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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하수처리장에서 본 민영화와 능력주의에 대한 단상
kkry119 추천 1 조회 556 22.03.22 03:3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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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3.22 08:36

    첫댓글 의미심장하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 22.03.22 08:44

    쩝...스스로 버렷으니 그 댓가는 혹독하겟죠

  • 22.03.22 09:02

    민영화는 절대 양질 일자리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금 기업들 하는 꼬라지 보면 백퍼 2~3차 벤더로 용역질하겠죠

  • 22.03.22 09:33

    22222

  • 22.03.22 09:47

    33333

  • 22.03.22 09:16

    민영화를 풀로 돌릴 경우 지금 민영화가 아닌 공기업인 한전이나 수도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민영화는 단언컨데 파라다이스를 만들어 줄겁니다. 왜냐구요? 왠만한 사고는 너무 당연한 거라 이제는 뉴스에도 안나올거라서 말이기 때문이죠.

  • 22.03.22 10:17

    공공부문의 민영화는 더 나빠지거나 다를 게 없다는 게 증명된지 오래지만 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게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 22.03.22 13:59

    양질의 자본시장이 아니었고 밑바닥에서 시작한지라 결국 저렴한 노동, 그와 대비되는 학구열이 산업을 일군 원동력이었던게
    지금도 남아있나 합니다, 안좋은 쪽으로요..시대가 바꼈으면 좀 달라져야할 것을

  • 22.03.22 14:51

    완전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하는 격이네요.

    칼이 다른 단어로 대체되었을뿐, 융성의 바탕이 몰락의 원인도 된단건 변함없는듯합니다.
    이경우는 시스템 전면 교체말곤 답없습니다.

    요번 용산이전 논쟁에서보둣 그탓에 전쟁나거나 나라가 독재로 쑥대밭되는 정도가 그 시스템 전면 교체란 변화의 계기가 되겠지만 이 변화는 당연 수백만의 목숨을 바쳐야하고,
    그 결과가 과연 호의적이란 보장 없습니다.

  • 22.03.23 20:42

    운영 업무는 다 비슷하네요. IT보안운영 업무중인데 결국 운영이라는게 돈 쓰는 부서지 돈 버는 부서가 아니다보니 성과지표 맞춘다고 비용 줄이고 돈 없으니 하청은 늘고 능력 있으면 다 나가고 경력 있는 소수에 신입만 계속 들어오고 서버나 솔루션은 사도 인력은 안 늘리죠. 사고의 대부분은 인재인데도요. 대기업이라는 삼성그룹이 그럴진데 차라리 정부나 지자체가 낫지 민영화는 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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