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게시판 Re: 이곳 회원님들 신앙노선을 AI에게 물었더니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59 26.05.27 17:3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7 17:38

    첫댓글
    민재님의 열정과 문제의식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성경은 절대 진리이지만,
    그 말씀을 해석하는 우리는 모두 제한된 존재라는 점도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저 역시 누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판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카페 안의 여러 흐름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그래서 논쟁의 승리자 보다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준비된 자인가”
    를 함께 돌아보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5.27 17:41



    분석을 하려면 똑바로 해야지.....
    나의 해석이 <새 한 사람> 한가지요~??

    나는 오직 문자해석으로만 님의 환난전휴거를 파훼했습니다.
    내가 영해로 세대주의를 비판했나요?

    님들의 장점인 오직 문자로만 님들의 오류를 증거했습니다.
    할 말 있을까요?

  • 작성자 26.05.27 17:49


    주님앞에 준비 된자 인지 아닌지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인지하고 있는지....
    왜곡하면서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가고있는 지를 분별하는 겁니다

    엉뚱이가 진짜 엉뚱한 길로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작성자 26.05.27 18:12

    장민재의 해석은 정통 문자주의 끝판왕이지만 상징해석 문맥은 상징으로 해석합니다.

    중용중에 중용의 길을 걷고 있다는 뜻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