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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예수가좋다오 원문보기 글쓴이: (一麥.)
3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 예문 온 천하 만물이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허물과 죄로 영원히 죽었던 죄인들을 사랑하시어 독생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유월절 어린양으로 보내셔서 우리의 허물과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게 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나도 죽고 주님과 같이 살게 하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주의 이름이 온 땅을 덮게 하시고 모든 영광과 찬양을 주님께서 받아주옵소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이 있다면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일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바라 볼 때마다 마음의 큰 고통이 사라지고, 우리의 눈이 밝아 주를 보게 됨을 깨닫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을 거역한 인간들의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서 나갈 수 없는 때에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골고다 언덕의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건만 저희들은 지난 한 주간을 살아가면서 안목의 정욕을 따라 영화로운 성공과 존경받는 자리만을 바라보며 육신의 안일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우리는 이웃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보다는 넓고 편한 길로 적당히 타협하며 편하게 살아왔음을 고백하오니 우리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예배를 통하여 한 주간의 허물을 참회하오니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 민족이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는 게 하시고 이 나라를 통치하는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공의와 정의를 지키며 나라를 잘 다스리게 하시어, 우리 백성들이 커다란 소망 속에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복 받은 국민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지방선거일이 다가옵니다. 서로 잘났다고 하고 북한을 옹호하며 자기들의 돈이 아니라고 퍼주기 하는 선심성 정책하는 자들에게 속지 않는 성숙한 국민들이 되게 하소서. 국민들의 대표인 것을 잃어버리고 오만 방자한 무리가 되는 것을 막아주옵소서! 이번 기회에 옥석을 구분하게 하옵소서! 국회와 정부, 사회단체들이 다툼과 쟁투와 분쟁을 그치게 하시고 사랑과 용서와 화합을 이루어 상처받은 민심과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 땅위에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취직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나친 요구와 무리한 임금인상이 기업들을 해외로 내보내고 일할 곳이 없는 가운데 있습니다. 국내에 남아 있는 기업들은 인원을 최대로 줄이는 자동화 시설을 하면서 천명이 일하던 곳이 백명 미만으로 일하고 있으니 앞으로 점점 더 노사갈등으로 일자리를 줄일 것입니다. 서로 나누며 일하는 풍토가 되기를 원합니다. 3D 직종은 오히려 일할 사람이 없어서 외국인들을 쓰다 보니 그런 틈을 이용하여서 이슬람들을 끌어들이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좋은 직종만 바라보고 놀고 있는 젊은이들이 생각이 바꾸어지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머리 되시고 십자가의 피 값을 주고 사신 이 교회가 건물만 그럴 듯하고 십자가를 상실한 교회가 되지 말게 하시고, 구석구석마다 피 묻은 십자가의 정신과 복음이 깊이 스며들게 하셔서, 교회를 찾는 모든 심령들이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옵고, 가슴을 찢는 회심과 그리스도의 피로 그 십자가의 희생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체험하는 영적 부흥이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교회가 아닐지라도 겨자씨만한 믿음이이라도 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바로 깨닫게 하여 주시고, 진정으로 어두운 세상을 향해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비췰 수 있는 살아 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봄엔 날씨도 공기도 거리의 모습도 옷차림도 달라집니다. 우리의 신앙도 우리의 삶의 모습도 달라지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살게 하옵소서. 세상 것에 휘둘리지 않고! 세상의 유혹도 뿌리칠 수 있는 힘들 주옵소서.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성도답게 살아갈 수 있사오니 다시금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다스려주옵소서. 힘 있고 강한 믿음으로 믿음이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하사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예배 속에 하늘 문을 여시고 은혜와 사랑을 충만케 부어주옵소서. 우리의 심령 구석구석마다 새롭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으로 차고 넘치는 기쁨 속에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어려움으로 받은 형제자매들에게 주의 은혜를 날마다 전하며 살게 하여 주시고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만나 주시고 동행 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은혜를 입은 대로 다른이들에게 은혜를 베풀게 하옵소서! 말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목사님을 통하여 대언하는 말씀을 들을 때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아멘으로 화답하며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말씀을 듣고 다니엘에게 주셨던 강한 믿음을 소유하게 하옵소서! 어떤 환경 속에서도 헤쳐 나가는 지혜와 능력을 하락하셔서, 이 시간 말씀을 듣는 중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들의 상처 받은 심령을 치유하여 주시며 잃었던 용기를 되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듣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복음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파송된 선교사님들의 삶과 안전을 지켜 주시며 성령께서 동행하여 주옵소서! 악한 영들이 복음을 전하는 다들을 해하고 생명을 위협하고 있으니 주님께서 선교사들의 생활을 지켜주시고 필요를 허락하시며 자녀들을 기억하옵소서! 주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주의 종들에게 귀한 직분을 맡기셨으니 몸과 마음으로 충성하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저들의 수고와 땀이 더해질 때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신앙고백이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준비한 찬양대의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시며, 우리의 삶과 예배가 찬양으로 돌려 드리게 하옵소서! 예배하는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찬양하게 하시고, 삶에서도 늘 향기로운 찬양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이지 않는 손길과 출타 중인 성도들과 나라의 부름 받아서 군에 입대한 성도들을 지며 주시고, 마음이 답답함으로 주께 나와서 간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흡족한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을 만나 주신 주님!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세워주옵소서! 예배의 모든 순서를 성령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심장을 창으로 찔리시어 피와 물을 쏟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