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특정” 강사님 강습 하실때
회원님들께 반말 섞어서 하시는데,
그게 맞나요?
아니, 부모님 뻘 되시는 분들께도 그러시고
그게 맞아요?
그래놓고 회원님들 안나오시는건 신경 쓰시고
이렇게 안나오면 반이 없어지네 마네
하시는거 보면 .. 이건뭐…;
도대체 그분만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회원님들이 빠지는 이유가
힘들어서 뿐만 아니라 , 그 반말 찍찍 내뱉는거
보기싫어서 다른반 가는건 왜 모르실까요;
관리자님,
이건
항의, 질문이 되기 전에
정말 기본적인 것 이에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초등학생인 어린 회원님이 오셔서
그 강사님께 존중안하고 반말로 한다면
기분 나쁘지 않을까요?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고생하시고 , 친절하시고 , 예의바르시고 , 열정넘치는
다른 강사님들까지 오해 받으실까바서
글의 서두에 “특정” 강사님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니
돈내고 수영장 다니는데
왜 그런 모습을 봐야 하나요?
그리고 문제해결을 위해
관리자님께 따로 연락주라느니
개인적으로 말해달라느니
하시지 마시고
직접 찾아내서 말씀해주세요
뭐 들리는 소문으로는
유튜브 시작했다고 어쩌고 하시던데
이정도로 말씀드렸으면 관리자님께서
회원님들+수영장을 위해서라도
직접 해주셔야 할일 같구요
정말
나만 그렇게 느끼나 했던게,
나만 그렇게 느꼈던게 아니라
글을 씁니다.
관리자님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우선 이런일이 생긴부분에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강사님들이 언행에 더욱 신경쓸수있도록 교육하겠습니다.
적극 공감합니다 !!!!!
저도 여러차례 강습중 불쾌감을 받았는데 "을" 입장에서 참고 다녔는데, 정확한 지적해 주셨네요
금호수영장에서는 해당 강사에 대해 언어순화 교양을 철저히 실시 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