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8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복되고 정말 아름다운 목요일 새날 새아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의 환란과 고통만을 보기 전에 하나님의 깊은 뜻과 경륜을 생각하고 과연 무엇을 원하시는지 주의 음성을 따라 영적 대 각성으로 회개하고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냅시다.
-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이웃이 있기에 현실을 공유하고 함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여 주의 몸을 이루는 예수 가족으로 섬길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을 추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이 하루는 예수님의 마음을 깊이 생각하고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그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며 믿음의 인내를 이루는 은혜의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에스겔 25장1-8절 }
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네 얼굴을 암몬 족속에게 돌리고 그들에게 예언하라
3. 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4.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 사람에게 기업으로 넘겨주리니 그들이 네 가운데에 진을 치며 네 가운데에 그 거처를 베풀며 네 열매를 먹으며 네 젖을 마실지라.
5. 내가 랍바를 낙타의 우리로 만들며 암몬 족속의 땅을 양 떼가 눕는 곳으로 삼은즉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
7.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넘겨주어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서 끊어 버리며 너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패망하게 하여 멸하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8.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모압과 세일이 이르기를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 하도다.
◑◑◑◑ 제 목 ◑◑◑◑
◗◗ 암몬, 모압, 에돔, 블레셋 심판을 예언하심
◑◑◑ 본문 이해와 요약 ◑◑◑
◗ 25장부터 32장까지는 이스라엘과 유다 주변에 있으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이스라엘과 유다로 범죄 하도록 미혹하고 그들을 괴롭히며 조롱한 이방 여러 나라에 대한 심판의 예언이 기록됩니다.
- 본25장에서는 그 가운데서 압몬과 모압, 에돔, 그리고 블레셋에 대한 심판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가장 먼저 암몬에 대한 심판의 이유는 선민 유다와 이스라엘이 성전을 더렵히고 우상을 섬기며 타락하는 모습을 징계 하실 때에 이를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했기 때문입니다.
◈ 이제 25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7절에서 암몬족속에게 심판이 예언되고 있습니다.
- 그리고 8-11절에서 모암족속에 대한 심판이 예언 되고 있습니다.
- 한편 12-24절에서 에돔 족속에 대한 심판이 예언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5-17절에서 블레셋 족속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5절에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께서는 그 하신 말씀대로 행하십니다.
- 그리고 특히 3절에서 다른 사람의 불행을 기뻐하거나 이를 자기 이익의 기회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 한편6-8절에서 성도가 어떤 삶을 사느냐가 하나님의 영광을 빛내기도 욕되게 하기도 합니다.
◗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기며, 세상 것을 숭상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을 미워하고 그들을 악의 길로 가도록 미혹하는 자들은 잠시 번영하는 것 같으나 결국은 멸망합니다.
- 하나님께서 그들을 옳지 않는 태도와 행위를 반드시 심판하실 것을 말씀합니다.
- 그러나 죄로 물들게 하고 기뻐하는 그들에게는 유다와 이스라엘에게 주어지는 것과 같은 회복의 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믿지 않는 이방인들 밖에서 세상 것에 속하여 악과 죄를 향하도록 만들고 기뻐하는 일을 하여 택한 백성들을 미혹하는 자들의 대열에 서지 말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아야 백성이다.( 에스겔25장 6-8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가 어떤 태도와 행함의 삶을 사느냐가 하나님의 영광을 빛내기도 욕되게 하기도 합니다.
- 특히 6절을 살펴보면‘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암몬이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습니다.
- 이것은 이방인들이 일차적으로는 멸망한 이스라엘에 대한 멸시이며 조롱입니다만, 이는 단지 이스라엘에 대한 멸시와 조롱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조롱과 멸시입니다.
- 그리고 3절에서 암몬 족속은 하나님의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조롱하였으며, 또한 8절을 살펴보면 모압 족속들이 선민 유다 백성을 이방과 다름이 없다고 말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 이것은 단지 유다가 특별한 것이 없다는 의미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하나님 또한 이방인들의 우상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지적으로 실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유다가 멸망당하고 성전이 더럽힘을 당한 사실은 이방인들이 볼 때 하나님께서 무능한 존재인 것처럼 여겨지게 합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암몬과 모압으로 부터 이처럼 멸시와 조롱을 받아야 할 만큼 무능한 신입니까?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자기 백성과 자기 성소마저도 지켜낼 수 없는 무능한 신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창조자로서 절대 유일의 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당신의 성소마저도 지키지 못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그분께 원인이 있지 아니하고 그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순종하지 못한 원인이 있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자기 성소를 더럽힘을 당하도록 방치한 것이나 이스라엘이 망하도록 방치하신 것은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미혹으로 인한 타락한 행위 때문입니다.
- 그런데 이러한 속사정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은 하나님께서 무능하여 하나님의 성소가 더럽혀지고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다고 기뻐하고 즐거워서 하나님을 조롱하며 멸시한 것입니다.
- 이러한 사실이 보여 주듯이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지 못하면 그들 자신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조롱과 멸시를 당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태도와 행위가 그로 인한 결과는 그들 자신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닙니다.
- 이사야 52장 5절에서‘그러므로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토록 더럽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태도와 행위의 결과는 곧 하나님께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영광을 얻으시느냐 아니면 멸시와 조롱을 받으시느냐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 로마서2장 23-24절에서‘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타인들이 자기 잘못을 인하여 자기를 욕한다면 이는 참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나의 잘못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부모님을 욕하고 멸시와 조롱한다 생각 해 봅시다.
- 이것을 참을 수 있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가 그릇 행한다면,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악하고 거짓된 불신 세상으로부터 모독과 경멸, 조롱을 당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불효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 순종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아 냅시다.
- 내가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지 못한다면 나는 징계와 심판이란 비참한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만일 구별되지 못하여 이를 통해 결코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이방인들 가운데 멸시를 받게 될 것이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되겠습니까?
- 여기서 암몬. 모압. 세일 족속들처럼 남의 고난과 환난을 보고 비웃거나 조롱하지 말고 반면교사로 알고 겸손하게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읍시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나는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아내고 있는지? 백성다운 삶의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래서 백성다운 삶에서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인지? 나로 인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는 삶인지? 아니면 비웃음과 조롱을 당하게 하는 모습은 아닌지? 백성다운 삶을 살지 못하는 그 결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성령님께서 오늘 무엇을 어떻게 살아내시기를 원하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온전한 믿음은 말씀을 행하고 순종으로 빛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말씀 순종으로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 이런 하나님의 착한 행실을 말씀 안에서 배우고 훈련하여 선한 행실과 선한 영향력으로 어두운 위기의 세상을 변화시켜 나갑시다.
- 이러한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마태복음 5장16절에서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고 당부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고 섬김의 삶이되기를 결단합시다.
- 그러므로 지금 우리의 삶의 모습을 보고 믿지 않는 불신앙적인 세상 사람들까지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도록 내가 먼저 인사하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내가 먼저 양보하고, 내가 먼저 섬기는 자세로, 오늘 하루를 낮은 자로 살아내는 가운데 영광 돌리며 하나님의 복 된 삶을 결단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