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당했다고 하면 좀 의문을 가질수는 잇을거같은데요.. 이걸 압도당햇다고 봐야하나 제 생각에 할라할라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다이렉트 플레이를 햇던건 오히려 좋앗다고 생각해요 이청용에게 밀착수비하려고 달려들면 바로 패널티 박스 안쪽으로 위협적인 패스가 들어가서 수비 한명 떼어놓고 시작하니까 항상 좋은 찬스가 나는거 같더라구요 사실 못넣는게 이상할 정도의 찬스도 2번정도.. 그치만 베일이 잘했다는건 뭐 부정할수 없는거구요ㅎㅎ
전반에 이청용선수에게 토트넘 선수들이 거친플레이로 일관한것이 후반에 효과를 봤다고 봐야겠죠. 전반에 허들스톤 노랑카드에 이어 베일의 파울도 사실 노랑카드 줘도 무방할 정도로 거칠었습니다. 그런걸 가지고 이청용 잘 막았다고 보기에는 좀 무리죠. 물론 잉글랜드 리그 특성상 거친플레이도 심판의 성향상 관대하게 넘어가는 측면이 있기에 일면 그런 판단도 틀리다고 볼수도 없겠죠. 후반에 들어서 이청용의 플레이가 거친플레이 때문인지 상당히 위축되 보였고 되도록이면 공을 오래 잡지 않을려고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베일의 공격을 수비 포지션에 대한 경험이 일천한 이청용이 잘 막기란 어려운게 사실
첫댓글 분명 또 이런 글이 나오겠찌 베일의 저주...........ㅠㅠ
[납]이 문제인데
어제 베일이 참 잘하더군요. 이청용 돌파하는 족족 막혔음. 패싱은 돋보였지만
서로 주고받았지 뭘 압도당했다는 건지;;;
혹사당했으니......거기다 스테?? 이분은 돌아오지도 않으시고 수비도 안하시고 어쩌라는거임
프리미어리그 팀에서 에이스로 집중견제 당한다는 거 자체가 이청용 선수의 지금의 위상을 보여주는듯..대선수가 될려면 넘어야 할 산으로 보입니다.
후반만 봤는데 전반은 정말 잘했다고 들었는데 후반은 좀 잠잠하더군요....그런데 이청용 교체로 나올때 보니까 해설자가 정말 좋은 선수라고 극찬하던데요.
어제 베일이야 말로 이청용에게 완전히 발렸는데 무신소리. 물론 전반 막판부터 체력이 딸려서 움직임이 둔해진건 사실이지만..이청용 암튼 수비 부담이 좀 덜한 팀으로 이적했으면..
담경기 이청용 골+어시해서 3:2로 토트넘승리
활약상 보니까 이청용 잘하던데 멀 발렸나..
볼터치 봤음 근데 안발림
어제 경기 봤는데 베일 진짜 잘하던데 공격이랑 수비랑 다 잘함..... 이청용 베일 오버래핑 막을라고 수비 공격 존나 왔다가따 함....이청용도 잘했지만 베일이 완전 잘했음 어제
베일 한떄 FM 최고 유망주였는데..
베일을 수비하는 과정에선 고전했지만 이청용이 공격할 땐 결코 베일에 압도당했다고 보긴 힘든 거 같은데..
압도는 아닌것같은대;;
스테인손이 돌아오지 않아서..
서로 팽팽했는데 압도라니; 헐; 오히려 베일이 수비시에 이청용땜에 쩔쩔맸는데..
충분히 이렇게 생각해 볼수도 있긴함 일단 베일 선수가 공격을 너무 잘했고 이청용선수는 돌파를 거의 1번도 못했고 대부분 다이렉트 플레이로 일관했음.물론 찬스는 3~4번 만들어줬지만 풀경기로 봤을때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이청용 선수 플레이를 눈여겨보니 잘하는 장면들을 기억하지만(움직임등)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잘 안보일수있었다는 말.
스타인슨이..
압도당했다고 하면 좀 의문을 가질수는 잇을거같은데요.. 이걸 압도당햇다고 봐야하나 제 생각에 할라할라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다이렉트 플레이를 햇던건 오히려 좋앗다고 생각해요 이청용에게 밀착수비하려고 달려들면 바로 패널티 박스 안쪽으로 위협적인 패스가 들어가서 수비 한명 떼어놓고 시작하니까 항상 좋은 찬스가 나는거 같더라구요 사실 못넣는게 이상할 정도의 찬스도 2번정도.. 그치만 베일이 잘했다는건 뭐 부정할수 없는거구요ㅎㅎ
교체될 때 진짜 해설자가 계속 칭찬하던데ㅋㅋ 베일 정말 잘하던데요. 엄청 컸던데...이청용의 수비력은 정말...ㄱ-
엊 이청용 무지 잘했어요 수비빼고요. 베일공격은 정말 뛰어나더만
어제 베일 정말 쩔더라.... 후반에는 베일 스피드보고 깜놀......
전반에 이청용선수에게 토트넘 선수들이 거친플레이로 일관한것이 후반에 효과를 봤다고 봐야겠죠. 전반에 허들스톤 노랑카드에 이어 베일의 파울도 사실 노랑카드 줘도 무방할 정도로 거칠었습니다. 그런걸 가지고 이청용 잘 막았다고 보기에는 좀 무리죠. 물론 잉글랜드 리그 특성상 거친플레이도 심판의 성향상 관대하게 넘어가는 측면이 있기에 일면 그런 판단도 틀리다고 볼수도 없겠죠. 후반에 들어서 이청용의 플레이가 거친플레이 때문인지 상당히 위축되 보였고 되도록이면 공을 오래 잡지 않을려고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베일의 공격을 수비 포지션에 대한 경험이 일천한 이청용이 잘 막기란 어려운게 사실
스테인손 가출했나 이청용이 맨날 수비 커버하드만..
어제, 이청용 쪽에서 시작해서 골 여러번 터질뻔했는데;;;;잘막은건가. 크로스도 이청용한테 허용많이 하고, 볼튼 골도 그쪽에서 나왓는데;;;;뭐지. 거칠게 파울하고
'이청용 vs 베일'로 볼 것이 아니라 '볼튼의 오른쪽 vs 토트넘의 왼쪽'으로 봐야지 전문가라는게 그 정도밖에 못 보겠니?
토트넘의 왼쪽에는 베일과 함께 뛰어난 측면 미드필더가 있었지.
하지만 볼튼의 오른쪽엔 이청용과 함께 할 뛰어난 풀백이 없었단 말이야.
경기안봤냐
베일도 잘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