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마트 갔더니. 전과 달리 삼양라면이 매대에 절반 이상 깔렸습니다. 쌀라면, 안튀긴라면, 대관령김치라면, 잔치국수,
바지락 칼국수 등 생전 듣도 보도 못 한 라면까지 쫙 깔렸습니다. 관련된 직원이 촛불시민 인가. 눈치보니 거의 1:1 비율로
삼양라면 사가더군요. 점유율 에서 농심 많이 따라잡을 듯.
바지락 칼국수 기대 이상으로 맛있습니다. 면을 튀기지 않아 야식으로 먹어도 속이 부대끼지 않네요. 국물도 얼큰하고.
파, 당근, 호박, 바지락 등 푸짐하게 넣음. 결국 한밤중에 두 개씩 끓여 먹었다는.
첫댓글 전 그냥 손칼국수 매나아입니다. 어릴적부터 좋아했죠.ㅎㅎㅎㅎ
좋은 현상이네요...날이 쌀쌀해서 칼국수가 생각났는데....여긴 지방이라 안파는 듯...인터넷으로 대량 구입해놔야겠어요..ㅎ
이거 진짜 맛잇어요 ㅋㅋㅋ 싼가격에 비해 맛잇게머는것같음 울엄니아버지좋아함
옷~ 저 바지락 칼국수 좋아하는데~ 잘됐다~~ ㅎㅎㅎ
아 ~ 맞다 !! 전에 바지락칼국수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었는데 요즘 깜빡! 했네여 ~ 요즘에 계속 국수종류가 먹고 싶어서 어제도 두끼를 국수만 먹었는데, 오늘부턴 다시 삼양바지락칼국수로 돌아갑니다 ~ ^^*
전 안튀긴면이 담백해서 좋더군요.가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