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사망 사고! MBC 메인 뉴스 한건도 보도 안해! 채상병때는 어땠나! 이동재 박민영 - YouTube
@보수의시선94
예비군 사망 사고! MBC 메인 뉴스 한건도 보도 안해! 채상병때는 어땠나! 이동재 박민영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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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환호하는 국민들 넘쳐난다! 문재인 찾는 이 없다! 표 떨어지니까! 장예찬
예비군 사망 사고! MBC 메인 뉴스 한건도 보도 안해! 채상병때는 어땠나! 이동재 박민영
댓글
@daehoeku19시간 전(수정됨)
예비군 사망사건 여기서 이슈돼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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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개
@이기범-e4v22시간 전
얼른 특검해라. 국힘당 뭐하냐 목소리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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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c7c12시간 전
남북관리사무소 폭파장면이 지나가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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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o-m2x10시간 전
예비군사망 특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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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f9r19시간 전
나라가 중국화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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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First-w6d19시간 전
이쯤되면 MBC 불싸질러도 예비군 사망사건 방송 안하는 MBC는 없어진지도 모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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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큰부자4시간 전
국민 목숨이 상황에 따라 무게가 다른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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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사망에 "늑구 만도 못하게 홀대하냐!" #최훈민 #이동재 #예비군 #사망사고 #사망사건
@별꼴TV
좌패널 또! 스벅 사과 지적하고 또! 박살이 나네 #문성호 #이동재 #스타벅스 #스벅 #5.18 #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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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방사람-t7c2일 전
투표 잘 합시다! 꼭 본투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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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god_of_Stocks2일 전
슬슬 들고일어날 에너지가 사회곳곳에 쌓여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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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enechoi2일 전
미쳐돌아가는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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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허-p1x2일 전
국민의 알 권리 현수막으로라도 알 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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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긔2일 전
무안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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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개
@choijina-i1l2일 전
특검하자. 누가 사건을 덮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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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u9g2일 전
천지개벽이 일어나야 정신차릴라나 한심하기 그지없는 정부와 언론과 함께 미련하고 꽉막혀있는 국민들도 똑 같은 종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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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09612일 전
국방부장관, 병무청장 탄핵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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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n6o2일 전
방위출신에 군면죄자들이 군에대한 애정이 있겠나...국방비 줄이고 군사기가 나락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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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땡볕 대기, 노상방뇨에 밤 12시 샤워” 예비군 사망 부대 폭로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6.05.2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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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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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가 심정지로 사망한 것에 대해 육군이 “폭염 시간과 무관한 저녁에 발생했다”고 해명한 가운데, 실제 훈련에 참여한 예비역이 “아침엔 땡볕에서 대기하다 가장 더운 시간부터 훈련을 시작하는 등 날씨 상황에 제대로 된 대처가 안 됐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13일 육군 73사단 206여단에선 예비군 동원 2일 차 훈련 중이던 남성이 야간 훈련을 앞두고 쓰러져 이송됐으나 결국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해 10월 전북 군산 비행장에서 예비군 기동대원이 현역 장병 등과 함께 방호 작전을 실시하는 모습.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사진 육군
당시 사망자와 같은 중대에 배치됐던 예비군 3년 차 A씨는 28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훈련은 시설이 특히 열악했고, 훈련 레벨 역시 직장 생활을 하는 건강한 성인 남성 기준으로도 쉬운 수준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훈련 환경이나 강도에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의 군 설명과는 다른 주장이다.
해당 훈련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현역과 예비역이 함께 작전 계획에 들어가는 ‘쌍룡훈련’이었다. A씨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둘째 날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체력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원이 많았다고 한다. A씨는 “기상 후 밥을 먹고 오전엔 땡볕에서 대기를 오래 하다가 가장 뜨거운 낮 시간에 훈련장으로 이동을 시작했다”며 “단독군장(총기·방탄모·탄띠 등 착용 상태)으로 공격 배낭엔 500mL 물 2병과 전투식량 1개가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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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코스에 부족한 휴식”
A씨는 “야산에서 훈련이 진행됐는데, 코스 안에 사유지가 많아서 이동 경로가 구불구불해지고 길이 가팔랐다”며 “1~2시간쯤 걷다가 쉴만한 곳이 나오면 사유지라고 간부들이 못 들어가게 하고, 결국 천장이 뜯어진 폐공장 같은 곳에서 휴식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휴식 장소에서 화장실이 한참 떨어진 곳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근처에 노상 방뇨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A씨는 “샤워 시설이 부족해 밤 12시 가까이까지 줄을 서서 씻어야 했고, 비좁은 텐트에 2명씩 자게 해서 첫날 밤 수면시간은 사실상 5시간 내외였다”고 했다. 이어 “식사는 식당 옆에 있는 파라솔에서 했다”고 말했다.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 예비군 훈련장에서 같은 동원 훈련을 받은 A씨(25)가 받은 안내문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 화면. 사진 A씨
당시 대원들은 낮에는 더위, 야간엔 추위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A씨는 “방한 대책을 본인이 준비해 가야 했다”며 “오후 7시부터는 추워서 텐트에 앉아서 버텼다”고 했다. 이어 “차량에 핫팩이 실려 있던 것을 봤는데, 나눠주지 않아서 서운했다”고도 했다.
훈련 부대의 무더위 대처에 대한 비판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중이다. 최근 유튜버 ‘김토르’는 자신도 해당 훈련에 참여했다며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방탄모를 벗고 대기했는데 다시 착용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내용의 후기 영상을 게시하기도 했다. 이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군 당국의 해명은 다소 납득하기 어렵다”며 “훈련을 재점검하는 등 재발방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은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사고가 발생한 시간은 폭염 시간과는 관련 없는 저녁 시간대였고 자세한 내용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육군 관계자는 “예비군 훈련은 종합적인 의무지원체계를 유지한 가운데 실시한다”며 “현재 유가족에 대한 지원과 사고 경위, 원인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빈 기자 ihttp://m.soungbin@joongang.co.kr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