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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2년 | 2013년 | 2014 | 증감률 |
총 매출액 | 145.2 | 180.5 | 200.8 | 11.28 |
기타 유통경로 | 26.5 | 35.6 | 46.9 | 31.74 |
출하액 | 73.9 | 96.8 | 109.7 | 13.35 |
현지 브랜드 출하액 | 37.4 | 50.2 | 57.1 | 13.75 |
해외 브랜드 출하액 | 36.5 | 46.6 | 52.6 | 12.88 |
자료원: 중국캠핑연맹(CFCC)
○ 중국방직협회아웃도어용품지부(COCA)가 발표한 에 따르면 2014년 스포츠 및 캠핑장비 취급업체는 945개로 동기대비 6.06% 증가했고, 그 중 국내 브랜드는 504개로 동기대비 10.04% 증가, 해외브랜드 441개로 동기대비 1.86% 증가함.
- 백화점 판매대는 2013년 7716개에서 2014년 7872개로 늘었고, 전문 아웃도어 용품점 판매점은 2013년 2119점에서 2014년 2165점으로 늘어남.
- 아웃도어 판매 경로는 예전에 비해 인터넷 판매가 급격히 늘어나 상대적으로 오프라인 판매가 감소함.
○ 바이두 지도를 통해 야영지 분포 분석 결과 저장(浙江)성의 야영지 수가 북경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 분포 순위별로는 저장(浙江), 베이징, 안후이, 장수(江苏), 쓰촨, 후베이 등으로 나타남.
□ 중국의 캠핑시장의 주요 소비자
○ 현대 사회에서 아웃도어 용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함.
- 중노년층 소비자들은 아웃도어 용품에 관심이 비교적 적음. 중국 캠핑 시장의 주요 소비자는 ‘80后’(80년대 출생자)임. ‘80后’는 경제적 능력이 있고 유행에 민감하며 모험심이 있음.
- 전 세계 대부분의 유명한 브랜드들이 이미 중국을 선점. 이 브랜드들은 중국 시장에서 ‘80后’를 사로잡음.
○ 아웃도어 용품 소비자 관련 바이두 데이터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웃도어 주요 소비자 특징은 아래와 같음.
- 남성이 여성보다 많으며 독신이나 아이가 없는 기혼자
- 26세~35세, 본과 이상의 학력
- 월 소득 3000~8000위안
- 아웃도어의 실용성 중시
- 인터넷이나 잡지를 통한 정보 획득
- 1년에 장거리 여행 3회 이상, 한 달에 등산 2~3번
□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사례
○ 한국의 캠핑브랜드 코베아가 베이징(北京)에 중국 1호 매장을 개설함.
- 유동 인구밀집 지역인 왕징(望京)에 매장을 열었으며 규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영매장과 동일한 면적인 총 2층, 630㎡임. 약 1000종의 캠핑용품과 의류를 보유
-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제품의 우수성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씀.
○ 한국형 캠핑트레일러를 설계해 생산하는 한국업체 포스캠프가 중국에 캠핑트레일러 1200대 수출계약 체결함.
- 포스캠프는 한국형 캠핑트레일러를 생산하며, 요트기술을 접목하는 독특한 제조기술로 경쟁력 있는 디자인과 가격을 운영전략으로 내세움.
- 천진보세자동차물류중심유한공사와 캠핑트레일러 1200대의 계약을 성사하고 약 350억 원의 계약을 체결함. 캠핑트레일러를 중국에 수출한 최초의 사례
□ 중국 내 캠핑장비 취급업체 현황
○ 중국의 스포츠 및 캠핑장비 시장 1위 업체는 Columbia哥伦比亚로 1938년 설립됨.
- 아웃도어 업체의 선구자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웃도어 용품의 생산업체임.
중국 캠핑장비 취급업체 현황
기업명 | 홈페이지 | 특징 |
CAMEL骆驼 | www.ping-pang.net/ | 인터넷 판매량 1위임. |
奥索卡(OZARK) | www.ozarkgear.com/ | 스위스 브랜드이며 1996년 설립 |
探路者(Toread) | www.toread.com.cn/ | 1999년 설립. 중국 브랜드이며 2014년 판매 수입이 17억 위안을 넘음. |
极星(SHEHE) | www.shehe.com.cn/ | 1998년 설립. 기능성 면재질 개발 중 |
凯图巅峰(K2 summit) | http://bjktdfhw.cn.china.cn | 2011년 설립. 북경에 본사를 두고 있음. 상하이, 선양, 충칭에도 지사를 두고 있음. |
자료원: 바이두
□ 중국의 캠핑시장 트렌드 및 시사점
○ 중국의 넓은 국토와 많은 인구 중에는 아직 캠핑 시장이 발을 뻗지 않은 영역이 많아 중국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
○ 중국의 ‘80后’ 세대들이 원하는 품질이 높은 아웃도어 용품과 더불어 품질에 뒤쳐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한 상품을 개발해 중국 캠핑시장에 진출한다면 한국 업체들의 가능성이 밝을 것임.
자료원: 바이두, CFCC, COCA, KOTRA 충칭 무역관 자료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