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로 재직한 제 경험에 비추어 봐도 이 법(테러방지법)은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왔다"며 조목조목 법조항을 따져가며 연설을 이어나갔다.
이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다음 주자인 정청래 의원을 향해 부드럽게 "좀 더 쉬다오셔도 되는데"라며 눈웃음을 짓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추다르크 다르다" "추미애-정청래-진선미 라인 떄문에 잠 못잔다" "법조인 출신답게 조목조목 따져든다" "달콤미애, 눈웃음에 반함" 등의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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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웃는 건 저렇게 달콤하신데
말씀하시는 건 겁나 무서워서 닉게 여시들 정좌자세로 들었음;;;;
핵단호 핵명쾌 핵칼같음
첫댓글 진짜 감사합니다... 내가 근현대사에 얼마나 무지한지 꺠달음
박박씨 진짜....졸면서 듣다가 거기서 잠 확달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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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537320.html 관련기사인데 한번 봐봐 중앙정보부가 영장도 없이 잡아가서 고문시키고 거짓자백하게 만듦...
무릎 꿇을 뻔...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하지만 추미애는..하...
4 이것 땜에 너무 힘들었음 보기
무슨일햇어???
맞아..어쩐지 꽁기했어 이것때문이었지.
7778888
크으~~~~!!!!!역시 선배님 최고!!!!!
화이팅!!
노무현한테 대학안나온 대통령이라고 개무시한게 이 여자아님?
좋네요.... 노대통령 탄핵 때 뱅맹이 때리는 모습만 안봤어도 최애셨을텐데....
뭐 이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