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과 수치에서 건지는 진리의 말씀 (시편 119:33~48)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a09a-b1ea-5b50-81b15900000d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주님의 율례를 가르쳐 주시면 끝까지 지키겠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자신이 탐욕과 허탈한 것으로 향하지 않길 원하며, 자신을 살아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그는 주님의 법도를 구하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며, 왕들 앞에서 주님의 교훈을 말할 때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 시편 기자가 하나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했던 세 가지 기도는 무엇인가요?
말씀을 묵상하거나 설교를 듣기 전에 나는 어떤 기도를 드리나요?
* 시편 기자가 자신의 입에서 말씀이 떠나지 않길 간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방을 들을 때 말씀으로 대처하려면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https://youtu.be/OFo-1PHdf94?si=l-HOt55DrXvpTrSA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 마음이 탐욕으로 향하고, 제 눈이 허탄함에 빠지는 것은 말씀을 사랑하지 못한 결과임을 깨닫습니다. 매일 진리의 말씀 앞에 저를 세우셔서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소서. 원수의 비방을 물리치게 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사람으로 따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주님 한 분으로 감사 영광입니다.
저의 모든 부분을 주관하시고 함께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