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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로블리- ⁷
첫댓글 에고... 미안해 ㅜㅜ
앞은 보이는데 움직여지지 않고... 그저 용궁갈날만 하염없이 기다릴 뻔했네. 그래도 구출되어 다행이다. 속상하고 안타깝다 ㅜㅜ
정말 투명해서 안보이는구나... 물고기입장에선 무섭겟다
저 물고기에게는 저 사람이 신이었겠군요...
ㅠㅜㅜ 빠꾸를 하면 대는데 빠꾸를 모르니 ㅜㅜ 얼마나 답답했을까 아고 안타까워라
사람으로치면 투명관짝에 가둬진느낌..
저런ㅠㅠ
에구..ㅠㅠ
첫댓글 에고... 미안해 ㅜㅜ
앞은 보이는데 움직여지지 않고... 그저 용궁갈날만 하염없이 기다릴 뻔했네. 그래도 구출되어 다행이다. 속상하고 안타깝다 ㅜㅜ
정말 투명해서 안보이는구나... 물고기입장에선 무섭겟다
저 물고기에게는 저 사람이 신이었겠군요...
ㅠㅜㅜ 빠꾸를 하면 대는데 빠꾸를 모르니 ㅜㅜ 얼마나 답답했을까 아고 안타까워라
사람으로치면 투명관짝에 가둬진느낌..
저런ㅠㅠ
에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