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장. 다윗 언약과 하나님 나라 “왜 하나님은 다윗에게 영원한 왕권을 약속하셨는가?” 1. 다윗 왕국은 단순한 인간 왕국이 아니었다 다윗은 수많은 전쟁을 지나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왕국을 세워 갔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윗 왕국을 단순한 정치 왕국으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중요한 그림이 담겨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중심의 통치를 꿈꾸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임재를 사모했고,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며 하나님 중심의 나라를 세우고자 했습니다.
2. 다윗의 마음 — 하나님을 위한 집을 짓고자 하다 어느 날 다윗은 자신의 왕궁을 보며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자신은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 안에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짓고 싶어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나단 선지자를 통해 놀라운 말씀을 주십니다.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삼하 7:16) 이것이 바로 다윗 언약입니다.
3. 다윗 언약 — 영원한 왕의 약속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단순히 한 시대의 왕권만 약속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원한 왕권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결국 메시아에 대한 예언으로 이어집니다. 다윗의 후손 가운데 영원한 왕이 오실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신약은 그 왕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증언합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눅 1:32)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왕이십니다.
4. 하나님 나라는 세상 왕국과 다르다 세상 왕국은 힘과 권력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다릅니다. 다윗은 완전한 왕은 아니었지만, 하나님 의존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람이었습니다. 반면 사울은 자기 힘과 체면을 더 붙들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겉모습보다 중심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요 18:36)
5. 다윗 왕국은 장차 올 왕국의 그림이었다 다윗 왕국은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너졌고, 분열되었으며, 결국 바벨론 포로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나 다윗 왕국은 장차 오실 메시아 왕국의 그림자였습니다. 완전한 왕이 오셔서 영원히 다스리실 하나님 나라를 미리 보여주는 모형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결국 어린양의 왕국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그 왕과 함께 다스리게 됩니다.
6.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 나라를 맡길 사람을 찾고 계신다 다윗 언약은 단지 과거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따라 살아갈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자기 욕망보다 하나님 뜻을 우선하는 사람,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훈련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통치는 아무에게나 맡겨지지 않습니다.
7. 마지막에는 어린양의 왕국이 완성된다 성경의 마지막은 결국 왕국 이야기로 끝납니다. 세상의 왕국들은 무너지지만, 어린양의 왕국은 영원히 서게 됩니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계 11:15) 그리고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들은 그 왕국에 참여하게 됩니다.
수미상응 구조 핵심 연결 다윗 언약은 장차 오실 메시아 왕국을 예표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영원한 왕이시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 뜻으로 다스려지는 나라이다. 마지막에는 어린양의 왕국이 완성되고 성도들이 함께 왕노릇하게 된다.
묵상과 적용 나는 세상 방식보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더 붙들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께 맡김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준비되고 있는가? 나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가?
제14장. 다윗의 광야 훈련 “왜 하나님은 다윗을 곧바로 왕으로 세우지 않으셨는가?” 1. 기름부음 이후 곧바로 광야가 시작되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윗을 왕으로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기름부음 이후 다윗에게 곧바로 왕좌가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광야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미움을 받게 되었고, 도망자의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영적 원리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부르심 받은 사람을 반드시 훈련시키신다는 것입니다.
2. 광야는 왕을 만드는 학교였다 다윗은 광야에서 수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굴속에 숨어야 했고, 배신도 경험했으며,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시간이 다윗을 만들어 갔습니다. 광야는 다윗 안에 있는 교만과 인간적인 힘을 깨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단지 왕좌에 앉힐 사람을 찾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배운 사람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3. 사울을 죽일 기회 앞에서 다윗에게는 사울을 죽일 기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부하들은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당신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왜였을까요? 그는 하나님 방법을 기다릴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자기 힘으로 왕좌를 빼앗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때를 기다렸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차이입니다. 사울은 자기 뜻을 앞세웠지만, 다윗은 하나님 뜻을 기다렸습니다.
4. 광야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배웠다 다윗은 광야에서 수많은 시편을 남겼습니다. 그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눈물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이 고백은 왕궁이 아니라 광야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광야는 다윗에게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배우게 한 장소였습니다.
5. 하나님은 왜 기다리게 하시는가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부르심을 받으면 곧바로 열매가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종 기다리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일보다 사람 자체를 먼저 다루시기 때문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권세가 주어지면 무너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다림과 연단을 통해 사람을 준비시키십니다.
6. 마지막 시대에도 광야 훈련은 있다 마지막 시대에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훈련시키십니다. 고난과 압박, 외로움과 시험 속에서 진짜 믿음이 드러납니다. 요한계시록은 끝까지 인내하는 자들을 강조합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계 14:12) 광야는 결국 믿음이 드러나는 장소입니다.
7. 광야를 통과한 자가 맡겨진다 결국 다윗은 왕이 됩니다. 그러나 그는 광야를 통과한 후에야 왕좌에 앉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중요한 원리입니다. 훈련 없는 통치는 위험합니다. 하나님은 광야를 통과한 사람들에게 맡기십니다.
수미상응 구조 핵심 연결 하나님은 부르신 자들을 반드시 훈련시키신다. 광야는 믿음과 중심이 드러나는 장소이다. 다윗은 자기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웠다. 마지막 시대에도 끝까지 인내하는 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게 된다.
묵상과 적용 나는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나는 내 방법보다 하나님 방법을 선택하고 있는가? 지금 내 삶의 광야는 나를 어떻게 훈련시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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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큰 그림이 보이면 장성한 아비의 신앙, 독수리시각을 가졌다고 봅니다.
그런 분은 자기 모습이 보이고
그 부족함 죄성 때문에 자신을 성찰할 것입니다
하늘 왕국, 하늘의 왕국. 그리고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알아야
큰 그림을 그림
지금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야 함
예수님의 재림하면 하늘의 왕국에 첫째 부활로 들어감
백보좌 심판이 끝나면 하늘 왕국에 들어가 하나님의 왕국은 유업으로 받음
당신은 지금 어느 왕국에 들어가 있을까?
지금 거듭났다면 하나님의 왕국일 것이고
거듭나지 않았다면 세상 나라에 속한 자 일것이고
세상 나라에 속한 자는 세상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법
세상 정치에 빠진 자들이 그 세상에 속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에 속한 자들이라. 소망이 하늘에 있고
=>광야는 믿음과 중심이 드러나는 장소이다.
광야는 징계의 장소
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31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32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33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34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35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단정코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
광야에 왜 집착할까??
다윗??
당신 글에 예수님을 몇번 호칭할까?
거듭난 사람이면 예수님을 증거하는데. 말이지
요한복음 15 : 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거듭난 사람은 성령의 은사로 예수님을 증거함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도 .
요한복음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인본주의가 다른 것이 아니고
묵상과 적용
나는 세상 방식보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더 붙들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께 맡김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준비되고 있는가?
나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가?
이것이 인본주의.
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한데
자기를 부인하기는 꺼녕
자기를 시인하고 있으니
桃李滿門(도리만문)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