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The Glass Stars - Suddenly I See (KT Tunstall cover.)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10.25 개봉)
감독 : 데이빗 프랭클
명문대학을 졸업한 소도시 출신의 앤드리아 삭스는 저널리스트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다. 나름 대학에서 편집장도 하고 상도 받았던 그녀는 자신감에 차 뉴욕의 여러 언론사에 이력서를 넣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결국 그의 이력서에 답한 곳은 오직 한 곳 런웨이 뿐이다. 런웨이는 세계 최고의 패션지로 누구나 입사하기를 열망하는 곳이지만 앤드리아에게는 탐탁치 않는 자리. 그도 그럴 것이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그녀가 면접을 볼 자리는 편집장의 비서직이었던 것이다. 앤드리아는 패션의 ‘패’자도 모르고 런웨이가 어떤 잡지인지, 그곳의 편집장이 얼마나 패션계에서 유명한 사람인지 전혀 모르지만 뉴욕에서 꼭 성공하겠다는 열정 하나로 당당하게 면접을 보러 간다. 그런데…!!!
면접 날부터 앤드리아는 온갖 무시를 당한다. 그녀의 옷차림새는 런웨이의 패셔너블한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독보적으로 눈에 띌 만큼 촌스러웠다. 그리고 그녀가 모셔야(!) 할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는 그야말로 지옥에서 온 악마 같은 상사! 자신과 너무나 틀린 이곳에 입사하는 것을 포기한 앤드리아. 그런데 그때 그녀는 합격했다는 말을 듣는다. 앤드리아는 온통 첫 직장생활의 꿈에 부풀어 남자친구 네이트와 친구들에게 일장 자랑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지옥 같은 현실이 곧 그녀 앞에 놓여있었으니…
출근 첫날부터 긴급비상사태로 새벽부터 불려가더니 매일이 새벽을 넘기는 야근의 연속! 여기에 24시간 울려대는 핸드폰과 매일 강도가 더해져가는 미란다의 불가능한 지시는 앤드리아를 조여오기 시작한다. 그뿐인가? 다른 런웨이 직원들처럼 패션업계 사람답게 패션과 다이어트에도 온통 신경을 써야 한다. 66사이즈가 44사이즈가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 일. 하지만 앤드리아는 본래의 꿈인 뉴요커지의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런웨이에서 1년을 버티기로 결심한다.
상상할 수도 없는 상사의 요구와 여자들의 끊임없는 암투에도 불구하고 패션계에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기 시작한 앤드리아는 점차 미란다의 마음을 사는데 성공하고 촌스럽고 뚱뚱한 모습에서 세련된 패션스타일로 무장한 매력적인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한다. 하지만 워커홀릭과 화려한 패션계에 빠져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는 앤드리아가 어색해진 남자친구 네이트는 급기야 이별을 통고하고 그녀가 평소 존경해오던 작가인 크리스찬은 은근슬쩍 그녀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앤드리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일과 사랑 모두를 잡아낼 수 있을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나도!!!! 이거 오스트 들으면서 화장하면 꿀잼.... 앞에 오프닝도 존좋!!!
진짜 몇번을봐도 잼나
서든리 아이씨~
이거 존좋 ㅠㅠㅠ다섯번넘게본듯
넘나 재밌는것ㅋㅋ
지금봐도 존나 꿈같음 ㅠㅠㅠ뉴요커된거같은
재미쪙 나에게 지미추란 브랜드를 알려준 영홬ㅋㅋㅋㅋㅋ
에밀리 걸크러쉬 개쩌는 배우가 될줄 저땐 몰랐다네bb
진짜 너무 재밌어 ㅠㅠㅠ 심심하면 다시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안질려 ㅠㅠㅠㅠ
근데 저기나오는 앤드리아 남친 나만 짜증나? 솔직히 어렸을때 봤을때는 안드리아가 좀 이해안됐는데 지금 보니까 남친 존나 이해불가...
솔직히 난 다시 안만나기를 바랬음 안드리아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었을텐데
여기나오는씹치남친짜증나는것
22
옷이랑 뉴욕 구경하는게 개꿀
이거 보고 뉴욕 여행 몇번씩 가보고 이번에 3개월동안 갈거 ㅋㅋㅋㅋㅋ 여기 나온 스테이크집도 감 맛은 그냥 그런데 동양인차별 쩔어서 실망
결말은 짱나지만 ㅠㅠ 그래도 조아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주남친꺄문에 진짜 볼맛떨어짐 ㅠ
색감 존예야 ㅠㅠ최애 영화중 하나ㅠㅠ
이거보고 진짜 뉴욕가고싶었었는데 ㅠㅜㅜ
엔딩빼고 개좋
난 이거 내 인생영화야 ㅜㅡ
핵존잼 ㅜ
책보다 영화가 더좋았어
그리고 거의 드러나진않지만
미란다의 커리어와 가정생활의 갈등을 보여준것도 좋았구
이거존잼ㅜ 근데 영화가 말하려는게 뭔지 정확히 잘몰라서 슬픈것..
여주남친 존싫ㅠㅠ넘 찌질해
여기서 에밀리 개조아햇는데 사고나서 울면서 먹는거 핵귀엽ㅠㅠ 여쥔공 남친 죤나리 찌질 개시름
10년 가까이 됐는데 옷들이 지금봐도 세련됐다 ㅠㅠ 역시 명품은 명품이여
머랜다 존좋 걸크 쩌러 ㅠㅠ
이거 볼때마다 남친 존나 짜증; 지가 뭔데 앞길 망치려 드는지... 친구들이 전화 못받게 하는 장면도 존나 짜증...
여주 남친 진짜 싫음.
ㅎㅎ 이거 책도 참 좋아했는데 그땐 몰랐는데 사회생활하고나니 여주 마음 참 공감되고 참 좆같겠는것... 하....
존재뮤ㅠㅠㅠㅠㅠㅠ
내 인생영화...진짜 모든게 다 완벽해 친구들이랑 남친 지금 생각하면 노어이지만
내 인생영화ㅋㅋㅋㅋㅋ 20번 이상 본듯
낮에도 봤엌ㅋㅋㅋㅋㅋㅋㅋ
에밀리 입원할 때 먹는 그 초코 나도 퍼먹고 싶다..........
여기 에밀리가 톰크루즈랑 나온 엣지오브투마로우 여주라는거 알고... 존깜놀.. ㅋㅋㅋㅋㅋㅋ이미지 완전 달라 걸크쩔 존멋이었음 ㅠㅠㅠ
실제이름돜ㅋㅋ 에밀리 ㅋㅋㅋㅋㅋㅌ
헐 개충격 두 영화 다 3번 정도 봤는데ㅋㅋㅋㅋ헐 전혀 몰랐어 진짜 이미지 완전 다르다
이거볼때마다 존나 커리어으먼 된 느낌이라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