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_6zYNz6CpA?si=EZ-sb9yr9UIh0k7p
이 영상은 유대력으로 5787년(2027년)을 앞두고, 이 해가 '메시아의 산고(Birthpangs of Moshiach)'의 시기인지, 그리고 유대 민족이 유배에서 구원받는 해가 될 것인지에 대해 토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셈은 하나님 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5790년(2030년)의 의미: 영상에서는 랍비 예후다의 견해를 인용하여, 이집트 노예 생활 210년과 광야 생활 40년을 비유로 들어 메시아의 시대가 2030년까지는 도래해야 한다는 관점을 설명합니다 (0:28-1:06).
5787년의 상징성: 신명기 32장 35절 말씀을 통해 5787년이 하셈(하나님)의 복수와 구원이 시작되는 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성경적 해석을 다룹니다 (2:10-2:56).
네 제국과 메시아: 바빌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로 이어지는 네 제국에 대한 다니엘서의 예언과 그 끝에 메시아의 왕국이 도래할 것임을 언급합니다 (3:02-3:50, 15:51-17:29).
영적 적대자와 구원: 영상은 유대 민족을 공격하는 '적(Enemy)'과 영적으로 타락시키는 '혐오자(Hater)'의 차이를 설명하며, 하셈이 직접 개입하여 구원을 가져올 때가 가까웠음을 시사합니다 (9:41-11:15, 12:48-14:25).
결론: 메시아가 오는 정확한 날짜는 오직 하셈의 마음속에만 있으며, 우리는 그 도래를 기다리며 회개(Tshoua)와 토라 준수, 선행을 통해 준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4:19-4:52, 25:32-26:15, 27:47-28:15).
영상에 따르면, 현재 이스라엘의 주요 불안 요소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 등 북쪽의 적대 세력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기습 공격입니다. 이는 이스라엘 북부 갈릴리 지역의 파괴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9:06-09:20).
화자는 이러한 상황이 말세와 관련된 '메시아의 발자취(Ekvos of Moshiach)' 단계의 일환이라고 설명합니다. 다니엘서의 예언에 나오는 네 제국(바빌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이 쇠퇴하고 메시아의 왕국이 도래하기 직전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하며, 이러한 갈등과 고난이 궁극적으로는 유대 민족을 일깨워 회개(Tshoua)와 토라로 돌아오게 하고 메시아의 도래를 준비하게 하는 과정이라고 주장합니다 (03:02-03:50, 16:50-17:29, 27:47-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