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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게시판 하나님 나라의 위계(位階), 논공행상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그네365 추천 1 조회 50 26.05.24 20:0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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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4 20:41

    첫댓글 맞습니다.
    누가 더 예수님 성품을 닮아서 자기를 겸손히 낮추고, 남을 섬기며, 자진하여 희생할 줄 아는가에 따라서 더 높은 지위와 더 큰 일을 맡기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자에겐 그에 합당한 존귀와 영광이 있을 것입니다.

  • 26.05.24 20:49

    그 땐 아마 땅에서 살동안 마음이 교만하고, 높은 지위와 자리를 탐했던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해도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챙피하다는 생각이 들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
    가치관이 이 세상과는 정 반대가 될테니까요.

  • @갈렙 지금 이곳도 동일합니다
    여기서 섬기지 못하면 그나라도 섬길 수 없습니다
    다르다는 시각이 문제아닐까요
    여기서 섬김받으려 하면 그나라 가서도 하나님을 가르치려하고 하나님께 섬김 받으려 할걸요

  • 26.05.24 22:29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먼저 알고 있다는 자체가 큰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셨으니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렇게 못살으니...

  • 26.05.25 08:31

    @갈렙 지상천년왕국설이
    예수님을 땅으로 끌어내려
    세상을 정복하고 통치하는세상 집권자로 만드려는
    탐욕에서 시작된 교설입니다.

    세상 집권자들처럼
    열 고을을 통치하고
    다섯고을을 통치하게 해 줄줄알고
    땅에 거하고자 하는 탐욕의 DD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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