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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풍성한 건 성남영암사람들의 마음 때문...이 가을 장어를 만난 사람들의 변명
장어의 가치 회원의 품격
스페셜디너이벤트로 식탐
기쁨두배, 행복백배 선사
우리 관계가 끈끈해진 날
향우회답게 나답게 만들다
‘음식은 건강을 넘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이나 감사와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하는 광고카피 같은 구호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 재 성남영암군향우회(성영회, 회장 김보경)가 ‘스페셜디너, 그리고 사랑과 행복’ 주제로 회원들에게 예와 존경을 표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건강과 사랑을 가장 큰 가치로 여기며, 정신적.사회적 건강을 추구하는 건강-Health. 개성-Individuality, 프리미엄-Premium의 가치를 담아 건강한 〈HIP-라이프스타일〉 을 제안하면서, '음식은 건강을 넘어 사랑입니다' 라에 그 음식으로 〈장어〉 를 내세워 ‘맛있게 행복하게’ 슬로건 아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새로운 시작, 그리고 감동의 순간 특별 저녁식사를 제공한 〈성영 스페셜디너-Special Dinner 해피니스-Happiness〉 를 선보였다.
10월 15일(목)일 경기도 광주 장지동 ‘통보장어마을’ 에서 가진 모임은 ‘향우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상의 향우 가치를 만듭니다’ 라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진행했다. 회원들은 ‘잇다. 만나다, 즐기다’ 라는 캐치프레이로 진행되며, 장어파티를 하였다.
음식과 삶을 사랑하는 ‘러브 푸드, 러브 라이프’ 캠페인이라도 벌이는 양, 격식을 갖춘 음식이라는 〈장어〉 음식을 ‘장어는 건강을 넘어 사랑입니다’ 라는 카피로 향우회 소식판 1면 톱으로 다르며 대서특필하거나 음식과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6개의 신규 영상 광고를 공개했다. ‘러브 푸드, 러브 라이프’ 라는 슬로건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통보장어마을에서 주문한 맛있는 장어를 먹으며 느끼는 행복을 소개했다. 맛있는 음식이 주는 행복과 장어라는 음식을 통한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행복을 향우들의 저녁, 모임 등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제시했다. 향우회에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 삶의 큰 즐거움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성영회의 브랜드 가치관과 회원들의 페르소나(Persona, 사람의 몸을 조각한 작품)를 담았기에 많은 회원들이 공감할 수 있었다.
이번 러브 푸드, 러브 라이프 캠페인은 ◇담백한 장어에서 행복을 느끼는 ‘가장 쉽게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곳은 식탁이다’ 편 ◇맛있는 저녁을 먹기 위해 빠르게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을 담은 ‘오늘 놓친 한 끼는 돌아오지 않는다’ 편 ◇음식점 식탁에서 식사를 즐기며 행복해하는 ‘좋은 음식 하나면 어디든 행복한 식탁이 된다’ 편 ◇회원이 행복해하는 ‘회원의 추억은 음식으로 남는다’ 편 ◇향우들을 위해 요리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담은 ‘사랑은 누구나 요라하게 한다’ 편 ◇회원들에게 건하게 차려주는 집행부의 ‘사랑을 담은 사랑을 말하는 가장 쉬운 방법 요리’ 편 등 총 6편으로 구성됐다.
경기도 광주 장지동 통보장어마을, 테이블에 내놓은 특별한 만찬의 장면을 그리고, 이야기들을 나누었다는 내용들로 장식했다.
음식+사랑
음식+격식
Love Food, Love Life
여기에서 보여주는 건 〈사랑발신 행복수신〉 이었다. FORM 장어, TO 회원, 보내는 사람은 즐거움이라는 희망을 보여주며, 받은 자에게 기쁨이라는 행복을 안겨주는 특별한 맛을 전달하는 감동스러운 일을 연출해내는 등의 ‘향우회답게 나답게’ 만들었다.
장어는 격식입니다
그런 카피로 회원에 대한 존경과 배려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마음을 전한, 격(格)에 맞는 방식과 예법에 맞춰 태도.말투와 차림새 등을 갖추어 예의를 지켜 선보인 장어 이벤트는 〈행복바이러스〉 로 전파되게 했다. 회원들은 ‘격식을 차리다’ 는, 그 방식에 맞춰 예의와 절차를 갖추는 행위로 이루어진 반상(飯床)에서는 반찬 수 3첩.5첩을 배치, 식사 중 행동까지 예절과 격식을 따랐다. 이런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예의를 갖추는 장어파티의 바이러스에 감염돼 한동안 기쁨의 취함과 즐거움의 기절에 헤어나지를 못했다. 감동을 한 그들은 다시 〈사랑〉 한 방에 그만 다시 깨어났고 활기를 찾았다.
사랑은 삶을 존속시키는 희망입니다
“사랑은 우리 인간이 삶을 존속해 나가는 데 희망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그 사랑에는 음식을 들었고, 〈장어〉 음식으로 사랑을 전했다.
김보경 회장이 이끄는 재 성남영암군향우회, 진정한 사랑은 감정만이 아닌 희생과 인내를 품은 실천이며,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맞추는 데서 시작된다는 관점에서 출발했다. 이런 사랑은 개인을 고난 속에서 견디게 하는 희망과 같은 힘으로 적용하며, 그 밑바탕에는 사회적 문제의식 같은 깊은 주제가 깔려 있었다.
시간이 지나 관계가 변모하면서, 한때 서로의 전부였던 사랑이라도 결국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추억으로 남게 되는 모습도 사랑의 한 형태였다. 사랑이 식지 않도록, 사랑이 싹트도록, 사랑이 변치 않도록, 그 사랑이 영원하도록 만남을 통해 관계가 발전하는 상황을 장어를 매개로 ‘싹트네’ 라고 내 마음에 사랑이 밀려오는 파도처럼 싹트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장어+사랑=행복’ 을 전하자는 메시지로 진행된, 성영스페셜디너 통보장어마을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발전하며 사랑이 싹트는 지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이 보인 자리였다.
커플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연인 간의 깊이 있는 대화를 돕는 질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 ‘러브썸원-Love Sum One’ 과 같은 장어파티 모임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사랑이 싹트는 인연을 찾기도 했다.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의 사랑이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의 사랑이
밀려오는 파도처럼 내 마음의 사랑이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의 사랑이
오 오 향우회에서 주신 사랑이 싹터요 싹터요
너 나 우리 모두 그 큰 사랑에 싹을 키워서
향우회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해요
향우회의 큰 사랑을...
싹트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아 행복해!” 라고 했다.
향우회는 천고마비의 계절에 어떻게 하면 회원들에게 건강을 챙겨드릴까 궁리 끝에 여러 음식 중에 〈장어〉 를 소환하고, 이를 불러들인 이유를 ‘보양식’ 이라고 댔다. 보양식은 ‘품’ 이었던 것.
◇보양식이 곧 혈관 관리...장어의 역할
정어의 EPA, DHA는 중성지방을 낮춰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말에, 소금구이로 조리하고 채소 등을 곁들어 즐겼다.
고령층 소화 능력과 섭취랑 조절, 채소를 곁들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방식이 중장년층 혈관 관리에 적합했던 것처럼, 회원들은 장어소금구이를 먹고, 사랑을 곁들어 정을 함께 도모하는 방식으로 회원 간의 친분관계를 돈독히 했다.
‘궁중 보양식에서 국민 식탁까지...시대를 잇는 보양의 역사, 장어가 답하다’ 라는 향우회의 식생활은 허기를 채우는 차원을 넘어 식재료의 품질과 영양, 나아가 그 안에 담긴 가치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시켰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장어는 전통과 과학이 함께 입증한 고품질 식재료로 주목받았다.
◇장어의 가치 향우의 품격
경기도 성남시에는 성남인구 91만 9,855명(2024.2)에서 호남사람이 40%로 40만 명 정도 된다. 그중에서 영암사람이 1,000~2000여명 정도로. 성남호남인으로서 자부심을 갖는다.
월출산이라는 명산의 정기를 받고 타고난 영암사람들이 성남에서 의기양양하게 고향사람들과 매달 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지며, 친목회라는 공통된 배경이나 경험을 공유한 사람들이 유대감과 정서적 친밀감을 유지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재 성남영암군향우회가 이번 달 모임을 광주시 장지동 〈통보장어마을〉 에서 가졌던 이유가 ‘음식은 건강을 넘어 사랑입니다’' 란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 이였으며, 이런 광고카피로 향우들과 관계를 더욱 끈끈히 하였다.
◇정은 나누고 사랑은 곱하고
이런 자생적인 모임은 ‘유대감+친밀감’ 이라는 전제를 달고 ‘정은 나누고 사랑은 곱하고’ 등식으로‘마음의 건강식 사랑의 행복식’ 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장어 파타를 벌였다. 군민회관에서 가졌던 것을 이번에는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장어를 만나는 날, 그리고 향우와 함께한 시간’ 이라는 광주 맛집 풍천 민물장어, 내 인생 최고의 장어구이와 만나는 날로 여기고 너도나도 자리했다.
◇복분자술과 풍천장어가 만나다
퀄리티가 좋고 쫄깃하고 야들야들한 장어를 맛있게 즐긴 광주 장지동 장어 맛집 풍토장어마을은 ‘오늘의 리뷰’ 로 등장시켜 광주 명소 구경과 함께 식사 코스로 들리기 좋은 맛집, 매일 아침 신선한 민물장어를 직접 손질하여 하루 200마리 한정으로만 판매하는 장어요리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대파품은 장어구이를 주문했다. 싱싱한 풍천장어는 두 번 구운 천일염을 더해 본연의 맛을 살리고 600도 고온에서 초벌 해 나오는 데, 여기에 진도 대파를 함께 구워 장어 특유의 기름짐은 잡고 향긋함을 더했다. 그러하듯이 향우들도 장어구이처럼 마음을 태워 향긋한 마음을 풍겨냈다.
두툼하고 살이 통통한 장어가 노릇하게 구워졌는데...
겉면은 고소한 풍미와 속살의 부드럽고 담백한 식감이 좋았다.
생강 채와 함께 먹으니 깔끔하고, 여기에 소소를 살짝 곁들이거나 상추, 깻잎에 장어를 올려 쌈으로 먹의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퀄리티가 좋고 쫄깃쫄깃하고, 야들야들한 장어를 맛있게 즐긴 광주 장어 맛집 〈통보장어마을〉 이였다.
이들이 먹었던 장어는 ‘베풀 장(張), 물릴 어(飫)’ 가 아닌가 한다. 장어를 메뉴로 내나, 이 장어요리를 실컷 먹게(飫) 한 배품이 있는 자리였다.
거기에 ‘통보’ 라는 단어를 마을과 함께 써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우리, 보면 볼수록 좋은 우리’ 가 아닌가 한다. 마을이라는 단어에 ‘마음을 함께하고자 을러들었던(모여들다)’ 정+사랑, 그리고 기쁨+행복이 묻어난 장소였다’
매달 모임을 가지면서 향우회관에서 주로 저녁을 해결했던 것을 이번에는 밖으로, 그것도 멀리 나가 경기도 광주에 있는 맛집에서 먹방-식탐을 하면서 정담 속에 회의도 진행했다.
‘정은 나누고 사랑은 곱하고’ 등식으로‘마음의 건강식 사랑의 행복식’주제로 가진 모임이라서 장어 맛은 더 풍미가 있었다.
이번 장어 이벤트는 〈장어랑 나랑 건강한 삶 만들기〉 라는 취지로, 〈아삭아삭 생강 채 얹어 크게 한입! 기운충전, 기분up 장어요리〉 를 갖게 됐으며, 회원 모두가 이 초대석에 기꺼이 자리해, 〈광주 장지동 통보장어마을 먹방, 민물장어로 가을손님 맞는다〉 라는 것에 마음을 열며, 가을손님 초대 메뉴에 기쁨두배 행복백배의 감사히 즐겼다.
◇통보장어마을에서 맛보는 특별한 장어의 맛
오매가3와 지방산,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심혈관 건강을 촉진하고 면역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듯이, 아르키닌이나 티아민과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혈관을 확장하고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듯이, 이런 장어를 먹고 회원 간의 관계도 좋아지고, 더 활발하게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 이렇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집행부에게 감사했다.
김보경 회장은 “장어의 특별이벤트를 벌이게 돼 저도 기쁘고 여러분도 기쁘지 아니한가 싶다” 며 “통보장어마을에서 맛보는 특별한 장어의 맛을 느끼면서 우리 회원 간의 관계도 더욱 맛+멋의 단백하고 고소함, 그리고 럭셔리함이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 회장은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우리 회원들도 풍족한 삶과 가을 분위기를 즐기는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하고 축복된 가을이 되길 바란다” 면서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고 있는데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편안한 나날들이 되기 기원한다” 고 건강한 향우회, 건강한 향우가 되길 바랐다.
이계종 고문은 “오늘 장어 먹방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가을 나들이+먹방에 건강 음식 한 가득 행복 만남 만 가지의 맛.멋을 보여준 것 같아 뜻 깊은 만남 행복한 시간이 된 것 같다” 고 하면서 모임 장소와 분위기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천고마비라는 이 좋은 계절에,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에, 수확의 계절에, 바람에 낙엽에 춤추는 계절 가을에 장어구이를 함께 들면서 우리 회원들과 색 다른 만남의 시간을 가진 게 행복하다” 며 “해는 짧아지고 생각은 깊어지는 계절에 만남 같은 가성비가 좋은 모임이 없는 이유이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마련해 보자” 고 하면서 건강한 가을, 행복한 계절이 되길 바랐다.
임정호 고문은 누군가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닌가 한다“ 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건 성공한 시간이다. 우리 모두 시간 속에서 행복과 감사를 채워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족하게 살고, 때때로 웃으며 많이 사랑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무언가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진 회원이 되자“ 며 ”쉼이 있는 곳,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해 보이는 이 자리가 행복이 묻어난다“ 고 했다.
최고 건강식품의 장어를 들어 천고마비의 계절 말이 살찌는 것이 아니라, 향우들이 튼튼한 신체를 가꾸게 되는 일이 된 장어 먹방이었다.
이날 모임에 김보경 회장을 비롯해 정두철 고문, 이계종 고문, 임정호 고문 등 역대회장과 나봉선 부회장, 고경우 부회장, 최영호 부회장, 김용석 부회장 등 부회장단과 임안심 운영위원장, 주순천 사무국장, 김효심 여성국장 및 회원 등이 함께했다.
“니들이 장어 맛을 알아!”
어찌나 맛이 좋은지, 불판의 장어는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들의 입으로...
“행복해요”
말이 나오게끔...
기
대
마음에 적어 보는
간절한 기도
숨 고르듯
꼭꼭 눌러쓴 소원
머지않아 피어날 약속
다
정
천천히, 오래도록
스며드는 말들
골목을 돌아 만나는 옛집
오래된 지붕 위로 쌓인
편지처럼 잔잔한 기억
설
렘
다짐을 품은
희망의 여정
다시 걷는 걸음
서로의 출발을 응원하며
감도는 묘한 떨림
여
유
고요한 마음으로
그려보는 풍경
가만히 멈춘 시간
느린 숨결 따라 너에게
전하는 오랜만의 안부
감
사
잔잔한 일상이
그려내는 평온
멀리 잇닿은 마음처럼
사소한 순간에 깃든 사랑과
고마움, 함께 걸어온 시간
연
결
상냥함으로
함께 쓰는 이야기
함께할 때 커지는 의미
같이 걷는 길 위에 움트는 가치
우리 따뜻한 동행
약
속
네가 오는 쪽을 바라보는
행복
기다림이 설렘이 되는 시간,
그 길 끝에 네가 있다는 믿음으로
다가서는 마음의 걸음
바
람
조심조심 다가갔던
수줍은 용기
까치발 들고 넣었던 손 편지로
성난 마음이 조금은 풀어졌던
어린 날의 추억
기
억
그리움과
웃음의 잔상
지나간 날들이 다시 말을 걸어오는
이 순간, 꽉 찬 행복감
배
려
그리움 끝에
지난한 세월 뒤로
꽉꽉 채워 보내는 위로...
그리고 아껴든 고백
공
감
말없이 조심스럽게
깊은 우물 같은
너의 마음 위로 포개지는
한 줄 따뜻한 언어
만
남
오랜만에 마주 앉는 자리
아껴든 인사를
헤아리고 설레며
네게 가는 따뜻한 시간
일 년 열 두 달 이 글을 새겨보며 너를 그린다.
그리고 사랑해~!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