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식당 동관
채끝살
육회
깍뚜기 볶음밥
첫댓글 나두 오늘채끝살 사왔수다맛나요
사다 직접 요리해서 먹는게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좋지요.^^
요즘 조용하시더니?????
와이프가 수술 후 퇴원해 집에서 내가 케어하고 있으니까 마음대로 다니지 못 하지.
@쏘갈 어디가 아파서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7 08:2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7 08:30
모처럼 원하시던 주말 정모인데 시간이 안되시나 봅니다.
@실 비 그날 아쉽게도 향우회 큰행사가 잡혀 있네요 아까비~~~~~
오랜만에 음식 사진 올리셨네요.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찾아 다니는 노년의 삶이란참 여유롭고 즐거운 삶인것 같아요. 입맛을 잃으니 살 재미가 없다는 말도 있으니까요부인이 편찮으시다니 하루빨리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체끝살 좋지요
최고 부위죠.
저도 단골인데 다녀오셨군요!그집 파채가 아주 기가막혀 잊을 수 없는 맛인데요~멀리서 보고 있지만 역시 맛의 대가이십니다.
30년 전 공장을 운영 할 땐 손님 접대도 했었지만 요즘은 외손주가 대도식당 고기를 좋아해 제주도에서 온라 올 때면 가끔 찾게 됩니다. ^^
첫댓글 나두 오늘
채끝살 사왔수다
맛나요
사다 직접 요리해서 먹는게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좋지요.^^
요즘 조용하시더니
?????
와이프가 수술 후 퇴원해
집에서 내가 케어하고 있으니까
마음대로 다니지 못 하지.
@쏘갈 어디가 아파서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7 08:2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7 08:30
모처럼 원하시던 주말 정모인데 시간이 안되시나 봅니다.
@실 비 그날 아쉽게도 향우회 큰행사가 잡혀 있네요
아까비~~~~~
오랜만에 음식 사진 올리셨네요.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찾아 다니는 노년의 삶이란
참 여유롭고 즐거운 삶인것 같아요.
입맛을 잃으니 살 재미가 없다는 말도 있으니까요
부인이 편찮으시다니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체끝살 좋지요
최고 부위죠.
저도 단골인데 다녀오셨군요!
그집 파채가 아주 기가막혀 잊을 수 없는 맛인데요~
멀리서 보고 있지만 역시 맛의 대가이십니다.
30년 전 공장을 운영 할 땐 손님 접대도 했었지만
요즘은 외손주가 대도식당 고기를 좋아해
제주도에서 온라 올 때면 가끔 찾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