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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게시판 스크랩 유럽 말말말로 보는 대영제국의 선과 악, 그리고 흥망
사탕찌개 추천 1 조회 946 11.02.22 11:51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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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2 13:11

    첫댓글 여기 양심 배달.. 은 농담이고요 재밌네요. 앞으로도 계속 양심을 버리.. 아니 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1.02.22 13:48

    크윽, Equus님의 말말말 시리즈는 이제 끝났으니 제가 그 브랜드 네임을 흡수해도 된단 말입니다!

  • 11.02.22 13:17

    그리고 결국 디엔비엔푸에서 죽빵을 한대 맞게 되지요.

  • 11.02.22 13:27

    잘봤습니다^^

  • 11.02.22 18:05

    포르투갈도 물러날때를 모르고 인도한테 게겼다더군요,....-.-;;

  • 11.02.22 20:39

    그리고 전쟁해서 발리지 않나요?

  • 11.02.23 08:55

    발렸죠...애초에 상대가 안되던데...무리한짓을...-.-;;

  • 11.02.22 20:03

    2차대전에서 승리하고 장렬하게 산화한 대영제국. 안습.

  • 11.02.22 20:14

    근데 왜 오토만 술탄이 아일랜드에 기부하려 했으며
    월버포스가 살았던 시대에는종교가 약했는지? 강한걸로 아는데

  • 11.02.23 01:38

    이슬람교는 의외로 매우 관대한종교입네다

  • 작성자 11.02.23 15:11

    윌버포스가 살았던 시대 = 계몽시대, 프랑스 혁명등... 서양에서 기독교가 다시 살아난 시기는 19세기 중반의 Great Awakening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슬람은 관대한 종교가 아닙니다... 이슬람이 관대한 종교면 한국 개신교는 천상의 종교에요. 이슬람탓이 아니라 저 술탄이 착한 사람이었던거죠. 술탄이 착한거랑 이슬람이랑 무슨 상관입니까? 이슬람은 뚫흑 술탄의 전부입네까?

  • 11.02.23 13:30

    창시될 당시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관대 했지 않을까요. 뭐 지금은..

  • 11.02.23 16:25

    이슬람은 매우 관대했"었"죠

  • 11.02.24 13:40

    카톨릭이랑 선교사 놈들이 한짓 보다는 이슬람이 관대합니다. 괞히 지금 우리가 비잔틴 제국 유물을 보고 있는게 아닙니다.

  • 11.02.24 20:36

    종교적으로 접근하기보단 윤리적으로 접근하는게 더 깔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보호론자가 활동하는 마당에 인간이 인간을 돕는다는 데에 그런건 큰 문제가 아니죠.
    게다가 투르크는 다민족 국가이다보니 갈등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는 종교문제는 뒤로 물렸다고 판단해야할 듯 하군요.

  • 작성자 11.02.25 06:00

    tion5/
    그래서 지금 유럽에는 이슬람이 번성하고 중동에서는 정교도 탄압.... 500년전 일을 가지고 현재를 보는것 좀 부자연하다 생각됩니다. 지긋지긋한 이슬람은 차켔다 드립... 이거 2000년대 초반부터 돌던것인데 아직도 안죽었군요.

  • 11.02.25 12:59

    tion5//비유 맞죠?

  • 11.02.25 13:15

    사탕찌개//대표적으로 그 유명한 십자군 이야기가 있었죠. 그정도면 뭐 이슬람 광역쉴드급... 수세기 동안 이슬람이 기독교, 서방권에서 가루로 까일 만큼 까여서 이제 오히려 과잉 보호, 찬양 하는듯하네요. 이슬람이 그렇다고 악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작성자 11.02.25 15:00

    넹... 뭐 저도 이슬람이 싫어서 이러는게 아니라... 저는 동네에 히잡쓰고 다니는 여자봐도 편견 없음요. 다만 한쪽이 너무 쉴드를 받으니 깎아내려야 할 의무 비슷하게 느낍니다 ㅋ

  • 11.03.01 22:48

    당연히 상대적인 비교이자 비유죠. 워낙 기독교가 십자군 전쟁때 깽판친게 많고 이슬람도 이스탄불 점령했을때 약탈을 했으니까요.(마지막 함락당시 이야기 들어보면.) 제가 알기로는 발칸에서 반란났을때 오스만에서 잔인하게 밟았죠.(1800년대 였던거 같던데 터키역사책 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나지는 않네요.) 다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테러행위에 모두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일반인 이 많다는게 문제겠죠. 워낙 기독교도 이슬람도 변질이 많이되서 걱정입니다. 이슬람은 (초기에) 착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오스만제국 이야기 지만 아르메니아 학살 이야기도 전해내려오고 있죠.

  • 11.02.28 05:20

    이슬람 국가인 터키는 지금까지도 쿠르드족을 탄압하고 있죠.그저 후세인의 그늘에 가려졌을뿐

  • 11.02.28 08:32

    저기 정치적학살이나 전쟁같은걸 왜종교에다가 붙이시는지 아르메니아 학살에 종교의 교리를 갔다붙였지만염 그건 사람잘못이지요 그렇게치면 유럽인들의 원주민학살,흑인노예는?

  • 11.02.22 20:14

    프랑스 제국이 몰락했을때도 저런 말들을 했을까요?

  • 작성자 11.02.23 15:04

    2차대전후 프랑스인들은 베트남과 알제리에 어떻게든 남아 있을려고 발악했지요... 영국은 아쉽다라고 말하고 현실을 인정했지만 프랑스는 끝까지... 알제리에서는 '알제리는 프랑스의 식민지가 아니라 프랑스의 일부임!' 이런 개드립까지 쳤고... 하여간 프랑스는 옛날 옛적의 영광에 너무 사로잡히는 경향이 많습니다. 드골의 프랑스를 미국과 소련에 이은 세계 외교가의 제 3축으로 만들기 위한 뻘짓이나, 나토 탈퇴한 것이나, 무리하게 드골 핵항모 돌리는것이나, 1980년대까지 아프리카에서 사실상의 대규모 식민지를 운영한 것이나...

  • 11.02.23 23:33

    사실 프랑스를 보면 예전에도 답 4위에 들만큼 강대국 이였죠.....

  • 11.02.22 21:38

    아일랜드는 감자 말고 다른 식량은 모조리 영국이 다 가져가 버리니 먹을수 있었던 건 감자뿐이었는데...... 감자마른병이일어났을 때도 아일랜드에는 전국민이 먹을 만큼의 소와 밀등이 있었지만 영국이 죄다 가져가 버려서...... 결론:(아일랜드에게)영국 개객기
    PS.오스만인이 아일랜드인들을 도우려 했다는 건 몰랐네요.
    PS2. 영국인들이 아일랜드인을 구제하는데 반대하는 논리는 현재 복지제도를 반대하는 자들이 아주 유용한 논리로 쓰고 있죠(?)

  • 11.02.23 00:47

    아일랜드 소작농들이 수확한 밀은 모조리 영국행, 그래서 값싼 감자만 처묵처묵하는데 감자가 모두 죽어버리니 모두 굶고.. ==;; 영국 개객기야!!

  • 11.02.23 17:37

    역시나의 오스만!!!!!!!!.......그나저나 아일랜드인 지못미.(타이타닉에서도,.ㅜㅜ)

  • 11.02.25 16:29

    이,,이거슨!!

  • 작성자 11.03.01 0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02.27 18:46

    정말 흥망의 장면이 보이네요

  • 11.02.28 01:49

    프랑스는 개객끼가 아닙니다. 개객끼는 영국이죠흐흥...

  • 11.02.28 03:13

    솔직히 베트남하고 알제리는 추함의 극치였...

  • 11.02.28 03:27

    그래도 나름 나머지는 투표까지해서...

  • 11.02.28 05:21

    프랑스는 그러고 보니까 노른자위 식민지가 있던가요?

  • 11.02.28 16:59

    뭐 알제리는 나름대로 노른자위였죠. 프랑스인도 많이 살고 있었구요.

  • 11.03.01 22:51

    어떤 책을 보았는데 막 독립된 알제리 사막여행 간 프랑스인(작가와 친구)가 독립하면서 프랑스어 표지판 없어졌다고 아랍어로 된 표지판에 돌던지고 있었죠.(문제는 그 책이 고등학교 육리독서에 선정된 도서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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