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5월 10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조류 중에서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러하니라.- 박쥐 ”
“조류 중에서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러하니라. 그것들은 가증한 것인즉 너희가 먹지 말지니 곧 독수리와 수염수리와 물수리와 대머리 수리와 솔개 종류와 모든 까마귀 종류와 꾸기와 매 종류와 작은 부엉이와 가마우지와 큰 부엉이와 백조와 펠리컨과 수리와 황새와 왜가리 종류와 댕기 물떼새와 박쥐니라. 네발로 기는 모든 조류는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 되려니와 네 발로 기며 날아다니는 것에서 그 발 위에 다리가 있어 그것으로 땅 위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 수 있으니 곧 그 중에서 이것들 즉 메뚜기 종류와 흰머리 메뚜기 종류와 딱정벌레 종류와 여치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네 발이 있고 날면서 기는 것은 너희에게 가증함이니라.(레위기 11:13-23)
('And these you shall regard as an abomination among the birds; they shall not be eaten, they are an abomination: the eagle, the vulture, the buzzard, 'the kite, and the falcon after its kind ; 'every raven after its kind, 'the ostrich, the short-eared owl, the sea gull, and the hawk after its kind ; 'the little owl, the fisher owl, and the screech owl ; 'the white owl, the jackdaw, and the carrion vulture, and the carrion vulture ; 'the stork, the heron after its kind, the hoopoe, and the bat. 'All flying insects that creep on all fours shall be an abomination to you. 'Yet these you may eat of every flying insect that creeps on all fours: those which have jointed legs above their feet with which to leap on the earth. 'These you may eat: the locust after its kind, the destroying locust after its kind, the cricket after its kind, and the grasshopper after its kind. 'But all other flying insects which have four feet shall be an abomination to you.)”
임마누엘!!
오늘은 가증한 조류의 마지막에 지목되어 있는 ‘박쥐’에 대하여 말씀 탐구를 하고자 합니다.
본문에는 여러 조류들을 나열되어 있습니다.
“독수리와 수염수리와 물수리와 대머리 수리와 솔개 종류와 모든 까마귀 종류와 꾸기와 매 종류와 작은 부엉이와 가마우지와 큰 부엉이와 백조와 펠리컨과 수리와 황새와 왜가리 종류와 댕기 물떼새와 박쥐니라. ”등입니다.
이들 중에 대부분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를 통하여 이 조류들의 생태를 관찰하여 보았습니다.
비슷한 조류들을 건너 뛰어 마지막으로 지목된 ‘박쥐’를 탐구하고자 합니다.
히브리어로 ‘박쥐’는 'atalref 아탈레프)'입니다.
바이불렉스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탈레프(명남)는 어원이 불분명하며, '박쥐'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3회 나온다. 박쥐는 식용이 금지된 부정한 새이며(레 11:19, 신 14:18), 암혈과 험악한 바위 틈에 사는 음산한 동물이다(사 2:20이하).’
나무위키는 ‘박쥐’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개요
박쥐목(익수목, 翼 手 目)에 속하는 포유류의 한 분류군, 포유류 중 활공이 아니라 비행이 가능한 유일한 부류다.
2. 진화
박쥐는 다양한 동물군이 포함된 로라시아상목 초기에 갈라져나와 독자적으로 진화한 동물이다. 골격이 매우 연약하기 때문에 화석이 잘 남지 않으며, 이카로닉테리스(Icaronycteris)같은 가장 오래된 화석마저 이미 오늘날의 박쥐와 매우 흡사한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진화 과정에 대한 연구가 쉽지 않다. 다만 꼬리와 뒷다리가 현생종보다 길었고 앞발가락 5개 모두 발톱이 달린 초기의 박쥐를 근거로, 나무를 타고 활강하는 동물에서 진화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박쥐목은 전통적으로 큰박쥐아목과 작은박쥐아목 2가지로 나뉘었으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큰박쥐류는 관박쥐를 포함한 다른 작은박쥐 5과와 함께 음박쥐아목(Yinpterochiroptera)에 속하고, 나머지 작은 박쥐류는 모두 양박쥐아목(Yangochiroptera)에 들어간다고 한다. 땃쥐나 쥐캥거루처럼 이름에 쥐가 들어가 있지만 쥐가 속한 설치류는 아니다. 오히려 설치류보다는 식육목, 우제목, 기제목 등에 더 가깝다. 즉 쥐보다는 개나 고양이, 소, 말 등에 조금 더 가까운 종이다.
위에서 언급된것처럼 쥐랑은 전혀 상관없는 동물인데도, 종종 창조론자들이 진화론에 대한 반박이랍시고 쥐가 진화해서 박쥐가 되었다면, 왜 그 중간 단계 화석이 없냐는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3. 특징
작은박쥐는 동굴에서 살기 때문에 시력이 매우 퇴화되어 있다. 그래서 시원찮은 시력 대신 초음파를 이용한 반향정위(Echolocation)를 먹이 및 장애물 탐지에 사용한다. 초음파의 반향을 듣고 주위를 파악하기 위해 청각이 매우 좋지만, 초음파를 내지르는 순간에는 이소골을 수축시켜 고막의 진동 전달을 차단해 청력을 보호한다. 박쥐가 내지르는 초음파는 먹이를 탐색하는 모드, 추적하는 모드, 정밀 추적하는 모드 등 생각보다 기능에 따라 세분화된 모드가 있다. 이에 더해 많은 종의 박쥐가 초음파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귀뿐만 아니라 코나 얼굴이 기묘하게 변형되어 있다. 의사소통에도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코엔 엘리만스 서던덴마크대 교수팀이 박쥐가 성대주름과 가성대주름(false vocal folds)을 모두 활용하는 독특한 성대 구조를 가진 덕분에 저음부터 고음까지 자유롭게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반면 '과일박쥐류'로 지칭되는 큰박쥐는 동굴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반향정위 능력이 없고 평범하게 시력과 청력을 이용해 먹이(주로 과일)를 찾는다. 반향정위를 쓰지 않기 때문에 안면구조가 작은 박쥐와 매우 다른데, 개나 여우와 비슷하게 생겨 '날여우(flying fox)'라고도 불린다. 과일박쥐 성체는 날개 너비가 30cm를 넘길 정도로 덩치가 크다. 이 중 황금볏과일박쥐같은 경우는 날개 너비가 150cm ~ 170 cm에 달한다
곤충을 잡아먹는 충식성 박쥐와 과실을 먹는 과일박쥐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포유동물 중 설치류 다음으로 가장 많은 종류를 차지하는 분류군이기 때문에 그 생태도 다양하다. 무려 1000종이 넘으며 포유류 종의 5분의 1 이상이 박쥐다. 한 동굴에도 여러 종이 살고 있을 정도로 다양성이 크다. 벌새처럼 긴 혀로 꿀과 꽃가루를 먹는 종들도 많고, 드물게는 흡혈박쥐사촌처럼 개구리, 생쥐, 새나 다른 박쥐를 사냥하는 종, 물고기를 낚는 박쥐와 일평생 피만 먹는 흡혈박쥐까지 있다.
박쥐의 날개는 길게 늘어난 앞발가락(손가락) 사이에 얇고 튼튼한 막이 채워진 것으로, 뒷다리와 꼬리까지 연장되어 있고 모양이 특수해서 날아다녀도 날갯짓 소리를 들을 수 없다.
박쥐의 발은 구조상 무게가 아래로 실리면 인대가 당겨서 저절로 발톱이 구부러진다. 그렇기 때문에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매달려 있을 수 있어서 새끼에게 젖을 주거나 잠을 자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 죽은 개체도 그 상태로 매달려 있는 사례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4] 또한 뒷다리가 반대로 돌아가 있어 날아다닐 때 양력을 받기 쉽지만 보행에는 적합하지 않아 제대로 걸을 수 없다. 다만 예외도 있어서 흡혈박쥐와 뉴질랜드에서만 사는 페카페카(뉴질랜드작은짧은꼬리박쥐, Mystacina tuberculata)는 땅에서도 빠르게 걷고 뛸 수 있다.
목뼈가 23개라는 낭설이 있는데, 전혀 근거 없다. 박쥐의 목뼈는 여타 모든 포유류와 마찬가지로 7개이며, 현대의 포유류 중 목뼈가 7개가 아닌 것은 나무늘보와 매너티가 전부다.
넓은 분포를 자랑하여 극지방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살고 있다. 극지방에서야 박쥐의 왕성한 대사량을 감당할 먹이가 없으니 당연한 일.
온대기후에서 사는 박쥐들은 겨울잠을 잔다. 주로 동굴에서 겨울잠은 자는데 자고 있는 박쥐를 깨우면 박쥐가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자고 있는 박쥐를 보면 조용히 행동하고 박쥐가 사는 동굴이 있으면 안 들어가는 것이 좋다.
보통 날동물의 왕은 새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어지간한 새보다 박쥐가 더 잘 날아다닌다. 부드러운 피막 형태의 날개가 매우 유연한 덕분에 날개의 형태를 조절하는 것이 용이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퍼덕일 수 있다. 특히 새는 벌새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정지비행이나 뒤로 비행하는 것은 물론, 착륙도 잘 못해서 둥지로 날아오다가 자신의 알을 깨먹는 대형사고도 벌어지지만, 박쥐는 피막 형태의 날개에 감각 수용체가 많고, 이를 통해 여러 형태로 날 수 있다.[5]
천적으로는 맹금류, 악어, 대형 뱀, 코뿔새 등이 있는데, 특히 제일 위협적인 적은 야행성이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올빼미와 박쥐 매다.
4. 인식
날아다니는 주제에 새는 아닌지라 고대 생물학자들의 골치를 썩혔으며, 아무리 봐도 새는 아닌데 그렇다고 쥐도 아닌지라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야비한 동물의 대명사로 취급받아 이솝을 비롯한 동서양의 우화 작가들에게 뭇매를 맞아야 했다. 그래서 대체로 '박쥐 같은 놈'이라 하면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여기저기 붙기를 일삼는 사람' 즉, 간단히 말해서 기회주의자를 말한다. 또한 야행성에다 음습한 동굴에 살고, 외모도 시커멓고 기분 나쁘게 생겨서 사악한 동물로 취급된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박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왜 이 박쥐를 ‘가증한 조류’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목사 드림
첫댓글 1
효봉스님예언한진리성령인자는 3세때6.25전쟁에죽을고비겪었고 25제에무산정권성쌓고버린돌되었고 40세된87년에방향제곱변화깨닫움얻어 중성원자외부상쇄된전력선공간적분0인 통달의도받아 55세에사명을실현할투쟁으로 남조선국민줌재별통치무리멸할선고로 죽어가는현실이라신다.
성철스님예언의구세주진리성령인자가 옛뱀샤단바울의로바서독액밷어버리고 사명대사예언의금년국운바꿀구세주라는 탈북자라는고난의종아성리학진리를복구하여 천목도사예언에금년7대징조실현될 하나님나라건설시작할 진리전사들은진리성령인자믿음가지고 6월3일지나떠날준비하라|
사명대사예언의금년6월에구원될 국민이선택할성리학진리하나님말씀청종한 선은? 사6장에봉인한구약말씀을 겔2/3에인자라부르시며말세현실에 세상리치빛이신요한예수님께서보내신 진리성령이봉인구름헤친 성경하나님말씀해석한나물함께먹고따를것을 렘2/13에악과싸우는선이라하셨다.
사명대사예언의금년6월에 북조선아브라함사상의진리란? 시85/11에리치따져리유밝힐성리학진리는 동방에덴북조선땅에서솟아나 리치없는기적의귀신거짓종교멸하고 리유원잆는상대성리론과랑자리론이주축인 거짓현대과학의자본세상종말시키고 하나님말씀으로다스릴나라건설하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