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유학연수를 준비하기보다 보모나 가정교사를 소개시켜주실 분을 찾고있습니다.
게시판 목적에 어긋나다면 죄송합니다. 옮겨주세요^^
저는 이제 100일 지난 아들을 둔 엄마에요~
다름이 아니라 한국에서 저희가족(저, 아이아빠, 아이)이랑 함께 상주하면서 보모 해주실 Native speaker 소개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믿을만한 분들께 소개받아야 아이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아이한테 책 읽어주고 같이 이야기하고 돌봐주는 가정교사 식으로 구하구요..
육아경험이 있으신분이면 좋겠습니다. 4~50대 아줌마 좋아요~
2010년 말이나 내년 초부터 오시면 좋겠고, 페이는 협의가능하구요 연 1만5천~2만불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랑 채팅하고 메일주고받으면서 적합한지 이야기해볼려구요
주위에 적합하신 Native speaker 계시면 소개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멜 : osk7977@nate.com
첫댓글 이해가 안되는 ...거네영 ...네이티브..여기서살아도3 4만불우습게 벌텐데 ;;
여기서 연봉이 너무낮아서 세금이 면제되는것도 2만불은 넘어요... 파트타임으로 일해도 연 1만5천은 그냥 벌껄요..
현지에서 일할 여건이 되시는 분 찾는건 아니에요.. 60대할머니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