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득시글 개신교계판 교단들 소속의 교회들과 목사라는 자들이 전부 다 그렇다는 결론은
결코 아니지만 그럼에도?
교단들에 관계없이 아무튼 득시글 남자 목사라는 자들 가운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고 집요하게
할애비 목사들이 되어 소위, 은퇴할 나이가 되는 그 때가지 소속된 교회의 자매라는 것, 것들 포함
기타 세상 여자들까지 상대로 일회성, 이회성 또는 장기적으로 빠굴로 간음, 음행하고 성추행하면서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완전 마귀들려 자신의 개불을 마음대로 껄떡껄떡거리며 날뛰는 목사라면서
빠굴을 너무도 좋아하는 가운데 미쳐 날뛰는 목사이기는커녕 정작, 발정난 숫캐 개불 마귀색키들이
한 둘이 아니네..아니야...!
그리고, 그런 발정이 있는대로 돋아난 숫캐 개불들과 맞상대를 쳐주며 날뛰는 암컷들로서 교회내에서
자매라고 불리우는 그런 것들도 솔직히 말해 한, 둘이 아니고...엉! 이것들아!
그러니, 지나간 7. 80년대만 해도 "한국은 기독교 국가로서 교인 수가 70년 대는 총 전체 인구를
3천 5백만 명으로 계산, 80년대는 3천 8백만 명으로 계산할 때에 그 당시 한국 총인구 수에서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카롤릭 신자라는 자들로서 그런 이교도들을
제외하더라도 약, 3분의 1인 1200만 명이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등의 개신교계 소속
기독교인들이었다고들 하던데, 2026년 현재는 기껏 많아봐야 7,8백 만명으로 대폭 감소했다고
하니 왜 그 지경이 되고 말았을까?
여러가지 이유, 원인들이 있겠지만 나 두덜 덜덜이가 추측해 보건데 80년대 이후 급속한 경제발전으로
인하여 등따습고 배때지들이 불러오니 그저 생각나는 것이 빠굴이고 성추행에다 교회세습이고
교회 내에서 십일조 장사에다 수십 가지 명목의 헌금 타령으로 그저 소속된 그리스도인들이든
교인교도들이든 그들이 돈 덩어리들로만 보이니 목사라는 자들이 세치 이바구에서 쏟아지는
청산유수와 깉은 세치 혓바닥에서 비롯되는 말빨로 소속된 자들을 얼려대는 가운데 돈, 여자, 교회재정,
교회확장, 교회세습 등등 여러가지 문제들과 관련된 온갖 비리들, 범죄들과 연루되어 그럼에도 목사라고
말이야!
그저, 목회자의 영적권위 어쩌구 아니 고따구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사실상의 범죄자들에게
뭔 영적권위들이 존재하기나 하는지 꺼떡하면 "주의 종...오오오옹...주의 종" 이처럼 주절거리며 소속된
그리스도인들이든 교인교도들을 장악하여 그저 듣기에 간지럽고 달콤한 말들로 얼려대면서 목사라는
자들이 날뛰니 그 결과?
"나, 우리가 머절들이냐? 어찌 저따위 빠굴 개불 목사라는 자, 자들 그리고 십일조 장사꾼들에다 교회세습
망나니 짓거리 발작은 물론 피, 땀 흘려 번 돈으로 십일조 포함 수십 가지 명목들의 헌금들까지 꼬박꼬박
바친 우리네 소위, 평신도들인데 목사, 목사들이라는 자, 자들이 해대는 짓거리들이 간음, 음행의 빠굴
개불 짓거리와 돈에 대한 탐닉, 교회세습, 교직 거래 등등 도대체 저런 것, 것들이 목사, 목사들로서
기본적 자질, 수준, 자격조차 있는 것, 것들인가?
완전, 개불 망나니, 돈에 환장한 장사꾼들인 것이지! "
이러한 탄식, 울분, 분노로 교회라는 곳, 목사라는 자들에 대한 대실망으로 아예 교회를 떠나 다시
무신론자들 또는 불교, 로마카톨릭과 같은 우상숭배 이교체제 소속으로 들어가거나 나 두덜 덜덜이처럼
다시는 교회라는 간판단 곳 포함 목사라는 것, 그것도 성경대로 믿고 가르치며 행한다면서도 참으로
더럽고도 위선적으로 언행이 일치되지 않은 가운데 온갖 크고 작은 배교, 비리들로 날뛴 담임목사라는
자를 포함 어떤 것들에게....?
그런 자와 영, 육간에 한통속이 되어 덩달아 날뛰던 소속 교인교도들이라는 것들에 완전 실망하고
분노하여 그따위 것들로부터 성경적으로 분리를 단행하면서 2026년 5월 지금까지 그 어떤 교회, 단체,
조직들에 소속되지 않은 가운데 단지 온, 오프라인을 통해 개인적인 사역을 수행하는 그런 나 두덜과
엇비슷한 자들로서 교회 안다니는 자들이 점점 증가하여 현재는 말이지...!
한국의 개신교인 숫자가 단지 7, 8백만 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 숫자는 나 두덜이가 예상하기에
앞으로 더욱 더 감소하여 지금부터 약, 10년 뒤에는 교회에서 10, 2, 3, 40대 교인교도들을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마치 오늘 날의 완전 폭망한 유럽교회들 포함 미국교회들처럼 한국의 개신교계판의
소위 정통들이니 장자교단들이니 기고만장, 기세등등 서슴없이 참칭하는 가운데 거대한 기득권을 구축한
주로 칼빈주의 이단들로서 장로교 소속 교인들 포함한 소위, 정통 교단들이니 교회들, 단체, ,조직들이니
주장하며 준동한 기타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소위, 정통들이라는 것들에게 한국판 개신교계 대몰락의 날이
급속하게 다가오게 될 것이 아니겠는가 나 두덜이는 그렇게만 짐작, 예상이 되는 것이다!
이 지경이 되었고 저 지경으로 급속히 달려가는 한마디로 대배교를 주도하는 득시글 삯꾼 목사들로서
거짓 선지자이며 거짓 목자, 거짓 교사들이라는 사실 앞에 너희같은 현대판 바리새인들이며 거시기
개불 껄떡이들로서 가짜들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 사실 앞에서 대결론은...?
자업자득, 자승자박, 사필귀정, 인과응보로서 너희 가짜들은 준엄하신 하나님의 공의에 따른 응징,
징벌, 심판을 반드시 앞으로 받아야만 하며 받게 될 것이다!
한킹 전도서 8:11절 " 악한 일에 대한 징벌이 속히 집행되지 않으므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마음이
그들 안에서 악을 행하기로 완전히 정해졌도다."
전도서 12:14절 " 이는 하나님께서 선이든 악이든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것임이라."
첫댓글
이영훈이 건도 터졌더군요
허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위에 전도서 인용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