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27 : 20~26,
유대교 대사제들과 원로들은 군중을 선동하여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는 죽여 달라고 요구하게 하였다
총독이 "이 두 사람 중에서 누구를 놓아달라는 말이냐?" 하고 묻자 그들은 "바라바요." 하고 소리질렀다
그래서 "그리스도라는 예수는 어떻게하면 좋으냐?" 하자 모두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소리질렀다
빌라도가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과 또 민란이 일어나려는것을 보고 물을가져다 무리 앞에서
손을 씻고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으니,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시오." 그러자 온 유대
백성이 대답했다. 그 사람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리시오." 그래서 빌라도는 그들에게,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에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넘겨주었다.?
첫댓글 유대교나 개독은 예수님 사상이 아닌
예수님을 가장 미워하고 죽인다
그러면서 예수 이름을 부르고 있다 갈렙님처럼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ㅎ ㅠ ㅠ.
님의 그 기찬 욕설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갈렙
웃고 울다 보면 바보처럼 살았다는걸 깨달을 때가 있겠지요...........
@진실을 말하다
말과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생각은?
성령의 생각 아니면 육신의 생각이겠죠?
님의 그 상상을 초월하는, 놀랠로자의 그 기발한 욕들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라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반장이 분필로 칠판에 써 놓던 말이 생각 납니다.
"고운 말을 쓰자!"
답급 46개중 두분의 답글빼면 다 욕으로 도배 했다는 이야기가 되겠군요
이들이 할수 있는것이 오로지 퍼나르기와 욕 욕 욕
무엇이 저들을 그리 만들엇는지
거짓말쟁이 전과쟁이 보듬고 기똥차게 놀고 자빠진 너 자신이나 성찰 하거라 .........
@진실을 말하다 "고운 말을 쓰자"
@진실을 말하다
거짓말쟁이 전과쟁이 보듬고 기똥차게 놀고 자빠진 너 자신이나 성찰 하거라 .........
전과 없다던 이명박 전 대통령,,
공식적으로 전과 11범. 최초확인,[경향신문]
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1803241344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