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불어 진군자
(酒中不語 眞君子)’라는 말은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술 마신 가운데 말이
없음은 참다운 군자라는 뜻입니다. ~~🦒🦒🦒
술만 마시면 말이 많아지고,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하는 등 주사가 있는 사람들이
귀 기울여야 할 구절입니다.
술은 잘 마시면 좋은 음료이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인간관계를 망치고 자신도 망치는 독약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군자는 술 마시고 혼자 말하고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 남의 말을 경청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
술을 마셔보면 그 사람의 인격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술은 약이 되기도 하지만 독이 되기도 합니다. ~🍷
무교동1번지. 올림.
첫댓글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전 부모님들 말씀이 있죠...
남자를 알아보려면, 술을 진탕 먹여보면..
안다고...ㅎㅎ 틀린말 아니네요~~
입을 다무는게 왜이렇게 힘든지..ㅎㅎ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명언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술을 아애 끊어버린
나에게는
해당이 안된다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