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객들이 주인공 '주디'에 감정 이입을 할 준비를 하고 극장에 가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나올 때는 의외의 동물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바로 나무늘보 '플래시'다.
'플래시'는 주디와 닉이 공조수사를 벌이기로 하고 차적 조회를 하기 위해 들린 관할 사무소 직원으로 등장한다. 48시간 안에 실종자를 찾아야 하는 긴박한 주디 홉스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차량 번호 하나 치는데도 1분 이상 걸리는 그는 어쩔 수 없는 나무늘보다. 이 모습은 관객에게 박장대소할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샘솟게 한다. 디즈니 특유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캐릭터 설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이거보궄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웃겼음 ㅋㅋㅋㅋ 특히 혹 세개 유머할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진짜 나무늘보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플래시 제 최애구요 ㅜㅜ
닉존멋 내이상형임 ㅠㅠ
아나는진짜 ㅋㅋㅋㅋㅋ답답해섴ㅋㅋㅋㅋㅋㅋ 저거도 움짤인지몰랏넼ㅋㅋㅋ 댓글보고알앗엌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ㄱ나무늘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마지막에존웃이엿다곸ㅋㅋㅋ
애들이랑 보러가서 나만신나함ㅋㅋㅋㅋㅋ 애들은 점점 지루해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래시 내 카톡프사야ㅎㅎ
플래시,플래시, 100미터달리기!
웃는거 넘 귀여워 하루종일 친구랑 따라함ㅋㅋㅋㅋㅋ
저 장면 진짜 너~~~무 웃겼엌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서로 때리면서 깔깔거렸잖앜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플래시 졸라웃곀ㅋㅋㅋㅋㅋ
벽 뿌시거 싶다 ㅋㅋㅋ 존나귀여워시바 이건 또 봐야해
아 보다가 울었다곸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
얘만생각낰ㅋㅋㅋㅋㅋ
개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징짜웃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심 다같이 빵터져 ㅋㅋㅋㅋㅋㅋ
나 플래시 말할 때 그거 생각났어.. 더빙이랑 장면이랑 속도? 가 안맞는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