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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남자의 첫사랑
해솔정. 추천 0 조회 467 25.09.10 06:3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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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0 06:44

    첫댓글 구수하고 맛깔스런 해솔정님의 글, 여기에서 읽으며 훈훈한 마음...

  • 작성자 25.09.10 06:46

    오모나~이플님 반갑습니다
    예까지 들려주셔 감개무량 입니다 ^^

  • 25.09.10 06:48

    굿모닝
    이플님
    벌써 꽃무릇이 피었나요
    창원에는?

  • 25.09.10 06:46

    아이고 재밌어서
    아침운동도 못나가고 ㅋㅋ
    시니어사랑방에 읽을거리가 풍성합니다.
    왜 아직도 샘나요?
    남편의 첫사랑이?
    첫사랑 없는 사람이 어딨어요.
    다 지나간 빛바랜 추억사진이랑 마찬가지인걸
    뀡대신 닭이라는
    표현에 나도 화가 나요.
    시누이도 그렇지
    닮았다니 ㅉㅉ
    미인이라는 뜻으로
    마무리 할게요.
    자나깨나 남편조심
    ㅎㅎㅎㅎ

  • 작성자 25.09.10 06:53

    ㅎㅎ 죄송해요
    운동길 발목을 잡아서 ㅎ
    인제 제법 가을 냄새가 나네요
    올도 알찬 하루 되시길요~
    늘 고마우신 수우님 ^^

  • 25.09.10 08:27

    우하 역시 내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참 글 내입맛에 딱 맞게
    이렇게 고마울수가 없네여.

    해솔정님 그대는 정말
    필력가 우두머리 수준
    입니다.

  • 25.09.10 08:51

    ㅎㅎㅎ
    역시 아부는 방장이 회원에게 할 때
    그 가치가 더욱더 빛납니다..반작반짝~~^^

  • 25.09.10 08:54

    @가을이오면 오늘도 편안하게
    일정 잘 소화하시고
    의사 처방대로 약도
    정성스럽게 잘 들고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 25.09.10 09:10

    넘 뛰우지 마셔요
    어지럽습니데이~
    어느 소설 제목처럼.
    나는 나를 안다~입니다 .ㅎ

    예전 삶방에서 낭주님은 제게 참 어려웠는데
    여기서 이렇게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물론 낭주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요^^

  • 25.09.10 09:27

    @해솔정. 알았지요.
    서로 대화만 안했을뿐
    해솔정 닉네임이 맘에
    들어 무슨뜻인가 묻고
    싶습니다.

  • 작성자 25.09.10 18:43

    @낭주 바다와 숲이있는 지역에 살아서 끌어다 붙였어요.정 은. 정자 정. 고요할 정. 두가지 의미로요 ㅎ
    사촌네 문상갔다 왔어요
    집안이 번성하니 경조사 챙기기도 벅차네요.

  • 25.09.10 08:54

    그래서 어느 여인이 전 남편이 너무 싫었는데
    다시 재혼상대를 만나고보니
    전남편과 비슷한 점이 많은걸보고
    주춤했다 하더군요.ㅋ

  • 작성자 25.09.10 09:13

    고르다 고르다 지 고른다는 말이 있지요
    그눈이 어디 가겠어요 ㅎ
    지이나님 들려주셔 감사해요 ^^

  • 25.09.10 09:27

    어서오세요
    지이나님
    굿모닝 입니다.

  • 25.09.10 08:55

    해솔정님의 솔직하고
    그래서 사실적인 글들이
    이시대 각광 받는 글입니다.

    그나저나
    저처럼 첫사랑 같은
    스토리 없는 맹탕인 사람들..
    마지막 사랑이라도 도모해야할지..
    조언 한번 부탁드려 봅니다~~^^

  • 25.09.10 09:28

    맘만 먹으면 비슷한
    다큐는 얼마든지 만들수 있습니다.

  • 작성자 25.09.10 09:31

    가을님 응원이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시방 외출 할일이 생겨 일단 나갑니다.
    좋은날 되셔요.



  • 25.09.10 10:07

    @해솔정. 시방 외출이 신명나는
    기회가 되기를~~~♡

  • 25.09.10 10:47


    와우~^^
    매끄럽게 술술 잘 읽히는
    찐이야기꾼 (실례) ㅎ
    재미있는 글 잘 보았어요

    해솔정님은 재치부인에
    현명한 여인이신듯
    느껴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25.09.10 18:49

    ㅎ 술술 잘읽어주셔 고마워요
    수다꾼이라고 흉이나 안봤으면 좋겠네요 ㅎ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전 나갔다 왔더니 완전 녹초예요
    요즘은 쫌만 움직였다 하면 영 맥을 못추겠네요 .

  • 25.09.10 20:13

    @해솔정.
    그러셨군요^^
    저도 요즘에는
    체력저하를 절감해요.
    이만하길 다행이라고
    여기고 몸을 아껴서
    슬로우슬로우~ ㅎ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 25.09.11 06:13

    남편의 첫사랑 이야기 아주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작성자 25.09.11 08:30

    ㅎ 재밌게 봐주셔 감사합니다
    그산님 글도 늘 관심있게 봅니다^^

  • 25.09.11 09:54

    ㅎㅎㆍ
    해갈같은 글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어떻게하면 이런 재치있는글을 쓸수 있는지
    그것이 재량인가 봅니다~~^^

  • 작성자 25.09.11 16:51

    ㅎ읽어주시고 유쾌한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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