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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일수록 믿음을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외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약속이 사라질 위기에서
그는 약속을 믿었고, 하나님이 ‘능히’ 아들을 살리시리라 생각했으며, 결국 아들을 ‘도로’ 받았습니다. 이삭과 야곱과 요셉은 임종할 때 하나님
약속을 믿고 자손을 축복했습니다. 죽음도 그들의 믿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 모세를 가장 두드러진 인물로
묘사합니다. 모세는 하나님 백성과 함께 고난받는 편을 택했고,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수모를 애굽의 보화보다 귀하게 여겼습니다. 이방 여인 라합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믿고 그분 백성 편에 서기를 선택해, 순종하지 않은 여리고성 사람들과 분리되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세상을 선택하지 않고
믿음을 따라 선택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 아브라함과 모세의 삶의 자취에서 내가 본받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 다음 세대를 믿음의 사람으로 세우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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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모든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믿고 나아갑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기생 라합까지 믿음으로 행했을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심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산 제사를 드리게 하시고, 예배를 통해 더욱 든든히 서 가는 병산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믿음으로 순종하여 위기을 넘기고축복으로 바뀌어지는 믿음의조상들을 말씀을통해 봅니다 우리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고난을 이겨내고 축복의삶을 살아 우리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넘겨줄수있도록 본을보이는 미드음의삶이되기을 기도합니다.오늘도 거룩한날 주님기뻐하시는예배자로 헌신하는 하루되게하시며 목사님 말씀가운데 기름부어주시고 보혈로 덮어주셔서 피곤치않고 성령충만한 예배되기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