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영광으로 나를 취하러 곧 오실 나의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방주 속에 있는 신부들이 방주 문 앞에 질서 있게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부들은 방주의 문을 보고 있었고 한손에 캐리어 가방(여행 가방)을 들고 있었습니다.
저는‘왜 저 가방을 가지고 왔지?’라고 생각했는데
주님께서 그 가방에 들어있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가방 속에 있는 것은 오직 주님을 향한 사랑뿐이었습니다.
방주 밖에서는 방주가 천국에 도착하였으므로
아버지께서 방주 문을 열어서 우릴 맞이하시기 위하여 보좌에서 일어나셔서
방주 문을 향해 걸어오시고 계셨습니다.
방주가 천국에 정착한 장소는 은혜의 폭포 앞에 정착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강은 폭포에서 시작하기도 하는 것처럼
우리는 은혜를 따라 올라가 천국에 도착하기 때문에
그 끝은 은혜가 시작 되는 곳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도시간에 천국에서 사는 한 마리의 꽃사슴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꽃사슴이 다른 사슴들보다 더 예쁘게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느냐?
바로 꽃사슴은 다른 사슴들보다 남다르게 생겼기 때문이란다.
이처럼 똑같은 세상의 사람들 중에 너희를 택해 구원에 이르게 하고
영광으로 이루게 하는 이유는 나는 똑같은 사람들 중에 남다른 너희를 발견했기 때문이란다.
그러나 내가 선택한 자녀가 천국이 아닌 지옥에 가게 되면 난 너무나 힘들구나.
나를 능멸하는 자들이 나를 능멸치 못하게 하여 주렴,
나를 무시하는 자들에게 나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주렴” 하셔서
주님을 위해서라도 더욱더 열심내어서 영광을 향해 달려가며
주님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의 원수들에게 나타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 손에 옛날의 인장반지 같은 것이 끼워져 있는 것을 보고
이 반지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옆에 있는 천사에게
“천사야 이 반지는 무엇을 뜻하는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천사가“그것은 바로 주님께 갈 수 있는 지도입니다.”라고 하는 순간
천국의 유리바다에 주님이 바위 위에 앉아계시며
플룻을 불고 계셔서 주님께 다가갔습니다.
주님께서 연주하고 계시는 곡은‘나의 슬픔을(흥겨운 곡)’이라는 곡이었는데
도중에 물고기들이 나와서 코러스를 하며 고래가 나와서 곡에 맞는 탭댄스를 추고 있었습니다.
며칠 마음이 가라 앉아 있었는데 주님께서 저를 기쁨으로 이끄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주님께 다가가서 제가 끼고 있는 반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가 물어 보았는데
주님께서 저에게 왕복을 입혀주시고 주님께서도 왕복을 입고 계셨는데 하시는 말씀이
“그것은 천국을 누릴 수 있는 권리의 반지란다.
나는 이 나라의 왕이며 너는 나의 신부, 왕비이니
너는 나의 이름의 권세로 이 천국을 누릴 수 있단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주님께서 두 절벽사이에 있는 다리 위로 대려가신 다음 다리 위에서
“저~기가 너의 집이고 저~기가 네가 일하는 곳이란다.”라고 하시면서 알려주시는데
저는 이런 장소가 처음이라 주님께“주님 여기가 어디예요?”라고 하였는데
주님께서“여기는 바로 연단의 다리란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진 십자가를 기념하는 곳이지.....
왕의 이름 뒤에는 왕비의 이름이 있단다.
바로 너희들을 기념하는 연단의 다리이기도 하지”라고 하시며
“보아라 십자가의 자녀들이란다.”라고 하시자마자
큰 십자가 아래에 작은 십자가들이 줄지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주님의 십자가의 자녀이므로 주님을 닮고
주님의 십자가를 따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절벽사이에 오로라 같은 것이 생기더니 오로라 안에서 여러 가지의 영상들이 떴습니다.
그 영상은 바로 2000년 동안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연단이었습니다.
주님께서“연단은 힘들지라도 연단 뒤에는 영광이 있으며 그 영광이 매우 큼을 알거라”하시니
연단은 영광의 반석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께서 “칼을 아직 놓지 말거라, 칼을 아직 칼집에 넣지 말거라, 게으르지 말거라,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단다, 칼이 없으면 적의 칼에 맞아 당할 뿐이다,
끝까지 싸워 이겨라, 기도의 패턴을 지켜라,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기도의 패턴이 흐트러지지 않게 노력 하렴,
그것이 승리의 유일한 길이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어떤 것을 알려 주셨는데
원유는 여러 가지의 기름으로 분리 되는데 선박용 기름은 중유로만 움직일 수 있고
비행기는 가솔린으로 날 수 있고 자동차(디젤 연진 차량)는 경유로 움직일 수 있고
원유의 찌꺼기는 아스팔트로 쓰인 것 같이 이처럼
은혜라는 원유에서는 많은 은혜로 분리가 되는데
은혜를 받는 것은 그 은혜를 받기를 합당해야 은혜를 받을 수 있으며
우리가 비행기 같은 큰 그릇이면 가솔린이라는 은혜를 받을 것이고
자동차라는 그릇이 될 경우에는 경유라는 은혜를 받으며
그리고 그 그릇을 키우기 위해서는 비행기가 자동차보다 만들기가 힘들고 비싸듯이
우리는 기도를 통해 더욱더 우리의 가치를 높이며 영적인 성장을 해야하며
그러면 그만큼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조선시대의 효종이 북벌을 하기 위해 북벌을 할 때의 지도자를 뽑기 위해
밤중에 신하들을 모두 불러서 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효종은 신하들이 오는 길에 군사들을 시켜
신하들에게 겁을 주기 위한 활을 쏘라 명령했습니다.
신하들이 왕의 부름을 받아 왕에게 가는 중에 활이 날아와 반역이 일어난 줄 알고
다 피하는 사이 이완이라는 사람은 활을 맞고도 왕에게 나아갔는데
왕이 그를 총애하고 북벌정책의 지도자로 삼고
이완이 맞은 화살을 뽑아 부셔 보라하니 그 속에는 청나라를 치기 위한 지도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처럼 주님께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천국으로 부르실 때
밤이라는 죄악의 세상 가운데 화살이라는 고난을 허락하신 것은
똑같은 주님의 신하들 중에서 충성된 종을 찾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완이 화살을 맞고도 왕 앞에 나아감 같이
우리고 고난을 무서워하지 않고 그 고난이 아파도 꾹 참고
주(영광)를 향해 달려가면 이완이 왕의 뜻을 알고 지휘관이 됨같이
주님께서 우리를 신뢰하며 주님의 뜻을 알게 되고
주님께 쓰임을 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과
화살 속에 청나라의 지도가 있듯이
우리의 고난 속에 천국의 지도가 들어있음을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왕이 신하를 부를 때“내가 O월 O일 날 널 부르겠다.”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왕은 언제든지 신하를 부를 때 신하가 올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왕은 신하를 개인적으로 부른다는 것은 그 신하를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하는 자신의 일을 하고 있을 때 왕이 부르면 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왕이 자신을 신뢰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우리를 영광 중에 불러주실 때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어느 때나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드리며
주님께서 부르실 때 주님께 나아감이 주님의 뜻이며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을 신뢰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신뢰 할 때 부르신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예배를 위한 기도 중에 주님께서 손에 어떤 공책을 빤히 들어다 보시면서
교회로 걸어오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앞에 개울이 있었는데 주님께서 공책만을 보시느라 그 개울에 빠지셨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공책만을 바로보신 채 아무 상관이 없으시듯이
개울에서 나오셔서 다시 교회로 걸어오시고 계셨습니다.
저도 교회에 걸어오고 있었는데 교회에서 저와 주님은 만났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보실 때 그제서야 공책에서 눈을 때셨습니다.
주님은 저를 보고 계시다가 빠르게 저에게 달려오시더니
저를 안고서“나의 사랑아, 내가 너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아느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께서 안으실 때 그 공책을 보았는데
그 공책은 바로 지금까지의 주님을 향한 저의 사랑의 고백들이 적어져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주님께 고백할 때 글자 하나도 놓이지 않으시고 공책에 적으셨으며
제가 잠시 주님을 생각하지 않을 때 그 고백들을 읽으시며
저를 그리워하시고 저를 만날 생각에 가득 차계시면서 행복해 하시고 계셨습니다.
잠을 못자고 철야 오기 전에 1시간 정도 잠을 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도를 하는데 잠만 오고 짜증만 났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주님께서 오셔서 어떠한 알약을 주셨습니다.
그 알약은 기름부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하늘에서 프랑카트를 들고 계시면서 응원을 하시는데
프랑 카드에는‘신부OO 영광을 향해 달려오라~’ 라고 적어져 있었고
“아자~ OO이 파이팅~ 우리 OO이가 짱이다.~” 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알약을 먹고 힘을 내어서 주님의 신부로서 영광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천국에 도착한 것을 보여주셨는데
주님께서 저의 손을 잡으시고 천국으로 이끄시면서
“수고했다. 신부OO아 네가 신부된 자로서 영광을 위해 달려왔으니
내가 너에게 영광을 지불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도자기를 빚듯 저를 빚고 있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깎으시고 다듬이시며 저를 만들고 계셨는데
깎음과 다듬음이 저에게는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나 깎음과 다듬음의 과정이 끝나니까 주님께서 저에게 색을 입히시고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주님의 아름다운 한 신부가 되었습니다.
깎음과 다듬음은 고난과 연단이었는데
고난과 연단이 끝나면 우리에게 은혜와 기름부음이라는 색을 입히시니
우리가 주님의 아름다운 신부가 되므로 깎음과 다듬음은
참으로 복된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기도 중에 주님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역사를 들어다 보면 대부분의 세상 왕들은 자기의 말을 잘 듣고
순복할 줄 아는 신하를 아끼며 신뢰하고 그의 직책을 높여주듯이
주님께서도 주님께서 내리신 명령을 순종하고 순복할 때
주님께서 우릴 영화롭게 하여주시고 주의 뜻을 알게 하여
귀하게 쓰시므로 우리에게 상을 내려주신 것을 알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명령을 알게 하여 주셨는데 그 명령은 “깨어 기도”였습니다.
낮에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친구들과 함께 있었을 때의 모습을 주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있을 때 주님께서도 제 옆에 함께 계셨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을 잊어버려 친구들과 노는데
주님께서는 여전히 제 옆에 계셔서 저를 바라보고 계셨지만
주님께서 옆에 있어도 제가 주님과 함께하지 않아
그러다가 제가 죄를 지어버렸습니다.
죄를 지은 순간 주님께서 주님의 몸으로 저를 덮으셨는데
갑자기 매우긴 채찍이 날아와 주님의 등을 내려쳤습니다.
주님의 등은 ‘짝~’ 이라는 소리와 함께 맞은 부위가 파여서 피가 흐르시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그 당시엔 모르고 여전히 친구들과 놀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 아래로 살펴보고“휴~ 다행이다.”라고 하시면서 웃으시는데
주님께서는 실상 몸을 떨고 계셨습니다.
주님께 너무 죄송스럽고 지은 죄가 회개가 되며
주님은 사랑으로 주님의 상처를 참으시며 잊으시고
저를 먼저 살피는 주님께 죄송스럽고 고마웠습니다.
어떤 한 무리의 사람들이 악한 영들에게 공격을 받아서
피 흘리며 쓰러져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주님께서는 안절부절 하시며
매우 슬프시고 안타까운 표정과 함께 그 사람들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주님의 손에는 활이 쥐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과 함께
“주님 활을 쏘셔서 저들을 구하면 되지 않나요? 왜 힘들어 하고 계셔요?”라고 하였는데
주님께서 안절부절 하시며 “활은 있어도 화살이 없는데 어떡하니~”라고 하시는데
순간 제 마음가운데에 화살은 다름 아닌 중보기도였습니다.
그리고 뜻밖에도 활은 기도였습니다.
저는 기도를 하지만 열매를 맺지 않는 기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하여주시고
회개케 하여주시며 중보기도는 주님을 위해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새벽 철야시간에 한 천사가 어떤 문서를 들고 다니며
한사람, 한사람을 살펴보면서 그 문서에 무엇인가를 적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천사에게 다가가서“천사야 무엇을 하고 있니?”라고 하였는데
천사가“신부들의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라고 해서
그 문서를 좀 보여주라고 말을 던져 보았지만
천사는“이 문서를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한 가지를 알려 드리자면
하나님의 자녀 중에 최근에 신부가 된 자들과 신부에서 탈락한 자들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신부에서 탈락한 이유는 어떠한 죄를 지었는데
주님 오시기 전에 빨기엔 그 죄가 너무 커서입니다.
그러니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십시오.
옷을 빨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천사가 아버지 보좌 앞으로 갔습니다.
아버지께서 그 천사를 보시더니 손을 내미셨는데
그 천사는 자기가 작성한 문서를 아버지 손위에 올리면서
“주여, 주의 명령을 다 완수하였나이다. 주의 계획은 완벽하시나이다.”라고 말했고
아버지께서“그래, 어디 보자구나.”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문서를 보시다가 덮으시고 일어나셔서
“시간이 다 되었도다!!! 준비 하여라!!!
나의 신부들을 세상에서 나의 품으로 취하여 가노라!!!”라고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있는 모든 천사와 영혼들이 보좌 앞에서 엎드려 절을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매우 탐스럽고 큰 포도 한 송이를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포도가 어떠니?”라고 하셔서 매우 탐스러워 보인다고 하였는데
옆에 또 다른 포도 한 송이가 있었는데 그 포도는 말라 비틀어져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마른 포도를 가리키시면서“저 포도는 어떠니?”라고 하셔서
저는 먹을 수 없을 만큼 말라 비틀어져 있다고 하였는데
갑자기 좋은 포도가 옆에 있는 말라 비틀어진 포도와 같이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주님께서“포도는 한 사람의 신앙이다.
어떤 사람은 매우 아름다운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사람은 말라비틀어진 신앙을 가지고 있지.
그런데 신앙이 좋은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게 되었단다.
그래서 그 아름다웠던 신앙은 말라 비틀어진 신앙으로 바뀌었단다.”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길 말라 비틀어진 포도는
나무로부터 영양소를 받지 않고 있다는 뜻이며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말랐다는 것은 뜻인데
이처럼 말라 비틀어진 신앙은 세상 사랑함으로 인해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며 은혜를 공급받지 못해
가치가 없어진 신앙이 되었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빵이 있었는데 한 개미가 그 빵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그 개미는 그 빵을 갉아 먹고 있었는데
그 빵은 개미가 갉아 먹고 있다는 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더 많은 개미들이 모여들어 그 빵을 갉아 먹었는데
인제는 그 빵이 눈에 훤하게 갉아 먹힌 티가 나며 먹을 수가 없는 빵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개미는 바로 죄란다. 그리고 빵은 자기 영혼이지,
위에서 본 것처럼 아무리 가벼운 죄라 할지라도 그것을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나중에 회개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죄는 더욱 더 쌓이게 된단다.
그러므로 자신의 영혼은 처음에는 조금 더러워 진 것 같아 눈에 뛰지 않지만
후에 보면 자신의 영혼은 씻기 힘들 정도로 더러워 진 것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아무리 사소한 죄라도 그 죄를 무시하지 말거라.
그 죄를 바로 회개하지 않는 이상 사소한 죄들이 쌓고 쌓여 더욱 치우기가 힘들어 질 것이다.
명심 하렴, 작은 죄라 하더라도 죄는 죄란다.”
은혜의 간구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저는 주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손에는 그릇을 들고 있었고 주님께 가져다 대며
“주님 주의 은혜를 주옵소서.”라고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떠한 보석을 보여주시며
“OO야 내가 네게 이 은혜라는 보석을 주고 싶지만
이 보석에 비해 너의 그릇이 작아 담아 줄 수가 없구나.”라고 하시며
제 옆에는 주님이 가지고 계시는 보석에 비해 조금 더 큰 그릇이 있었는데
주님께서 그 그릇을 가리키시면서
“보렴 이것이 너의 그릇 보다 크지 않느냐?
내 옆에 있는 그릇으로 바꾸고 부탁해 보려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릇은 기도였었는데 주님께서 하신 말씀은
기도의 그릇을 즉 기도를 더 하라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조금 오래 걸릴 것 같아 우선 맛부터 보려고 주님께
“주님, 우선 그 보석 조금만 뜯어서 주시면 않되요?”라고 하였는데
주님께서“이것도 다른 보석에서 뜯어낸 일부란다. 그래서 더 이상 뜯어낼 수가 없구나.”
라고 말씀하셨는데 주님의 뒤에는 주님께서 뜯어낸 보석보다 10배는 커 보이는 보석이 있었는데
주님께서 들고 있었던 보석은 거기서 뜯어낸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뒤에 있던 보석도 어떤 보석에서 뜯어낸 일부였습니다.
그리고 그 보석도 또 다른 보석에서 때어낸 보석의 일부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정말 주님의 은혜는 무궁무진하며 끝이 없으며 크고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그 은혜를 받기에 합당한 행위
즉 기도가 있어야 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요 밤 말씀시간에 말씀을 듣고 있다가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채찍질을 맞고 계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주님의 품에는 하얀 보자기 속에 어떠한 한 아기가 들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채찍으로부터 주님 자신의 몸으로 그 아기를 지키시고 계셨고
그 아기는 평안하게 자고 있었는데 주님께서는 아기가 놀라 깨어나서 두려워하며 울까봐
채찍을 맞으심에도 고통을 참고 소리를 내지 않고 입을 꾹 담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채찍질을 맞으셔서 피를 흘리고 계시는데
그 피가 아기를 감고 있던 하얀 보자기를 붉게 물들었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깨닫게 하여주셨는데 그 아기는 바로 저였습니다.
요한1서 3장 1절 말씀 중에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라는 말씀구절을 생각나게 하시며
나를 사시기 위해 피 값으로 지불하신 주님의 그 사랑에 감격이 되며
나를 사랑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시기 위해 그리고 저를 살리시기 위해
그리고 나의 모든 그 날의 평안함과 안식, 행복을 위해
온 몸을 헌신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격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홍해가 갈라지는 것을 보여주시며
“나는 이스라엘을 사랑해서 그들을 위해 홍해를 갈라서 나의 영광을 나타냄과 같이
나는 너를 사랑해서 나의 은사를 네게 베푼 것이며
너를 통해서 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란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홍해의 기적을 가지고 나에게 영광을 돌린 것 같이
네가 나의 은혜를 받을 때 온전히, 진실하게 영광을 돌리면 네게 상을 베풀 것이란다.”
라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내 것이 아니니 온전히 또한 진실하게 더욱더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기도 중에 지혜를 주셨는데
압력밥솥에서 지은 밥이 더욱 찰지고 맛있듯이
우리의 신앙이라는 밥솥에서 은혜를 받아 묵상하고 되새겨보지만
압력밥솥에서 지은 밥이 맛있는 이유가
바로 압력을 주어서 더욱 찰지고 맛있듯이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고 되새길 때 주님의 사랑이라는 압력을 주면
즉 주님의 사랑을 알면서 은혜를 묵상하고 되새길 때
더욱 주님의 은혜가 감동되며 감사가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너는 왜 신발을 신느냐?”라는 질문을 하셔서
저는 밖에 나갈 때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는다고 하였는데
주님께서 제에게“그러면 너의 집 너의 휴식처에서는 어떻게 하느냐?”라는 질문을 하시 길래
저는 당연히 신발을 벗는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그렇다 방에 있을 때는 신발을 벗지 이처럼 나의 안에 들어오라.
바로 너의 집 너의 안식처에 들어 오거라
세상에 나갈 때 두려움이라는 신발을 신었던 것을 벗고 내 안에 들어오라
세상에 들어가지 말고 나의 안에 들어오라
근심, 걱정이라는 모든 신발을 벗고 내안에 들어와 평안함을 누려라!!!
안식 하여라!!! 평안하여라!!!
나는 너의 것이리라!!! 나는 너의 것이리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주님만이 우리의 안식처요,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진정한 행복이 주님 안에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껌중에는 졸음을 깨는 껌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에게도 신앙의 졸음을 깨는 껌이 있었는데 그 것은 바로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기름부음이 와도 몸에서는 어떠한 감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잘 눕지 않는데 누울 때가 있다면 무엇이 보일 때 편안히 보기 위해서 눕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제게 누우라 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누웠는데 주님께서 하늘에서 저를 내려다 보시면서
“자!!! 인제 나의 사랑하는 신부OO(이)가 나를 맞이하는 준비를 하였으니 만나러 가볼까~~~”
라고 하시며 하트풍선을 타고 저에게 내려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손을 잡고 올라가시는데 도중에
“이 하트풍선은 너의 사랑이란다. 이것을 타고 너에게 왔으니
인제 나의 사랑의 풍선을 타고 올라가 볼까~”라고 하셨는데
저의 사랑의 풍선은 크기가 작아서 올라갈 때 속도가 느렸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으로 된 풍선으로 바꾸었는데 풍선이 온 하늘을 덮어버렸습니다.
저는 나의 사랑은 주님의 사랑보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며
그럼에도 주님은 여전히 변함없고 불타는 사랑으로 저를 사랑해 주시는 감격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어떤 그릇을 들고 계셨습니다.
그 그릇 안에는 물이 담겨져 있었는데 주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며 그 물을 휘젓고 계셨습니다.
저는 왜 그러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릇 안을 보았는데 그릇 바닥에는 이스라엘이 비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릇안의 물은 주님의 눈물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셔서 그 그릇을 채웠고
그릇안의 물을 휘저으시는 이유는 물이 거울처럼 주님을 비취니까
이스라엘을 바라보기 위해서 그 물들을 저으신 것이었습니다.
그릇 안에 있는 눈물은 주님의 고통과 슬픔이 아닌 다름 아닌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릇 안에 이스라엘이 비취어진 바닥에
주님의 눈물 즉 주님의 사랑이 덮어 있듯이
지금 이스라엘은 주님의 사랑으로 덮어져 있었습니다. 그
리고 이스라엘을 덮은 주님의 사랑은 바로 우리의 중보기도였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모든 영광 홀로 받으소서~ 오직 주님만을 바라고 기다리나이다.~^^
|
|
첫댓글 더욱 아름다운 신부로 준비되어 가도록 더욱 더 어 기도하여 더 큰 은혜안에 거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주님,,,^^
주님의 큰 사랑을 더 느끼기 원합니다... 목마릅니다 주님 !! 더더더 채워주세요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돌아보는 제 자신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주의 안으로 들어갑니다.. 나의 사랑하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주님의 사랑 앞에 모든 논리, 지식, 사상은 깨어질찌어다... 아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감사해요...
기도정말 간절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기도 열심히 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ㅠㅠ주님
보석같은 말씀이네요 . 카멜레온님의 말씀이 제 고백입니다. 저도 주님의 사랑이 온몸에 흐르기를 소망하는데 왜 안되는지, 세상 걱정은 끊임없이 일어나 머리가 아프게 되는지 . 눈만 감으면 사탄의 형상은 왜 그리 보이는지... 주님 저에게 기름부어주소서...
너무나 은혜롭고 귀한글에 감사드립니다 참 많은것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께서 저도 직접 만져주시는것을 느끼게 해주셨읍니다 오....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