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이 최근 몸이 안좋아
감성적 흐름에 지배 받고있습니다
오늘은 카페지기 예전 살던 빌라 근처도 가보고 내친김에 맨발걷기하던 코스에 접어들어
벤치에서 바지 두겹 접고 한쪽만
양말 벗은 상태에서 카톡하다
지나던 노인장이
안스러워 하신다
영락없는 치매걸린 젊은 노인? 으로
인식되어 가다 말고
뒤돌아 보며 또 말붙인다
그렇다
꾀죄죄한 볼품 없이 보이는 듯한 얼굴에
수심 가득
흥덕시인 회원 문제로 어젯밤
설쳐 더 그런가!
정신일도하사불성이라
맨발로 가자
돌아돌아 철쭉동산 돌아
생태공원 발 씻고
아파트 의자에 지친 마음과 발을
쉬며
쪽지도 변경하면
회원 등급도 짜아안 해결되다
특별회원으로 모시다
더욱 더
좋은 작품 많이 부탁해용
운영자라고 해도
나이자신 어른에게는 존중과 예의를
갖추어야 할 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다
카페지기님
소생이 갈비탕에 소주 한 잔 올리겠습니다
보세요
세상 아름다운 꽃
좋은 날 기쁘게 살아야합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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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건강 운영자 책임과 의무감
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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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1 18: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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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은 일에 크게 마음쓰면..?
기력 소실될듯 합니다
그것도 공동일.일뿐인데 /
무조건 잊고 무심한 마음 으로 돌아가는게 좋읍니다.
이세상에 나보다 더~~~소중한건 없음 입니다
내 몸과 정신 모두 건강해야만 바른결정 할수있다 생각 합니다
다 ~~~잊고 일상으로 빠르게 회귀하기 바랍니다
너그러운 마음에 감읍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