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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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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채끝살
쏘갈 추천 0 조회 238 25.09.06 21:0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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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6 21:18

    첫댓글 나두 오늘
    채끝살 사왔수다
    맛나요

  • 작성자 25.09.06 21:33

    사다 직접 요리해서 먹는게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좋지요.^^

  • 25.09.06 22:55

    요즘 조용하시더니
    ?????

  • 작성자 25.09.07 04:07

    와이프가 수술 후 퇴원해
    집에서 내가 케어하고 있으니까
    마음대로 다니지 못 하지.

  • 25.09.07 08:12

    @쏘갈 어디가 아파서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7 08:2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7 08:30

  • 25.09.07 08:40

    모처럼 원하시던 주말 정모인데 시간이 안되시나 봅니다.

  • 25.09.07 09:06

    @실 비 그날 아쉽게도 향우회 큰행사가 잡혀 있네요
    아까비~~~~~

  • 25.09.07 08:38

    오랜만에 음식 사진 올리셨네요.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찾아 다니는 노년의 삶이란
    참 여유롭고 즐거운 삶인것 같아요.
    입맛을 잃으니 살 재미가 없다는 말도 있으니까요
    부인이 편찮으시다니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9.07 13:43

    감사합니다.

  • 25.09.07 10:02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체끝살 좋지요

  • 작성자 25.09.07 13:43

    최고 부위죠.

  • 25.09.10 18:21

    저도 단골인데 다녀오셨군요!
    그집 파채가 아주 기가막혀 잊을 수 없는 맛인데요~
    멀리서 보고 있지만 역시 맛의 대가이십니다.

  • 작성자 25.09.10 18:48



    30년 전 공장을 운영 할 땐 손님 접대도 했었지만
    요즘은 외손주가 대도식당 고기를 좋아해
    제주도에서 온라 올 때면 가끔 찾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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