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문 :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90&aid=0000000462
이런것도 활용해보세요.
"17일부터 한중전 하루 전인 31일까지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경기 입장객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하프타임 추첨 등 각 구단별로 실시된다. 해당 기간 동안 홈 경기가 없는 K리그 구단은 SNS나 온라인 이벤트로 티켓을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같은 기간(8월 17일~31일) K리그 클래식, 챌린지 경기의 입장권을 소지한 팬들과 K리그 시즌권 보유자에게는 경기 당일 현장 판매분에 한해 40% 할인 혜택을 준다. 할인 구매가 가능한 좌석은 1등석과 2등석, 북쪽 응원석인 ‘레드존’이다. 40% 할인을 적용하면 1등석은 4만2천원, 2등석과 레드존 1층 좌석은 3만원, 레드존 2층 좌석은 1만 8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 구매는 1인당 4매까지 가능하다."
라고 합니다.
한국 축구의 뿌리인 케이리그도 관람하고. 국대경기 파격 할인도 만나보세요. 케이리그 입장권 가격이 저렴해서 경기 보고와도 할인폭이 훨씬 크네요.



첫댓글 경기 당일 현장티켓킹 말고는 할인 안됀다는건가요?
시즌권이나 티켓 소유자인지 알려면 그 방법 뿐이죠. 40퍼센트나 할인되는데 이정도는 감수할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레어닉. 그런데 이러면 결국 암표쟁이가 기승부리지 않을까요? 현장티켓팅이면 미리와서 줄서있어야하는것도 있고... 중국전 볼려고햇는데 너무 비싸서 ㅠㅠ
@개소리를하면 짖는개 미리 가서 줄서는건 예매 현장발권도 마찬가집니다. 너무 비싸다고 해서 케이리그와 연동해 할인 이벤트하는데 암표쟁이 걱정하는건 지나친 걱정인거 같네요. 브라질전도 가서 현장 티켓팅 한적 있는데 그렇게까지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프로모션 티켓도되나 일명 꽁짜표
예매 풀리자마자 3만원에 2층 예매했는데 ㅠㅠ 내일 산둥전 직관가서 그 표로 할인받으면 같은 값에 1층 직관이네. 예매 환불하고 현장 구매할까...
아챔도 해당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