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remember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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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가 찾아간 곳은 늘 가던 교실이 아닌 다른 교실.
준혁이는 한 여학생 책상 앞에 섰다.















여학생은 준혁이가 사고 당일 손을 잡고 나오던 학생.
하지만 갑자기 밀려든 물살에 손을 놓쳤다.








이 장면 보면서 참 마음 아프더라.
준혁이가 늘 웃고는 있지만 꿈에 그 아이 시점으로 나온다는거 보니까
죄책감을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아..
첫댓글 나 이 시리즈 쭉 봐오다가 이번글에서 눈물터졌어ㅠㅠㅠ난 여자친구였나?했는데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준혁아 니잘못이 아냐ㅠㅠㅠㅠ
그상황에 친구까지 챙긴게 정말 대단한거야..진짜 멋있다 존경스러워! 이런 멋진 너희들을 벼랑끝으로 몰고 가는 그사람들이 나쁜거야
아진짜너무마음아프다....나쁜어른들..하ㅠㅠ
아가ㅠㅠ
너무가슴이아프다..
네 잘못이 아니야...
ㅠㅠ준혁이 네 잘못이 아니야 ㅠㅠ
아진짜미치겠다.... ㅠㅠㅠㅠ 저런 기억을 갖고 살아내는게 용하다ㅠㅠ 하..... 애기안쓰러워죽겠다...
너의 잘못은 없어 네 잘못아니야...
웃고있는데도 마음이 아프네