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한(無道-) 자리에서 돌아서라
“귀가 있으면 들어라.”
그대여! 지금까지 무엇을 하였는지
누구를 위해" 일" 하였는지
알지 못한다면 무도한 자들이다. 라고 할 수밖에
다른 표현이 없습니다.
꼼수나 억압자로 있음조차도 인식을 못하면
어리석은 무리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유족회는 선친의 희생(犧牲)과 명예는 허상(虛像)이요
오직 현실은
자신의 똥배만을 채우기 위한
정관을 위반(違反)한 행위로
나타난 것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똥배만 채우기 위해
24년도 부족해
회장이라는 자리를
대왕처럼 누리고 숭상하기를 요구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또 시작하는 것이 아래와 같이 나타나
현실을 부정(不正) 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정관을 모든 회원들이 알까무서워했고.
둘째
모든 회의(會議)는 일반 회원들이 알 까봐
자기들만의 모임으로 해왔고.
셋째
선거와 선출은 공산당식으로 수십년을 치루고
넷째
아집과 독식은 당연한 것으로 위장하였고.
다섯째
그것을 감싸기 위해
수십 년간 재판으로 얼룩진 역사는 기록으로 증명하고 있는.
그결과 말할 수 있는 표현은
이말밖에 없다.는 이유입니다.
“무도막심―하다 (無道莫甚―)”
다시 설명하면
말이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서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더럽고 흉악한 목적을 위하여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모든 역대의 회장들이나
이들에게 아부하고
그 자리를 지킨
임원들은 위 다섯 가지에서 자유로운가?
선출이란 정관의 규정을 깨부수고
후보로 등록조차 한일없이 어떻게 임원이 되었는가?
임원은 회장의 부속품인가?
아니면 회장의 기쁨조 였는가?
모든 임원에게 묻는 것입니다.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 입니다.
떳떳하지 못하고
자신이 없다면 진심으로 돌아서길 바랍니다.
돌아선다는 그것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의하고
무식하고
어리석은 자는 못하는 것입니다.
다만
정의롭고
소신이 확실하고
용기있고
결단력이 있는 자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마땅히 행해야 할
큰 도리.
대의(大義)적인 명분으로
다음과 같이 명령합니다.
1. 이제라도 도라서라!
2. 규정에 맞는 떳떳한 자리를 만들어라!
3. 제대로 된 정관을 운영·교육하고 모든회원에게 돌려라!
4. 진정한 선친의 명예회복이 무엇인가 인식하고 배워라!
5. 우리에 억울함을 풀어주는 대표자가 되어라!
6. 흩어진 마음을 모아라.
7. 정당한 보상금을 받을 방법을
많은 관심 있고, 지혜로운 사람들을 모아 토론하라.
지금
우리가 할 일이 이것외에 무엇이 있겠는가?
있다면 글로 부탁드립니다.
2026년 한가위 추석을 앞두고
큰 도리.
대의(大義)는
가장 귀한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9월23일 다솜이 이병수 드림
첫댓글 통감합니다
회원들의 침묵.
타 단체보다도 더 존경을 받아야 하는데
참으로 호국영령님들께 부끄럽습니다.
화목한 한가위 되세요.
청주에서 배충식.
경화 배충식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의를 아는자들이 있는지?
글만읽고 댓글을 못다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