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만물트럭으로 전국(?인지 아닌지...) 외진곳을 돌아다니며 물건 파는 남자로
숙박은 트럭위에 개조? 가건물? 로 만든거 같습니다
그곳에서 숙박하는데 참 대단합니다
코난족(프레퍼)의 로망을 보여주네요
식사, 숙박을 보여주는 시간으로 18:53 자동재생으로 설정해놨고 그 앞부분은 장사하는데 관심있으면 앞부분도 보심 되구요
조선시대때는 등짐장수보고 보부상이라고 했듯이
현대에는 이렇게 만물트럭으로 돌아다니면서 장사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가 있나요?
첫댓글 농사 다음으로 즐거운 직업이네요~
전국 시골 방방곡곡 이륜차 가능도로로 다니겠군요
어르신들 점차 떠나시고 나면
저 일도 끝나겠지만
참으로 좋은 직업이네요
그냥 여행만 목적으로 하면 뭔가
공허하겠지만 상하지 않는 물건들 싣고 생활비도 벌고 구경도 하고 베풀기도 하면서 참 좋겠군요
요즘 시골 장날에 보면 오랜세월 해왔던 저런 일들~안물잡품들 길가에 내놓고 파는데 곧 사라져가는 풍습이 될것 같아요
만약 극한 생존 상황이 발생하면 저분 시스템에서 방어력만 +하면 완벽할듯합니다~^^ 👍
이기적인 세상 속에서 저 영상을 보니까 밝게 인생을 즐기는 거 같아 너무 좋아
보입니다. 저렇게 살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참 대단하고 존경 받아도...
참 인상 깊게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물상으로 시골에 계신 분들과 소통
하는 즐거운 세상 사시기 바랍니다. 그분들한테는 구세주나 다름 없을 거예요..
오지 시골분들은 거동이 불편해서 만물차를 많이 기다립니다.
오~~돌아댕기기 좋아하는 저희 부부에게 딱이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
만물차 트럭 사장님의 구수한 사투리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