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아버님이 16세때 쓰셧던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를 읽엇다. 이 시의 내용은 자신한테 욕하고 나쁜짓도 하고 자신을 증오하는 모든 사람들도 사랑으로 따뜻하게 보살펴야한다는 내용이 담겨져잇다 . 내 평소 생활은 사이 안좋은 애들도 많이 잇어서 뜨끔뜨끔하긴햇다 마침 오늘 미션도 아는 사람에게 한가지 잘해주기엿다 그래서 친한친구 강xx와 좀 껄끄러운 한xx를 불러서 찜질방에 갓다 친구들이 돈이없어서 내가 미션도 할 겸 대신 돈을 내줫다 ㅎㅎ 솔직히 돈 내주고 나도 거지가 되서 좀 그렇긴햇지만 미션을 성공햇다는 성취감과 아버님의 뜻을 조금 따라 서 햇다는게 뿌듯햇다 ㅎㅎ오늘 태풍이와서 차도 부서지고 베란다 문짝도 날라가고 상황이 조금심각햇다 .. 부디 피해입은 모든 사람들이 다 좋게좋게 수리하구 다시 원래상태로 복구되길 원한다 ㅎㅎ
첫댓글 ㅠㅠ 최대한 빨리 복구되어야 할텐데.....다치진 않았구? 그래도 살아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ㅎㅎㅎㅎ
성취감 ㅋㅋㅋ 그래 착한 일 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