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름나무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높이 1.5미터 정도이고 3년생은 2.5~3미터까지 자란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고 봄에 돋아나는 순이 두릅과 비슷하며 향기가 좋다
독활은 땅두릅, 땃두릅, 뫼드릅, 멧두릅, 토당귀, 구안독활이라 부른다
전국의 해발 1,500미터 아래의 산이나 계곡,
강 기슭등 양지바른 곳에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다
봄에 새로 나온 싹은 자주빛을 띠고 있으며 마디가 있고 털이 나있다
줄기는 길고 굵으며 가지가 갈라진다
개화는 7~9월에 산형꽃차례로 많은 꽃이
원추형으로 모여 피는데 색깔은 엷은 황록색이다
열매는 9~10월경에 익으면 검은 장과이며 둥글고 검게 익는다
땃두릅의 뿌리 말린것을 독활이라고 한다
독활도 땃두릅이라는 속명도 있지만 "땃두릅" 엄연히 다른 종류의 고유명칭이다
땃두릅나무는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낙엽활엽 관목이다
한방에서는 감기, 두통, 요통, 신경통에 해열제로 사용하며 부종에도 효과가 크다고 한다
첫댓글 이른봄 나물로 살짝 데쳐 초장에 찍어먹어면 덜쩍찌근 캬~아 아고고 주님생각~!!!!!!
생각만 해도 소름이 쫘악~ 끼치는데 올봄에 김선생님하고 독활새순 따다가 주님을 마셔 볼까나요? ㅎㅎ
예숄!!
아이쿠

쌤들 ..
하얀바다님도 낑가 드릴께요.. ㅎㅎ
작년여름에 소백산에서 저꽃을 루페로 들여다보고 암술 수술찾아서 그리는게 과제였는데 다시 보니 정겹기만 하네요
고쌤? 저도 낑겨주면 안되남유??
지금부터 신청하시는 분은 회비 받습니다. 봉투 봉투 열렸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