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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게시판 우파 대통령
검불 추천 2 조회 67 26.05.17 12:3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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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7 14:44

    첫댓글 이승만이나 박정희나 전두환은 이미 역사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현직도 아닌데, 그렇게 그들의 죄목을 들춰내면서 규탄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국민의 입장에서 이미 역사의 심판을 받은 자를 규탄하는 것이 합리적인가요?
    현직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합리적인가요?

  • 26.05.17 14:53

    과거의 쓰린 경험을 잊어버리면 발전이 없으며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때
    비로소 더 나아진 앞날을 준비할 수 있다

  • 26.05.17 15:42

    검불님의 생각은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현직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그것이 과거로 흘러갔을 때, 그 때에 가서 비난하고 규탄하자는 주의가 아닌가요?
    이것이 건설적인 사고인가요?
    그것이 더 나아진 앞날을 만드는데 기여가 되겠습니까?

  • 26.05.17 16:16

    @갈렙

    검불님과 갈렙님을 저는 존중 합니다

    저는 갈렙님 말씀 처럼 국가의 안위는
    전혀 방관 한체 현체제를 극구 부인하며 없는죄도 만들어 국론을 분열하고
    민심을 흉융하게 만드는 더러운 매국 매족노들에게는

    그들이 짖는 거짖 선전 선동에 대하여
    사실을 알리려고 합니다

    다만 리더에 대한 지적이 사실에 근거 하면 내가 존중하며 지지하는
    지도자라 하여도 잘못 하는것은 잘못 한다 할것 입니다

    갈렙님께서도 전혀 사실에 근거 하지 않은 그야말로 카더라를 한것 부풀려
    게시판을 더럽히는 행위자들에게 대하여도 동일한 기준으로

    지적해 주시길 바래봅니다

    좋은 오후시간 되셔요 갈렙님





  • 작성자 26.05.18 06:48

    @갈렙
    님은 그런 주장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포악한
    윤석열 정권 때도 님은 목사 탈을 쓰고 윤석열 편만 들었던 극우파니까요
    물론, 지금도 님은 극우파이고요
    저는 압니다,,, 님은 죽을 때까지 천박한 극우파 짓을 할 것이라는 것을요

  • 작성자 26.05.18 06:55

    @갈렙
    갈렙26.05.16 10:34
    이승만과 박정희의 그 권력욕!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한편, 이해 해야합니다.
    천년 이상 왕정에 물들어 있던 나라에서 갑자기 익숙하지 않은 임기제 민주정치를 하려고 했으니 얼마나 어려웠겠습니까?
    권력욕 없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 관대한 마음으로 이해하시고,
    그래도 민주주의 토대를 놓으신 분들이요,
    조상 대대로 벗어나지 못했던 보리고개를 없애주신 분들이 아닙니까?
    과도 있지만 공도 있으니까 좋게 봐 주실 수가 없겠는지요?

  • 작성자 26.05.18 06:56

    @검불
    이승만은 4,19때 경찰을 시켜 수많은 학생을 총으로 쏴 죽였고 박정희는 자신의 딸들보다도
    어린 여학생들과 연예인들을 수없이<100여명> 강간을한 놈인데 어떻게 봐줄수가 있을까요
    님의 자식이 죽임을 당했거나 강간 당했어도 서툴러 그랬으니, 봐주라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박원순시장은 강간은 커녕 여직원 몸 만졌다며 우파들이, 욕을 해대서 못견뎌 자살했잖아요
    물론 양심에 가책을 많이 느꼈기 때문 이기도 했겠지만,, 그리고 내글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저도 지난 대통령들 욕할생각은 별로 없습니다,하지만 님이 적극 지지하는 이곳 극우파들이
    전직 좌파 대통령들을 빨갱이라며,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릴때만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반론을 펴고 있는 것입니다.

    .. 현대판 채홍사였던.. 중정의전과장 박선호 증언 ...
    .. <궁정동 박정희 주색파티장에 끌려온 여성 100명도 넘어>
    궁정동 안가는 1960년말 부터 박정희 주색파티 장소로 쓰여졌다.
    궁정동 안가를 다녀간 연예인은 100명 정도 된다. 임신해 낙태한 사람도
    있고…. 징징 울고 불응하겠다고 해서 배우 K모, H모양은 오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간호여성이 임신해서 애먹기도 하고,, (강신옥변호사 접견메모)

  • 작성자 26.05.18 06:56

    @검불
    여자 선정작업은 “주로 주간지 표지 사진이나 TV시청에서 시작 됐다” 며
    대상 선정이 끝나면 주로 궁정동에서 가장 가까운 내자 호텔로 불러냈다
    1979년 10·26 당일 오후 5시20분쯤 가수 심수봉은 내자호텔 커피숍에서,

    H대학생 신재순은 프라자호텔에서 각각 궁정동으로 인도됐다”고 전했다.
    궁정동 드나든 여인에 대해. “ 1979년겨울 배우, 탤런트가 대부분 이어서
    저기 걸린 달력에 나온 미녀 모두가 안가를 다녀갔다”.. 진술 하기도 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64

    궁정동에는,, 박정희의 주색놀이 장소 였던 아방궁이,, 대여섯개나 있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ZdeAT4b8UTQ
    10,26,,궁정동 사람들,,, 이제는 말할수있다!

    저 영상 21 : 03분 쯤, 중정 의전과장인 박선호의 아방궁 여섯개 증언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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