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고 나발이고,
우리 목사들은 123 내라 아니 계엄이 좌절된 것이 너무나 분통하다. 도무지 살 수가 없구나.. 이 답답한 속을 누가 풀어주랴..
그때 12월3일에 계엄이 해제되지 않고 며칠 단 2일만이라도 유지되었다면 우리 목사들이 꿈에도 바랐던 코리안 제노사이드는 반드시 성취되었던 거다.
1일차에 핵심 조센징 1천명이 쥐도새도 모르게 증발했을 것이고 그들은 무조건 서해에 수장 및 연평도 지하 감옥시설에서 고문 받은 뒤에 죽고는 닭모이 내지 농작물 비료가 될 수 있었던 거였다.
그리고 사라진 조센징들이 어디 있느냐고 캐묻는 조센징들이 2차 제거대상이었고 그 인원수는 최서한 5만명. 그리고 말 안 듣거나 게으른 조센징 제거인원수가 어림잡아 2백만 명에서 5백만 명.
이런 신나는 일을 일생에 단한번 볼까말까한 굉장한 일을 놓쳤으니 우리 목사들의 꿀꿀한 기분을 누가 알아주겠는가?
우리 목사들은 반드시 윤어겐을 성공시켜서 코리아 제노사이드를 실현시킬 것이다.
첫댓글 조센징들아, 우리 목사들이 약오르지롱..
약오르면 암 걸려서 빨리 죽거라..
인구가 빨리 사라지는 것은 우리 목사들의 주인님이신 로스쉴트 어르신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다.
너무 쎄셔요 바둑이님 ㅎㅎㅎ
개 돼지들에게 무엇을 전한다고 하는 우리가 그런 개돼지들 축에 낄수는 없잖아요
맞기는 하지만 히드라들에게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알려주어야 하니까요. 히드라들이 깨닫지 못하더라도, 이정도의 강력한 메시지는 사용해야지, '아!~~ 내가 이런 짓을 하면 안 되는 거구나!' 하고 느끼는 게 있겠죠
@바둑이 짐승들은 사리분별을 못합니다
지들이 습득한 편협한 정보가 맞다고 생각 하니까요
그렇다 하여 우리가 전하는 메세지가 마치 짐승들과 비슷하게
메세지를 전하면..
매우 힘든 일입니다
짐승들에게 전하는 정상적인 인간의 메세지
그래도 저들도 생각하면 돌아 올지도 모르 잖아요
존중 합니다 바둑이님
@김집사 저는 히드라들이 변화된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기 시작한 것은 수많은 고민과 기도를 하고나서 시작한 것이고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허락하셨다고 믿어져서 시작한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하는 저들은 기독교인이 아니고 방관하는 목사라는 자들도 기독교인은 아닌 것으로 이해하는데, 그래도 겉모양은 기독교인이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감으로 저 히드라들을 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더이상 하지 말으라고 할 때 중단할 것 같기는 한데, 또는 제가 그만 하고 싶을 때 안 하게 되겠죠.
@바둑이 감사 합니다 바둑이님 좋은밤 되셔요
다만 저들도 사람인데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