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고전인 ‘성경’으로 행복의 길을 제시하는 교회가 있다. 175개국 7800여 교회, 392만 신자 규모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약칭 하나님의 교회)다.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며 세운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삶의 근원에 대한 해답과 진정한 행복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온 인류를 ‘지구촌 가족’으로 여기며 유월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세계의 관심이 높다.
⊙ 유월절 사랑 실천한 初代 교회 정통성 계승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신앙하며 새 언약의 사랑 실천 ⊙ 코로나19에도 지속적 성장, 175개국 7800여 교회 392만 신자 규모
매년 3~4월경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세계행복보고서》를 발행한다. 유엔이 제정한 ‘국제 행복의 날(3월 20일)’을 기념하고 세계인의 행복을 증진한다는 취지다. 사회적 지원, 선택의 자유, 관용 등 6대 항목을 토대로 각국의 국민 행복도를 조사해 발표한다. 이를 통해 세계인 삶의 질 향상 방안 등을 모색한다. 이처럼 ‘행복’은 지구촌의 공통 관심사다. ‘인생은 행복을 향한 여정’이라는 말처럼 삶의 목표는 달라도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인류의 고전인 ‘성경’으로 행복의 길을 제시하는 교회가 있다. 올해 설립 61주년을 맞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 175개국에 7800여 지역교회를 설립한 글로벌 교회로, 등록 신자 수가 392만 명(2024년 12월 기준)을 넘는다. 하나님의 교회가 행복의 키워드로 내세우는 것은 성경에 근거한 ‘새 언약 유월절’이다. 유월절 안에 생명의 근원에 대한 해답과 행복의 비결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제시하는 행복 로드를 따라가 본다.
유월절과 행복은 어떤 관계일까?
하나님의 교회 박노균 목사는 . “그 힌트를 요한복음 6장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해당 장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버나움 회당에서 설교한 내용이 나온다. 예수는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 하며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고 가르쳤다. 당시 제자들조차 그 뜻을 이해하기 어려워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유월절에 그 뜻을 풀어 줬다. 유월절 떡을 주며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고, 포도주를 나누면서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라고 언약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행복과 희망의 빛을 만나보세요
첫댓글 성경 웨비나를 통해 새 언약 유월절 지키시고 진정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래요~^^
자녀들에게 영원한 행복을 값없이 하락하시려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하늘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