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는 데뷔하지 않은 유일한 선수였다. 그는 스쿼드의 한 일원이었고 경기 뛰었다. 잘했다. 그의 데뷔에 행복하다"
"부자라고 특혜 아니다. 그는 팀의 한명의 선수고 난 그를 선수로 대한다. 그는 데뷔를 못했었기 때문에 오늘 뛴 것이다. 그와 그의 감독으로써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그의 데뷔에 행복하다"
"집에서는 그를 아빠로써 볼 것이다"
https://as.com/futbol/2018/05/19/primera/1526763549_801159.html
첫댓글 닮음 ㅋㅋ
뭔가 부폰같네
키퍼 키가 181이던데..
카스티야에서도 서브신세인데.....
그럼 애초에 국왕컵에서 기회를 주지 그랬나요
아예 전력 외의 선수라는 이야기 아닐까요. 아무것도 없는 리그 막바지니까 부담없이 넣은거같은
@Snatch 전력 외 취급 받아야 할 선수라고 봐요.
카스티야에서도 예능경기력 보여준게 한두번도 아니고
저는 루카 지단이 1군 써드골리에 포함될 실력조차 안된다고 보고 있어요.
차라리 카시야를 선발로 내보내고 막판 20분정도 교체로 출전시켜줬다면 이해하겠지만요.
그래도 뭐 오늘 경기는 나름 못하진 않았으니 경기력에 대해선 뭐라하고 싶진 않네요.
시즌내내 기회 못받은 선수들 많은데 다른포지션은 다 주전박아놓고 골키퍼만??? 카스티야에서도 1군감이아닌애를 ㅋㅋ
리그 1경기도 못뛴 선수는 루카지단 유일.
그래도 뭐 감독이 결정하는거니까
식혜는 주길 아들 고생했으니
아니 이걸?
루카 어서오고
아마 이제 레알에서 못 뛰지 않으려나 실력이
흠...
무의식적으로 줄수밖에없지 아들인데..
첨이자 마지막 1군경기가 될수도.. 카시야스같은 재능아니고 181의 키로 레알 수문장은 힘들듯ㅜ
키퍼키가 181이면 카신이랑 같은데 반시신경이 개좋은거도 아니고 참..
실력이 뛰어나긴 한건가요?
와 키 진짜작네ㅜ키퍼치고
키 진짜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