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초심의 마음으로 임기 말까지 국민 편에 서서 가고자 하는데 불편한 사람들이 좀 생긴다고 해서 쓸데없이 국정의 발목을 잡지 말라 하는 경고성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대통령 “과격한 선동 역결집 초래…결과적으로 개혁 방해 필히 경계해야”
손서영2026. 9. 12. 19:15
이재명 대통령은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일부의 순수한 열망을 이용해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반동을 초래하는 것도 필히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SNS를 통해 "권한이 없을 때는 책임도 없고 무책임한 주장도 폐해가 크지 않지만 권한을 가졌으면 상응하는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며 "누가 모두를 대표할 것인가를 정하는 선거와 누가 모든 것을 차지할 것인가를 정하는 전쟁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좋은 변화 즉 개혁 과정에서는 변화 때문에 이익을 박탈당하는 쪽의 저항과 고통은 크지만 혜택받는 측의 호응과 공감은 적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개혁에는 필연적으로 반발이 수반되지만 개혁이 없으면 반발도 없다"며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저는 개혁의 목표와 가치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다"며 "36년 전 판검사의 길을 버리고 빚을 내 인권변호사의 길을 시작했던 25살 이재명이나 온갖 위기의 대한민국호를 맡아 새로운 희망의 나라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2026년 오늘의 이재명이나 억강부약 대동세상, '함께 하는 세상'을 향한 꿈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주적이고 평화로우며 안전한 나라, 민주적이며 공평하고 포용성장하는 나라를 향해 모두가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첫댓글 진보을 자처하는 가장 악랄하고 저질놈들
자칭 진보 거물임을 자화자찬 하면서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놈들
무한 권력을 휘두르고 재물에 대한 욕망도 강하면서
정작 어떠한 책임도 안 지려는놈들
※ 민주당 세작이 너무 많어요
일단 당대표 김민석 이놈부터 이재명 대통령한테 교육을 좀 받아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