 6일간의 창조에 대해서 이 땅의 자들이 6일동안 다 지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우주 만물을 6일 동안 지었다고 저들이 말을 하는 것이다.
하루를 기준하는 해 달은 네째 날 지었는데 세째 날은 뭘 기준으로 하루에 다 지었다고 할까...
24시간을 조명하는 해와 달이 4째 날인데 둘째 날은 또 뭘 기준으로 했을까..
이것은 믿음이 아니다 빗나간 믿음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고 정확하시다.
이 땅에서 주는 지식으로 믿으면 다 불못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면 거기서 우리를 건져내 주신다.
이것이 은혜이다. 바울도 율법 아래 소경이었다.
바울도 바리새인으로서 예수님을 정죄하고 죽이려던 자이다 .
바울이야말로 불못에서 영생으로 간 자이다.
바울이 항상 하는 말이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믿는 자의 의를 이루고 율법의 마침이 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율법을 따랐지만 그 율법의 완성과 마침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가지 않고는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사도바울은 이걸 분명히 알았다.
자신이 예수 안에 있던 생명이라는 것을 알았고 자기자신이 볼때 너무나 죄인같고 괴수 같던 그가 자기의 정체성을
깨닫고 보니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명이라는 것이다
그가 이 진리가 나오기 전에는 그러했으나 깨닫고 나니 죄와 사망에 매였던 내가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이 되었다.
라고 선포한다.
갈4;8-11
그러나 그때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했다.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악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로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들이 헛될까 하노라
이들은 안식일을 지키고 6일간 일하고 7일에 제사하고 ..날 달 절기 이것을 ..하나님의 추수에 대한 비밀을 모르고
이 땅의 율법이 주는 계명에서 지키는 것들에 대해 바울이 진리를 말하는데도 그걸 놓지 아니하는 것에 대하여
그가 헛수고했다는 것이다.
사도바울의 이 고백은 자기가 어렸을 때 초등학문에서 종노릇 한것을 확실히 알게 됬다는 것이다.
그가 종교철학과 종교 속임수에 노략이 되었던 것이지 그리스도를 쫓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님을 쫓는게 아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바울에게 임했기에 돌아왔고 임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사람의 지식을
쫓는 자일 것이다. 우리도 늦은비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지 않았다면 우리도 계속 이 땅의 지식을 쫓아가게 됐을 것이다.
이제 진리의 성령이 부어지면 그곳에서 나오라 는 것이다. 다시는 그곳으로 돌아갈 수 없다.
골2;16-19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례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이것들은 율법아래 종교행위지만 너희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기에 율법으로 돌아갈 수 없다 라는 것이다.
너희들은 이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쫓아
헛되이 과장하고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천사숭배라든지 인본주의적인 사람의 겸손 이런 것들은 육체의 마음을 쫓아가기 때문에 헛되게 된다.
그러한 것들은 우리의 머리되시고 복음이신 그리스도를 붙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 패망하게 되고 헛되게 된다.
머리부터 오는 힘줄 공급을 받고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이 이루어져야 하나님이 우리를 자라게 하신다 라는 것이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지체요 그들이 바로 예수님 생명나무의 12가지에 열리는 실과를 의미한다.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께 거두어 지는 것이다.
성령의 처음익은 열매로 인침을 받은 자는 이미 안식일에 들어간 것이다.
안식에 들어갔다는 의미는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한몸으로 첫 이삭의 한단으로 이미 하늘보좌로 들어가 있다는 뜻이다.
이 비밀을 알아야 한다

첫댓글 매일매일이 안식일? 신천신지에서도 제7일이 안식일이라는데 이세상에서 매일매일이 안식일이라고 환상에 빠져 살고 있네
너희가 하나님의 법을 그대로 인정하고 순종했으면 복을 받았을 것이나 너희 생각을 내세웠으니 검증을 받아야 할것이니라 장차 너희같은 무리들에게 시험이 닥칠 것이며 너희들은 넘어질 것이며 불지옥 심판을 받을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